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에 휴가라 가까운 꽃축제장나 꽃구경할곳 찾던중 수선화 꽃 축제(?) 하는곳이 있다해서 찾아가봤네요.

 

유기방 입구 길

수도권에서 많이 멀지는 않은 편이라 접근성은 괜찮았던것 같네요.

 

 

입장료가 있습니다.  일반 7천원.

개화시기 안내와 함께...  수선화 구역도 있는데..

 

실제로 가본 느낌은 생각만큼 풍성한것 같지않더군요... 

 

꽃밭속으로 막 들어가서 찍을 수 있는 건 아니고...  줄로 막혀 있어요..  줄넘어 들어가는 분들보이면...  관리인(?)이 메가폰 싸이렌소리로 경고 하면서 들어가지 말라고합니다.  좀 시끄러웠어요...

 

그래도 일찌가면 수선화 밭 풍경을 즐기기는 괜찮은데.  

 

 

가실려면 일찍 가시길 권장합니다.  조금 늦으면 주차도 만만치 않고.  주말이면 정신없을듯 하네요.. 사람도 너무 많아서.

 

꽃보는 것 말고는 딱히 즐길거리도 없고... 수선화만 있어서 좀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일찍 가서 얼른 보고 다른데 구경가는 길에 경유지 정도로 하면 될듯합니다.

 

티모바일(T-Mobile) 용으로 나왔던 라우터를 해외직구로 저렴하게 구매해서 RT-AC68U 용 펌웨어를 덮어 씌어서 사용하기 시작한게 3~4년쯤 된것 같다.

 

2019년도 인가... 중간에 한번은 아수스(Asus)에서 펌웨어를 바꿔쓰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하면서 RT-AC68U 에서 다시 AC1900으로 되돌아가버리는 강제롤백을 당한적도 있었는데.. 그리고 나서 조치한뒤 몇번의 업데이트를 해서 최근 까지 사용했던게  2.0.0.4.385_20490 버전.  그리고 나서 펌웨어 업데이트도 안했었고. 인터넷 끊김도 없었는데..  어제 갑자기 인터넷이 끊기 면서 안되길래 문제를 찾다가 공유기 업데이트도 확인해보니 거의 2년간 업데이트를 안했던 상황..

 

 

이쯤되면 AC1900의 안정성도 대단하다 싶었다.  어째든 그래도 모르고 있는 보안문제도 있을수 있어서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를 해주고 싶은데.. 2019년도 롤백사건(?)도 있고해서... 그간의 펌웨어 히스토리를 살펴보니. 

 

2021년 5월 펌웨어가 갑자기 사이즈가 91M로 바뀌어있었다.  이때 뭔가 큰변화가 있었던 모양이다.

 

그래서 갑자기 펌웨어 업데이트 하기가 불안해서.  구글링을 해보았는데 AC-1900 사용자들이  최근에 업데이트 소식을 찾아볼 수 없어서 불안했다.

 

그리고 아래처럼 펌웨어 업데이트 확인을 눌러보면 확인도 안되는 상황....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 ASUS 홈페이지에서 수동으로 최신 펌웨어를 다운로드 받아서 공유기로 업로드 해버렸다.

 

업데이트는 3분이 채안걸렸는데...  결과는 깔끔하게 한방에 성공!!!

 

 

2년간 업데이트 안하는 사이 눈에 띄는 기능들이 추가된듯보였다.

 

Game 지원기능

 

Open NAT 과 게임프로필

 

업데이트 하고 나서 DNS 캐쉬 때문인건지... 인터넷 웹 브라우징이 확 느려진걸 느꼈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 빠릿빠릿 하게 잘 동작하는걸 확인

 

ASUS의 지속적인 지원정책과 안정성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1. 질문 2022.06.11 23:4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아래 내용은 검증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참고만하세요** 

 

NetworkMessage  에 대한 용어 설명중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온다.

 

The publisher hands off the NetworkMessage to the Message Oriented Middleware (transport layer) to deliver DataSetMessages to the Subscribers.

 

여기에서 오늘 메모할 내용은 hands off 다.   직역하면 "손을 떼다" 인데.. 

 

영영사전의미를 찾아보면 

 

 

위에 형용사적으로 사용되는경우예시가 있는데.  Hands-off way는  일을 정리하거나 처리하는데 다른이가 결정하도록 냅두면서(allow) 직접적으로 간섭하지 않는 방법이라고 되어있다.   그러니까 일을 넘긴다는 얘기다.   결국 그일에서 손을 뗀다 혹은 일을 넘긴다는 의미가 되는데. 동사적으로도 같은의미로 사용되는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아래 문장을 다시 해석해보면

 

The publisher hands off the NetworkMessage to the Message Oriented Middleware (transport layer) to deliver DataSetMessages to the Subscribers.

 

퍼블리셔는 DataSetMessage를 구독자에게 전달하기위해 NetworkMessage를  미들웨어로 넘긴다(hands off)는 의미가 될것이다.

 

그러니까.  퍼블리셔가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최종 구독하는 Subscriber에게 직접전달하는게 아니라.. Middleware 까지만 전달하고 자기는 빠진다는 얘기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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