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MAC/관련소식2015.06.03 18:30

  이번 구글 I/O에서는 구글포토를 소개하였다. 


구글 포토는 사진저장 클라우드로 일정 크기이하의 사진과 동영상을 제한없이 저장 할 수 있는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 이다.


구글포토를 시작하면서 PC용 Google Auto Backup 과 모바일용 앱도 같이 출시되었다.


   그런데 문득 이전부터 구글이 제공하던 피카사, 구글플러스로 이름을 달리하면서 변화되었던 무제한 사진저장소가 이미 있는것으로 아는데 무엇이 달라진것일까?  


그래서 찾아보았다 정확히 무엇이 달라졌으며 단순히 변화에 그치는것인지 진화되는 것이지.


우선 무제한 저장가능 이미지 저장크기가 늘었다.  기존 구글플러스/피카사에 무제한 저장방식은 2048x2048(약 4백만화소)사이즈 사진에 한에  저장용량 감소없이 업로드가 가능했었지만  이번 구글포토에서는 이러한 허용크기가 16MP(1600백만 화소) 사이즈까지로 늘었다.





해당 크기는 2015년 6월 현재 최신스마트폰의 해상도를 포함하고, 괜찮은 미러리스카메라 화질, DSLR 일부 까지도 커버가능한수준이다. 


허용되는 이미지 품질 수준은?


 이 정도 해상도로 만일 300dpi 고품질로 인화를 할 경우 17인치 x 11인치 까지 괜찮게 나온다고 보면 된다. (관련 구글 블로그에서는 24인치 x 16인치까지 괜찮다고 하지만)


아래 이미지 쌤플은 구글 블로그에서 소개 하고 있는 예 인데, 원본저장과 구글의 무제한 허용품질 크기로 저장했을때 이미지 화질 비교 이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는데 그닥 품질차이를 느끼기가 쉽지않다.



출처 http://googleblog.blogspot.kr/2015/05/picture-this-fresh-approach-to-photos.html




  또 한가지 더 맘에드는건 동영상 무제한 저장 허용 크기이다. 허용수준은 1080p 해상도까지 이고 개별 파일의 최대 크기 10GB 이다. 현재시점 비디오촬영용 카메라가 4K 이상도 촬영하고 있지만 사실 용량면에서나  플레이어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볼때는  1080p가 현실적이고 괜찮은 수준이라 판단된다. 1080p면 FullHD 급화질 이다. 


촬영시간으로 보면?


 구글포토에 용량제한 없어 허용되는 동영상 파일크기인 10GB은  촬영시간상으로 계산하면 1080p 품질에 H.264 압축으로 저장하여 초당 15Mbit 가량속도로 저장한다고 볼때 1시간 30분가량 저장가능한 크기이다.  이정도 시간을  끊지 않고 원샷으로 SD 카드에 이렇게 동영상촬영 할 경우는 많지 않다고 볼때, 사실상 홈비디오 수준에서는 매우 만족스런 수준의 허용치가 아닐까 싶다.   구글 포토의 동영상 저장은 마치 개인용 유튜브 공간제공이라 봐도 될듯하다. ( 그동안 유튜브를 저장공간 삼아 비공개로 저장하던것에서 벗어날듯 싶다.^^; )



그리고 큰 차이라면 한결 편리해진 사진 백업기능이다. 구글에서는 사용자들의 사진백업을 위해  데스크탑버전과 스마트폰버전 두가지로 내놓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사진백업을 위해 플리커를  이용했었는데  구글 포토로  완벽한 이중화(?) 가 되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새로이 웹사이트를 꾸며 보려고 저렴한 호스팅으로 유명한  디지털 오션(Digital Ocean) 클라우드 호스팅을 이용중인데,


   월 5달러 짜리 최저가 리눅스 호스팅 서비스를 부담없이 이용중이긴 한데, 해당 서버위치가 싱가포르라서 ping 속도가 좀 느리다는 점이 아쉽고, 윈도우 호스팅을 좀 해봤으면 해서 알아 보니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가 있고,  국내에는 가비아에서 하지만.. 소기업이나 개인이 하기에는 좀 비싼느낌이기도 하고, 가격대비 좀 아쉬운점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구글링 하던차에  오늘 괜찮은 사이트를 하나 발견해서 설치 셋팅까지 해보고 속도테스트도 해봤는데 괜찮은것 같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사이트는 https://www.vultr.com/   입니다. 


