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좀 지나긴 했는데. 지난 전자전에서 보았던 갤럭시노트4 엣지를 만져본 후기 입니다.




갤럭시노트4와 함께 갤럭시 노트 엣지가 발표되었을때 상당한 기대와  걱정(?) 이 있었습니다.  


일단 가장 궁금한것은...  엣지부분의 활용성 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듯 스마트폰 오른쪽부분이 라운드로 휘어져 있습니다.


몇가지 앱들이 있었는데..  화면에서는 "10cm 자"를 표시한 경우 입니다.


아주 괜찮은 아이디어 같았습니다. 쟤려고 대상과 좀더 밀착할 수 있도록 엣지를 잘 활용한 사례 였습니다.

 


이것은 카메라 기능을 할때에도  "오 괜찮네" 싶었어요. 



기존 카메라 앱은 화면의 좌,우측 면을 이용해서 셔터나 설정 버튼을 표시했다면, 이폰은 엣지에 이들을 이동시켜 화면 전체가 시원스럽게 피사체를 볼 수 있습니다.


위 사진 처럼 말이죠.  


이외에도 엣지의 기능을 잘 활용하는 기본앱들이 있기는 하지만. 


기본제공앱 이외에는 검은색으로 빈 공간으로 남는 다는 점은 아쉽긴합니다.


또한가지는 보호케이스가 어떻게 나올수 있을지 궁금한데. 엣지가 태생적으로 화면이 옆으로도 있기 때문에 충격에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손에쥐었을때에 화면에 기본적으로 손가락터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립감도 다소 떨어지는게 사실이구요.


 아직은 엣지 디자인이 처음이라 앞으로 계속 발전가능성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호기심 가는 제품임에는 분명했습니다.


이 제품구입을 염두하고 계시는 분들은 가까운 전시장등에서 실물을 한번 꼭 만져보고 결정하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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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국전자전에 방문에서 볼것중 기대해것중 하나가 스마트워치 입니다.  


스마트워치가 나온지는 사실 꽤 되었지만, 


최근에서야 그나마 쓸만한 웨어러블 스마트시계정도가 되는것 같습니다.


삼성이나 엘지모두 1세대라 할만한 스마트시계를 한번씩 내놓았지만 상징적 의미만있을뿐... 디자인측면에서만 봐도 영 손에차기 부담스러운 수준이었죠.


그런데 이번 2세대는 많이 나아진것 같았습니다.


특히나 엘지에서 나온 G워치R 같은 경우는 전통적인 시계처럼 동그란 모양을 하고 있어 얼핏 스마트워치를 잘모르는 사람들은 평범한 시계로 볼 수 있어. 실제 차고 다니기에 부담이 덜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래 실제 착용해서 찍어 본 사진 입니다. 핏이 살아있는것이.. 그냥 시계같고 부담이 적어보이네요.  하지만 이것도 실제착용감은 살짝 큰 듯하긴 했는데. 그것은 아마 제가 평소 시계를 차고 다니는 편이 아니고 그나마 집에 있는 손목시계도 작은 디자인이라 그럴 수 있을것같습니다.


요즘은 큼지막한 손목시계를 차고 다니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 것으로 봐선 부담 스런 크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삼성 스마트시계인 갤럭시 기어S  입니다. 


전작인 갤럭시 기어에 비해 좀더 세련된 느낌을 주기는 합니다. 다만 직사각의 각진 느낌은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착용감도 약간 겉돌거나 좀 위아래로 부담스러울 만한 형태였습니다.


한편으로는  "나 스마트워치요~ " 하고 뽐내는 듯한데.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나뉘겠지만..


 제경우는 스마트워치를 하더라도... 일반 시계같은 느낌이 좋을것 같아  엘지 스마트 워치 G워치R에 점수를 더 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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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관련소식2014. 10. 29. 07:41


2014 한국전자전 갔다가    갤럭시 알파 색상을 비교 해봤네요.  


