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화면 캡쳐 프로그램으로 Snagit 으로 유명한 TechSmith는 1987년 부터 시작한 캡쳐 솔루션을 위한 회사입니다.  일반 정지 화면 캡쳐 프로그램으로는 유명한 Snagit 이 있고 동영상 캡쳐를 위한 Camtasia Studio 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개의 핵심 Jing 캡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Jing 은 정지화면과 동영상 캡쳐를 동시에 지원하며 기본적으로 무료 소프트웨어 입니다.  

여기에 중요한것은 요즘 대세인 SNS지원을 위해 태어난 캡쳐 프로그램입니다.

화면 캡쳐 목적이  변하고 있다. Jing은 서비스 지향적인 캡쳐 프로그램이다.

 과거 화면캡쳐를 하는 이유는 보통 문서글에 또는 설명글에  첨부하는 하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도 물론 이런 이유가 많지만 최근에는 여기에 즉시성을 띈 공유이 목적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SNS 의 페이스북에 게임화면을 올리거나 트위터에 프로그램화면을 올리는 경우 등 소셜 네트워크의 메시지 전달에 첨부되는 요소로 많이 활용되는 것이죠. 여기에 Jing은 알맞게 부합하고 있습니다.


손쉬운 공유!
마우스 클릭으로 간단하게 갭쳐 후 공유할 수 있는 URL을 만들어준다.
Jing 을 설치 실행 하면 화면의 상단 중앙이나 우측 모서리에 태양이 하나 뜹니다.

태양위로 마우스 포인터를 가져가면 세개의 선택 원이 나타나고 여기에서 첫번째 원을 클릭 한뒤 원하는 화면 또는 영역을 선택하면 캡쳐 됩니다.

그리고 이를 저장하거나 클립보드로 복사하거나 또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전송하면 됩니다.

이하 영상을 참고하세요

 
위 영상에서는 웹화면의 일부를 캡쳐해서 바로 손쉽게 screencast.com으로 전송하고 단축 URL을 넘겨받아 붙여넣기만으로 이미지 공개를 쉽게 할 수 있는 예제입니다.

퀵업로드기능
Flickr 나 FTP 지정경로로 바로 저장한다.


 캡쳐한 이미지를 개별적인 장소에 따로 전송 보관하고자 하는 경우 빠르게 저장할 수 있도록 Flickr 전송이나 FTP 전송을 지원한다.


  Flickr 은 사진저장및 공유서비스를 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사진 서비스 입니다. 구글의 picasaweb 도 비슷합니다. Flickr 에 무료 또는 유료계정을 만들어 두고 Jing 에 등록하면 캡쳐한 파일을 바로바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또는 Ftp 서버가 있다면 Ftp 를 통해서 저장할 수 도 있습니다.




Snagit 과 함께 사용하면 캡쳐후 꾸미기 까지 편리하게 연결 된다.


캡쳐한 화면을 좀 더 편리하게 편집하고 싶다면?

'Edit in Snagit' 버튼으로 캡쳐한 이미지를 Snagit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Snagit으로 넘어간 이미지는 오브젝트단위 자르기, 도형및 선그리기, 다양한 꾸민글씨삽입, 칠하기 등을 제공해 그림판보다 훨씬 편리하게 캡쳐이미지 꾸미기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동영상을 꾸미고 다양한 포맷으로 제작하고 싶다면 Camtasia Studio 로 보낸다.



 마찬가지로  Camtasia Studio 프로그램과 연동하면  동영상을 목적으로 캡쳐한 움직이는 화면을 바로 동영상 편집기를 통해 프레임단위 편집이나 도움말 집어넣를 할수있고 편집이 끝난 영상은  다양한 파일형식(MP4, AVI, WMV 등)으로 동영상을 파일로 만들어 낼수있습니다.   추가로 좋은점 한가지는 무료 버전 Jing 에서 캡쳐하고 바로 저장할때는 동영상 마지막 끝에 Jing 으로 만들어졌다는 표시가 들어가게되어 불편함이 있을 수 있는데 Camtasia Studio 로 편집을 넘기게 되면 이러한 Jing 제작 표시는 자동 삭제가 됩니다.



위 그림은 Camtasia Studio 에서 지원하는 동영상용 포맷 입니다.