  이곳의 특징은  

   첫째, 100% SSD 기반이면서 가격이 저렴하다.  리눅스 최저가 서비스인 경우 메모리는 768MB/15GB사용시   월요금 5달러면 충분.

   둘째,  해외망이긴 하지만  해당 호스팅지역 중에 비교적 가까운 일본 도쿄도 있어  Ping 속도가 40~50msec 안에 들어오는 편이라 나쁘지 않다는점.

   셋째,  자체 평가 기준 DO(디지털오션) 보다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는 점. 디지털오션처럼 100% SSD 기반이라는 것도 좋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맘에드는 점은  커스텀 OS가 설치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iso 파일이 있으면 해당 파일을 업로드 해서 설치하면 되기때문에 OS제한이 없고 심지 윈도우도 설치가능하죠. 

  

  보통 윈도우를 호스팅하려면 해당 라이센스 비용문제때문에 리눅스보다 최소 1.5배 ~ 2배가량 비싼 편인데. 본인이 설치가능 정품이 있다면 리눅스 가격으로 이용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죠. 


vultr.com 사이트에서는 클라우드 호스팅상품으로 윈도우서버 2012를 판매하고 있지만 이를 이용할 경우 가격이 두배가 됩니다. 하지만 같은 윈도우 서버 2012라 하더라도 직접 이미지를 올려서 설치하면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한 것이죠.


그러면서도 요금은  리눅스와 동일 하기 때문에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나 윈도우 8.1 을 설치하려고 하는 제게는 더욱더 끌리는 상품이더군요.


그래서 망설일것없이 iso 파일을 올려서 설치하려는데 몇가지 사전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아래 그림은 해당 홈페이지 안내문인데.  만일 커스톰 OS 로 윈도우를 설치하려면  VirtIO Drivers 를 설치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글을 보자면 분명 커스텀 OS 로 윈도우를 설치하는건 문제 되지 않는다는 뜻이되는것이고, 다만 기본 ISO 이미지는 디스크 인식을 못하므로 VirtIO driver를 이미지에 포함시키라는 의미인 거죠.  


게다가 해당 홈페이지에는 친절하게도 VirtIO Driver를 포함시키는 설명글 까지 있었으니.... 


그래서 얼른 가지고 있는 Windows 8.1 DVD ISO 이미지에  VirtIO 이미지를 내려받아 포함시켜 다시 부팅가능한 ISO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만든 이미지는 바로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별도의  http나 ftp 서버에 해당 이미지를 올린뒤 이를 내려받을 수 있는 URL을 넘겨줘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한번 올려놓은 iso이미지는 계속 사용가능하고,  Custom ISO탭에서 해당 이미지를 Attach  해서 부팅해주면 PC에 OS를 설치하듯이 웹 콘솔화면을 보면서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한번 윈도우를 설치한뒤에는  Windows update 를 통해 최신 패치까지 적용해준뒤, snapshot 을 생성해줄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하면 이후에 추가로 같은 OS를 사용하는 Deploy를 생성하는데 편리합니다.   지금은  snapshot 생성에 대해 별도 비용을 받지 않는 다는 점도 장점이네요.


국내에는 아직 클라우드 호스팅업체가 많지 않기도 하지만. 실제 서버 운영상에 편의성에도 글로벌 업체에 비해 한계가 좀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가격적인 면에서도 외국업체가 유리한 편인데. 다만 전송 속도가 아쉽긴하지만.   https://www.vultr.com/   정도면 충분히 상용서비스나  기업체 홈페이지등을 구축하는데는 충분해 보입니다.


이하 업체 월 요금표 입니다. 참고하세요




가입할때 신용카드가 있어야 하며,  현재 가입시 기본 크레딧 5$를 제공하고, 트윗터 팔로잉및 리트윗시 $1씩 추가 제공하고 있네요..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PC/MAC/강좌2013.03.20 08:30




이번강좌(#4)는에는 공유 서버를  웹디스크로 만들기 입니다. 


지난번 강좌까지 공유(폴더)서버를 만들고, 자동백업을 설정하고, 도메인네임을 부여했는데요. 이제는 외부에서도 공유파일에 보다 안전하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웹디스크 서버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웹디스크를 만들기 위해 사용할 솔루션 패키지 프로그램은  AjaxPlorer   입니다.   해당 프로그램 이름에  Ajax 라는 Prefix처럼 웹화면에서도  동적인 UI 를 적용하여 편리하게 파일관리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마치 네이버의 N드라이브나  다음클라우드, 드롭박스 같은 웹기반 디스크 UI를 개인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고 이해 하면 쉽습니다.