광고에서 많이 보았던... 골드와 화이트와 화이트 입니다.  


사진에서도 흰색깔은 뭔가 묻혀버리는듯 합니다.


실제 봤을때도 갤럭시알파의 메탈릭한 느낌을 더 주는건 금빛을 주는 쪽이었습니다.




아무래도 골드색 자체가 금속성느낌을 더 주는 것이라 그런것 같은데.  


갤럭시 알파의 고유한 느낌을 살리는 데는 골드가 나을것 같습니다.


가까이서 찍은 갤럭시 알파 골드 뒷면 입니다. 



그리고 화이트 입니다.




흰색은 뒷면의 느낌이 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갤럭시알파 특유의 점들이  묻히는 듯 합니다. 


전시장에 다른 색들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두가지 색상만 있었네요.


일단 골드쪽에 손을 들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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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관련소식2014. 9. 3. 09:00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갤럭시 알파가 나왔네요.


 화면과 가격은 보급형이나 성능은 고급형인 모델입니다.   


마치 "고급형 같은 보급형 주세요~" 하고 주문해서 나온 모델 같다는....


이번에 새로나온 갤럭시 알파의 디자인은 앞서 고급형 S시리즈나 갤럭시 보급형시리즈를 물려받지 않은 새로운 메탈 스타일을 채용 해서, 좀더 젊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다만 약간  어딘지 모르게  아이폰과 베가 아이언을 연상시키는 부분도 있긴 하네요. ( 메탈테두리 모델들이 같은 다이아몬드컷팅 공법을 썼다던데 그래서 그런것 같습니다.)


  어째든 전반적으로는 탐나는 모델이네요.  


처음 보았을때,  딸아이 다음 폰으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고가도 74만8천원 정도라 실제 구매 부담은 높지 않을것 같네요. 아마 시간이 좀더 지나면 아이들용 폰으로도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색상은 차콜블랙, 프로스트 골드,대즐링 화이트, 슬릭실버(SK전용)으로 출시 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보급형스러우나, 성능은 결코 보급형이아니네요.  


GSMArena 의 preview 의 성능 비교를 보면 스냅드레곤 801을 사용한 S5보다 전반적으로 앞선성능을 보여줍니다.  아마도 엑시노스 5430 옥타코어의 위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심지어 최신 LG플래그십  모델 G3를 능가하는 성능 점수를 보이는 항목도 적지 않네요.

(http://www.gsmarena.com/samsung_galaxy_alpha-review-1114p3.php)  어째든 성능면에서는 최근에 나온 모델중 최상급으로 봐야 하겠습니다.


갤럭시알파는 LTE-A Cat 6 지원하게되고,  공식적으로 2014년 9월이후 출시 모델이기에 통신3사 LTE유심이동도 잘 될것으로 기대(?) 됩니다.




출처: http://www.samsung.com/







오랜만에,  삼성에서 나온 적당한 가격에 좋은 디자인것 같아, 오랜만에 신제품 스펙을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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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한번 갔었다가,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한번 다녀와야겠다고, 생각은 있었는데  이번에 같이 다녀와네요..


   요즘은 집주변에도 뷔페음식점이 여럿생겨,   몇번 가보긴 해도,  뷔페음식점도 점점 시스템화(?) 되어가는지,  다양한 음식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요리라고 하기엔, 이미 준비된 음식들이 그냥 꺼내어 지거나 단지 데워지기만 하는 정도라, 냉동식품 데워 먹는 맛이다 보니 사실 선호하지는 않게 되더군요.  


 그래서 제주 신라호텔 파크뷰는 기대가 좀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단품별 즉석 요리를 하고, 디저트까지도 성의 있는 음식을 먹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제주신라호텔 더파크뷰에서는 던지니스크랩 프로모션도 같이 진행 한다고 하니까요.  :)





식당에 들어서면, 더파크뷰 식당 분위기도 괜찮고, 호텔이라 확실히 서빙이나 친절도수준은 남다릅니다.


