운이 좋게도 인텔 SSD  체험단에 선정이되어 2년된 노트북에 성능을 끌어 올릴 기회를 갖게 되었다.   대상 제품은 Intel SSD 320 시리즈중 80G 모델이고  비교 할 제품은 소니   VGN-Z46LD에 기본장착 되어있던 Hitachi 7200RPM  이다.


 
SSD vs HDD 부팅 비교하기 
 
제대로된 부팅 시간 비교 체험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도  비교 제품을 제외한 나머지는 동일한  환경이어야 한는 것은 물론 이고 그 다음 중요한것은 실제 부팅조건과 시간의 기준이라고 생각한다.


   부팅 시간 비교 기준  만들기


-  초기 필수 실행 프로그램  설치 ( PC제조사 기본프로그램 설치, 드라이버 최신 업데이트, 백신, 메신저, 업데이트 알림 설치)
 
기본 OS만 설치하고 사용하는 경우는 매우 드믈다.  그래서 노턴 안티바이러스, 구글톡, 어도브(Adobe) 업데이트 정도를 설치했다.


- 동일한 부팅 이미지 사용
  한쪽 디스크 설치한 이미지를 고스트로 백업하고 다른 쪽에 그대로 밀어넣어 동일하게 만든다.

- 부팅 완료 기준은 언제인가?
실제 PC를 사용하려고 컴퓨터 전원을 켜게 되면, 윈도우 바탕화면이 나타나더라도, 마우스 포인터가 동작중이거나, 인터넷 브라우저 같은 실사용 프로그램을 시작하더라도 느린 반응을 보이게 마련이다.  바탕화면에 보이더라도 초기 준비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라는 뜻이고 이시점에 많은 디스크 억세스가 일어나기때문에 결정적인 비교가 필요한 시점이다.

- 부팅 완료시점을 정하자.
  윈도우OS 부팅을 기준으로 할때 시작프로그램에 두개의 웹사이트 링크를 걸어 두기로 했다. 하나는 본인의 블로그 사이트와 또하나는 www.realssd.co.kr 사이트를 연결하기로 하고 부팅후 해당 두개의 사이트가 웹브라우저에 완전히 표시되는 시점으로 한다.

   정리하면 부팅완료 시점은 IE에 www.realssd.co.kr 사이트를 띄우고  플래시에 로고가 뜰때 까지로 한다.

그럼 시작해 보자

비교 영상을 보면 된다. 영상에서 위쪽은  HDD  이고 아래는 SSD  이다. (동영상에서 오디오도 각각 나오고 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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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영상을 보면 HDD 를 장착한 상태에서 부팅 보다 SSD에서 53초 가량 빨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최종결과  HDD (1분 48초),  SSD(55초)

실제 부팅시간을 기다리는 동안의 체감상으로도  SSD는 금방 준비된다는 느낌이고, 부팅이후 다른 작업을 진행하더라도 바로바로 매끄럽게 진행되지만, HDD경우에는 초기의 먼가 버벅거림은 어쩔 수 없어 보인다.

다음 리뷰에서는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동작속도 비교를 해본다.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기대 된다.



-- 이 리뷰는 디지털헨지에서 체험단 이벤트로 진행 참여하여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