트라이얼버전에서도 정식버전과 같이 동일한 내용을 제공합니다.


끝으로 Jing 또는 Snagit, Camatasia Studio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려면  아래 링크에서


http://www.techsmith.com/products.html  


원하는 프로그램을 고르고 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필수 앱을 제공하는 에버노트회사의 또 다른 필수 프로그램 Clearly를 추천합니다.



어디에 사용하는 프로그램인가?

웹사이트 서핑도중 클립핑 하고 싶은 내용이 있을때 알맹이 만 건져낸다. 
   그리고 광고나 다른 잡다한 주변들은 모두 Clear 된다.

  예를 들어 관심 블로그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글을 보면 본문 내용만 프린트를 해보거나 또는 에버노트나 다른 메모장등에 옮겨 담아 두고 필요할때 보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어떻게 할까요? 
  보통 화면에서 마우스를 드래그 해서 원하는 부분만 선택 복사 붙여넣기/인쇄를 할 수 가 있습니다. 만일 마우스 드레그나 우클릭이 차단되어있다면 좀더 번거러워집니다.  
 
  이때!  에버노트의 클리얼리(Clearly)를 쓰면 간단히 원하는 부분만 알아서 쏙 뽑아내 줍니다.

   어떻게..?  다음 동영상을 보시죠.


  영상에서는 제 블로그글중 하나를 보다가 마우스 우측버튼 클릭 메뉴에서 Clearly를 클릭해서 불필요한 주변 내용을 걷어내고 딱 필요한 내용만을 보여 주고, 이를 다시 에버노트로 쉽게 클리핑하는것 까지 보여줍니다. Clearly 에서 에버노트 아이콘을 선택하면 최초 에버노트계정을 물어봅니다. 여기에 자신의 에버노트계정을 넣어주면 해당 화면의 내용을 서버로 바로 전송시켜주게 되고 에버노트에서는 동기화를 통해서 받아 보게 됩니다.

  위 슬라이드는 Clearly 적용 전후 화면 비교 입니다.


이렇게 간편한 Clearly !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에버노트의 스마트폰/태블릿으로  동기화하여 Reader로 활용!

 
  에버노트에 등록 기능을 활용하면 당연하게도 PC에서 보는것도 편리해지지만 추가로 이동중 시간이 남을때  스마트폰에서 보는것도 편리해지게 됩니다.

아래 그림은 동기화된 내용을 안드로이드폰의 에버노트에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서 한번 동기화된 내용은 네트워크가 끊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볼 수 있게 됩니다.


마우스 우클릭및 드레그 차단을 간단하게 무력화한다.

   우클릭및 드레그 차단은 무단으로 컨텐츠를 가져가서 임의 활용을 방지 하는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하지만 공개된 내용이고 프린트를 할 수 있는한 개인적인 용도로 활용하는 것 까지 막으려는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많은 프로그램들이 이러한 마우스 우클릭 차단을 얼마든지 해제되기 때문에 단지 불편함만 초래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유난히 국내 사이트만 차단하더군요. 외국사이트에서는 거의 못봄).

    '누군가 긁어가는게 싫다면 애시당초 웹에 공개하지 않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런데, Clearly는 이러한 우클릭 차단도 간단히 무력화 시킵니다. 어떻게?  마우스 우클릭을 하지 않고 상단의 Clearly icon 만 (또는 도구 메뉴의 Clearly) 클릭해주면 됩니다. 
 

Clearly ICON


 그리고 나서 클리어된 화면에서는 얼마든지 마우스 드레그가 가능해 집니다. 이때 원하는 부분만 선택 복사를 해주면 됩니다.

  이러한 Clearly의 유일한 단점은  파이어폭스(Firefox)와 크롬(Chrome) 브라우저만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뱅킹할때와 쇼핑 결제할때 빼놓고는 대부분 파이어폭스나 크롬을 사용하다보니 별다른 불편을 못느끼지만 IE만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아쉬운 점입니다.


자 그럼 Clearly를 설치해보자.

설치 방법은 파이어폭스나 크롬에서

  http://www.evernote.com/about/download/clearly.php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아래 그림과 같은  Install 링크를 클릭하면 설치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설명드린 방법대로 즐기시면 됩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