   음식들도 대체로 괜찮았던것 같네요,  아이들은 어느 뷔페를 가던  볶음밥위주로  먹는 탓에,  항상 본전 생각에 아쉬움이 있는데,  여기서도 애들은 역시나 볶음밥 부터 먹었지만,  게살이 많이 들어간 볶음밥이랑,   디저트 종류들만 잘먹어도 괜찮은것 같네요.   녹차아이스크림인 오설록에서 파는 녹차아이스큼과 맛이 같다며  좋아하고, 망고아이스크림역시 맛이 좋았습니다.  요거트 종류들도 좋고,  정확히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호두가 많이 들어간 파이도 좋아 하더군요.



 

전복구이나 새우 도 좋았고 ,  그리고 기대 했던 던지니스 크랩은 좋기도 한데 아쉬움이 좀 있었네요...  예전에  샌프란시스코 여행중 정신못차리고 먹었던, 금방 익혀진 던지니스크랩을 기대했지만, 여기서는  차갑게 나와 많이는 못 먹었네요.  (대부분의 뷔페를 가면 게종류는 차갑게 주는게 좀 그렇죠, 따뜻하게 주던 곳도 있었는데  확실히 맛의 차이나기 때문에...)


그래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이 잘 드시네요,  전복도 한 접시 가득 드시고... (전복 너무 많이 먹으면 나중에 배 아플텐데... ^^;)


과일, 채소종류들이 구워져서 나오는것들도 좋고, 회 종류도 많지는 않으나 먹음직 스럽게 따로 접시에 제공되는 모양은 이쁩니다.




 제공되는 커피도 주문하면, 바리스타가 만들어 줍니다.  직접 내려서 가져다 먹는 것보단 , 맛있네요. :)



대부분 좋았지만,  가격이 비싸 쉽사리 아주 좋다 하긴 그렇지만 한번쯤 가볼만 한곳 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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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 호텔 더파크뷰 할인판매 링크 (CJ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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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8일 부로  기존 이동통신사인 유플러스와 KT 자회사가 기존  알뜰폰(MVNO) 서비스 사업을 개시했네요.


여기에서 눈여겨볼만한것은  유심 반값요금제 인것 같습니다.


유심반값요금제는 앞서 KT망을 이용하고 있는 CJ헬로우모바일에서 6월말까지 한정판매를 했었는데요, 방통위심의를 통해 계속 연장판매를 하게되었고, 마찬가지로 유플러스망을 이용하게되는 미디어로그 유모비,  KT망을 이용하는 케이티에스(KTIS)도 같은 반값 유심요금제를 출시했습니다.




바로 요금제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미디어로그 입니다. (유플러스망사용) http://www.umobi.co.kr/



그리고 케이티스 입니다. (KT망 사용) https://www.ktism.com



두회사 모두 약정없는 LTE21,26,31 요금제가 있고, 여기에 추가로 망내무제한 요금제가 있는데, 

KTIS는 기본제공량 줄인 1만8천원짜리요금제와 2만3천원짜리요금제로 좀더 저렴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대신 유모비는 기본제공량이 좀더 많네요.


 KTIS는 해당 반값유심요금제를 3G용으로도 판매합니다. 



이번 이통사 자회사의 MVNO(알뜰폰) 시장 출범을 가장 반기는 한가지는 유플러스 자회사인 미디어로그입니다.  SK나 KT 사용자인경우에는 해당 폰으로 양쪽 MVNO이동이 가능했으나,  유플러스(LGT) 는 사실상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었던것같습니다. 특히나  가장 부러웠던것 CJ헬로모바일의 반값 유심요금제였는데, 단말기가 KT혹은 SKT용만 가능하니까요,  그런데 이번에 미디어로그가  유모비라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마찬가지로 반값 유심요금제가 가능해진거죠,  조만간 제 할부금이 끝날때쯤에 미디어로그로 이동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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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4.07.14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야후에서 서비스하는 플리커(Flickr.com)는 사진을 위한 클라우드의 원조라고 할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료서비스를 이용한지 4년이 넘어가는것 같은데요, 작년부터는 무료서비스 이용자에게 1TB공간 제공은 물론 원본업로드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어서, 사실상 유료서비스를 이용할 이유가 없어진것 같습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Flickr 가 공식적인 스마트폰용 앱을 새로 업그레이드 해서 내놓으면서, 다른 클라우드 앱에서 제공하던 스마트폰사진 자동 업로드기능이 추가되면서, 이제 용량걱정없이 스마트폰 사진까지 백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도 Flickr 용 모바일 앱이 있기는 했으나 자동업로드 기능이 없다보니, 다른 유사 기능앱을 활용하는 방법밖에 없었는데, 야후 플리커에서 공식 제공하기 시작한거죠...  그런데  아직 좀 이상한것은   구글의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기능으로는 찾을 수가 없네요. 다만 플리커 사이트에 들어가게되면 앱 다운로드 링크가 제공되고 있는데 플레이스토리 바로가기 링크는 아래 주소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경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yahoo.mobile.client.android.flickr


애플 앱스토어 경로

https://itunes.apple.com/app/flickr/id328407587?ls=1&mt=8




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실행을 하게 되면 .

(이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준입니다.)


플리커 사이트 처럼 공개된 사진이나, 팔로잉하고 있는 사용자의 새로운사진이 보여지네요.



여기서 메뉴 버튼을 누르고[설정]으로 들어가면 자동동기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자동동기화에서 사진업로드 항목을 선택후  [Wi-Fi로만] 을 선택하거나 [모바일네트워크]까지 같이 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앞으로 찍은 사진은 자동으로 업로드를 하게 되고, Flickr 사이트에 접속해보면, 포토스트림에서 확인을 할 수 있게됩니다.


화면 캡쳐인 경우에는 똑똑하게도(?) 자동 업로드가 되지 않는데, 업로드를 하고 싶을때에는 갤러리에서 공유기능을 이용해 Flick 앱을 선택해서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선택적으로 업로드 하고 싶을 때는 자동업로드 상단에 [꺼짐]으로 하면 되고, 갤러리 앱에서 선택후 수동으로 업로드 하면 됩니다.  수동업로드도 이전 앱에 비해서 많이 편해졌네요.



지금까지는 네이버N드라이브나 다음클라우드, 아니면 통신사별로 제공하는 웹디스크를 이용했었는데, 다들 제공공간에 상대적으로 한정적이다 보니 불편함이 있었는데, 플리커는 1TB 가량이나 제공을 하고 있어, 용량걱정을 거의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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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글 추가 

2015 구글 포토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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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합니다

    2014.10.28 23:58 [ ADDR : EDIT/ DEL : REPLY ]


 방문없이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월복리 이자가 쌓이는 [내지갑통장] 만들기


 최근에 스탠다드차타드 통장을 만들게 되었는데.  은행에 직접 가지않고도 온라인으로 신규로 통장개설및 인터넷뱅킹 신청까지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진행했던 과정을 정리 공유 해볼까 합니다.








내지갑통장의 특징은?


   일단 기존의 입출급이 자유로운  보통예금통장들과 다른점이라면 조건에 따라 비교적  금리가  높고,  월복리로 운영된다는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전제조건이 있네요.






위 조건을 둘다 만족하게되면 (조금 까다롭긴 합니다.)


  1.  최고 150만원까지는 연4.2% 금리적용 가능, 200만원 초과금액은 2.2% 금리 적용  

  2.  그리고 매월초에는 전월이자를 통장으로 넣어주어 복리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네요.  예금자 보호가 되는  CMA통장을 대신할만한 상품이 될 수 도있을듯합니다.


  

  그리고 가장 맘에드는건 인터넷뱅킹  이체수수료, 창구송금수수료, 영업시간외 자동화기기인출 수수료  조건없이 면제라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조건1만 만족되면, 다른 은행 자동화 기기 출금수수료도 면제라고 합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은행에 가지 않고 방문서비스를 이용해서 집이나 사무실에서 통장을 만들었던 과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준비해야 할게 한가지 있는데요..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다른은행에서 이미사용중인 은행용 공인인증서나 범용공인인증서가 있으면 됩니다.


준비가 되었으면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공식사이트로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로 접속을 합니다.


아래 메뉴를 선택합니다.

[시작하기 ]  - [온라인예금신규]




그러면 관련 신청가능한 상품목록이 아래 처럼 보입니다.




여기서 내지갑통장밑에 [가입하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면 "이지오픈서비스"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순서대로 [본인확인]부터  최종 인터넷뱅킹신청하기를 진행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은행에서 상담원으로 부터 전화가 오고, 언제 방문하는게 좋은지 시간약속을 하고 나면, 방문할 담당자를 알려주는 MMS를 보내줍니다.


 이때 해당 담당자의 연락처및 사진까지 받게되기때문에 다른 방문자와 헷갈릴 염려도 없습니다.






연락을 준다는 문자와 해당 방문직원 연락처및 사진.


그러면 해당 직원으로 부터 전화가 옵니다. 이따 다시한번 준비사항을 듣고, 시간약속을 하면 되는데. 특별히 이때 전화상으로는 개인정보를 알려줄것은 없습니다. 그저 방문지 위치만 알려주면됩니다.  그리고 나면 미리 통장을 만들더군요.

그리고 나서 해당담당자가 다음날 통장을 갖고 찾아왔고, 이때 가입서류작성한뒤  미리 준비해둔 신분증 앞뒤면을 복사한 사본만 전달 해주면 됩니다.


간단한 다른 상품설명같은 것도 들을 수 있고, 여러가지 궁금한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해서 통장을 개설하였고,  OTP도 받았습니다. 본래 은행에서 인터넷뱅킹을 OTP를 만들게 되면 5천원정도 비용이 들게되지만 , 방문서비스를 이용한 경우에는 무료로 제공된다고 하네요.  


시간도 절약하고, OTP비용도 절감해서 참 편리한 서비스 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받은 통장과 OTP 입니다.





이렇게 해서 한 은행에서 만든 OTP는 타은행 OTP 등록으로 다른 은행에서 보안코드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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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혹시....이 은행에 처음 신규 가입하신건가요? 제건 핸드폰 번호가 없어서 안된다네요 ㅠㅠ.....
    OTP도 무료로주는게 맞는지요?방문 신청하면요..

    2014.03.27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 까지 피쳐폰을 사용중인 어머니께... 스마트폰으로 교체를 해드렸네요..

 

 스마트폰으로 교체하기에 앞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 월요금이 많이 나오지 않냐고 걱정하시길레. 실버요금제로 개통을 하게되면 비싸지 않은 요금제로 사용하 실 수 있다고 설명해드리고, 요즘 주변에 카카오톡같은것들도 많이 사용들 하시니까 써보시라고 하면서 권해드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스마트폰 단말기를 알아보는데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매하면서 실버요금제를 바로 가입하기란 쉽지가 않다는점입니다. 처음부터 실버요금제를 이용하려면 거의 단말기 출고가를 거의 그대로 지불해야하거나 스마트폰 할부금을 적게내려면 적어도 3개월은 비싼  lte요금제를 사용하다가 3개월이후에 바꿔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하기 보다는 번호이동하면서 남게된 기존 스마트폰을 활용 하기로 하였습니다. 

 

  최근  동생이 사용했던 스마트폰 공단말기를 들고 어머니와 함께 가까운 대리점을 찾아갔습니다. (사용하던 공기계가 유플러스라 유플러스로 갔죠.) 

 

 

 

가기전에 미리 유플러스 홈페이지 에서 확인해보니  만65세부터는 시니어15라는 1만5천원짜리 (70분 무료통화 + 200메가  데이터 이용)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흔치않은 요금제 개통이라서 그런지, 대리점 직원도 잘모르는 눈치더군요.. )

 

     실버요금제에서 맘에 걸리는것은 데이터 이용량이 워낙 적다는점입니다. 데이터 요금같은경우는 실제 의도하지 않은 사용(앱데이터 이용, 자동 업데이트 같은)으로 인해 초과사용하기 쉽기 때문에 초과사용시 데이터 사용이 자동으로 차단되는지 물어보았으나 그러한 서비스는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예 데이터를 차단할까도 했으나 통신사측에서 차단해주는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물론 요즘은 스마트폰자체에서 데이터 사용량을 측정하여 경고를 해주는 서비스도 있기는 하지만, 안심할 수 는 없을것같았습니다.

 

그래서 좀더 찾아보니 유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LTE안심옵션(월9천원)이라는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더군요.  이 부가서비스에 가입을 하게되면 제공되는 데이터 사용량까지는  LTE 속도로 통신을 하게 되고 초과시에도 추가 데이터 요금을 지불하지 않고  400kbps 로 데이터 사용이 계속 가능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정도 속도라면 카카오톡같은 메시징 서비스나 가벼운 웹서핑정도 하는데에는 충분하겠다 싶었습니다. 

 

 

 

 

결국은 1만5천원 요금제 만으로는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한것 같고, LTE안심옵션(9천원)을 붙여 매월 2만4천원을 내야만 그나마 제대로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셈입니다.

 

어째든 이렇게 해서 비교적 저렴(?)하게 LTE요금제로 부모님폰을 개통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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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추천앱2013. 10. 24. 13:25


혼자 숙소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교통편까지 예약을 하다보면 뭔가 확인이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텔에 공항간 왕복 무료 셔틀을 제공한다고 했는데 예약은 안해도 되는지, 얼마마다 운행을 하는지 등을 미리 알고 싶죠.  그러면 전화를 하는게 빠릅니다.  안되는 영어라도 하면 어지간하면 다 잘알아듣고 대응도 잘 해주기때문에 겁먹을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 휴대폰전화 이용료만 내면 휴대폰에서 국제전화(해당국가가 있음)비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앱이 있었습니다.   만일 남은 무료통화분수가 있다면 당연히 무료로국제전화가 되는 셈이죠.  


제가 사용해본건 2개의 앱이었습니다.  


해당 앱은 전화를 하면 국내에 1588-xxxx 나 1600-xxxx 형태로 연결이 되고 다시 해당 원하는 곳으로 다이얼이 자동으로 걸리는 방식 입니다.  


1. 첫번째는 003무료국제전화 앱입니다.


 처음 사용해보았던 무료국제전화앱입니다. 8월부터 써봤었고 추가 비용발생하지 않는것은 확인이된 사실입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apteldial.zerothree&hl=ko




화면은 단촐 합니다. 여기에서 해당 국가번호와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FREE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그러면 1688-6452로 연결이 되는데 여기에서 자동으로 해당 국가번호가 연결되기때문에 기다리고 있으면 됩니다.


무료국제전화 가능한 나라들입니다.  유선만 되는 곳도 있고 유무선 다되는 곳도 있습니다.




다음은 



2. OTO무료 국제전화 입니다. 


안드로이드 스토어 주소는 아래링크 이구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openvacs.android.otog&hl=ko


아이폰 주소는 

https://itunes.apple.com/kr/app/id509843632?mt=8


입니다.



방법은 동일하구요.  국가 선택후 해당 전화번호를 입력해주고 [통화]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1600-9316으로 연결되고 다시 자동으로 해당 원하는 번호로 연결이 됩니다.


아래 사용하기 요약화면 입니다.




둘다 이용해본결과 음질도 나쁘지 않고, 부담없이 여행준비를 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물어 보고 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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