AjaxPlorer 의 현재시점(3월2일기준)의 최종 버전은 4.3.1 개발(Dev)버전과  4.2.3 안정(Release)버전 까지 나와 있습니다. 


 여기서는 4.2.3 안정화된 버전으로 설치하는것으로 합니다.


일단 공식적인 다운로드 및 설치 방법은 http://ajaxplorer.info/download/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설치 환경 OS우분트  12.04 LTS  입니다. (현재 우분투 파일 서버 강좌시리즈 이므로)



설치하기


프로그램 설치를 위해서는 먼저 apt-get 설치환경에  Ajaxplorer  패키지의 소스정보를 추가해야 합니다.


방법은 적당한 에디터로 패키지 소스리스트 파일을 열고


$ sudo nano /etc/apt/sources.list


아래의 내용을 맨 하단에 추가합니다.


deb http://dl.ajaxplorer.info/repos/apt squeeze main

deb-src http://dl.ajaxplorer.info/repos/apt squeeze main


그리고 ajaxplorer 관련 public key 를 설치합니다.


$ sudo wget -O - http://dl.ajaxplorer.info/repos/charles@ajaxplorer.info.gpg.key | sudo apt-key add - 


  그리고 Ajaxplorer패키지를 설치합니다.  ajaxplorer 은 기본적으로 Apache2 와 php5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해당 패키지들이 사전에 설치되어있어야 하지만 설치가 안되어있더라도  ajaxplorer 설치과정에서 자동적(필요한 apache2, php5 등을)으로 설치하게 됩니다.


$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install ajaxplorer 


설치 실행시 보여지는 관련설치되는 패키지들입니다.

자동으로 필요한 패키지들이 설치되는 예


apt-get 을 이용한 설치가 끝났으면 Apache2  의 SSL을 활성화 시켜 줍니다. 


$ sudo a2enmod ssl            #ssl 모듈활성화 명령

$ sudo a2ensite default-ssl    #ssl 사이트 설정  활성화


  여기서 설치하는 SSL  웹기반 데이터 전송에 있어서 암호화를 지원하기 위한 도구 입니다.  Ajaxplorer 에서는 파일전송을 하는 경우에도 안전한 보안 통신을 권장하고 있기때문에 기본적인 수준에서 SSL 사용을 활성화 합니다.


그리고 다음은  사용 문자 인코딩을  한국어에 맞게 해줍니다.

envvars 파일을 환경설정을 위한정보를 저장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LANG 이라는 환경변수를 설정해주면 됩니다.


방법은 envvars 파일을 열고  

 

$ sudo nano /etc/apache2/envvars


LANG="ko_KR.UTF-8"  을 설정해주면 되는데,  우분투에  /etc/default/local 파일에는 기본적인 인코딩설정이 있습니다. 이를 그대로 사용하기위해 아래 처럼  LANG 변수설정들을 모두  comment처리하고,  

. /etc/default/locale  부분에 있는 # 을 없애줍니다. ( uncomment )


## The locale used by some modules like mod_dav

#export LANG=C

## Uncomment the following line to use the system default locale instead:

. /etc/default/locale


#export LANG


그리고  /ajaxplorer 경로 설정을 Apache2에  (활성화)추가합니다.  


$ sudo cp /usr/share/doc/ajaxplorer/apache2.sample.conf /etc/apache2/sites-enabled/ajaxplorer.conf


그리고 나면 마지막으로  apache2를 재시작 해줍니다.


$ sudo service apache2 restart


이렇게 하여   http://도메인네임/ajaxplorer  접속시  ajaxplorer 로 연결 되게 됩니다.


처음 접속하고 나면 아래 그림처럼  Diagnostic Tool이 보여 현재 설치된 상태를 보여 줍니다. 

SSL Encryption Warning은 현재 SSL 접속이 아니다 보니 메시지를 보게 되는데. https://로  접속하면 해결되고, 


또는  아래 파일을 열어


$ nano /etc/ajaxplorer/bootstrap_conf.php


// 로 comment처리되어있던 부분을 제거해  AJXP_FORCE_SSL_REDIRECT 를 활성화 해줍니다.  


/*

 * If you want to force the https, uncomment the line below. This will automatically

 * redirect all calls to ajaxplorer via http to the same URL with https

 */

define("AJXP_FORCE_SSL_REDIRECT", true);


그럼, 이후 http://...     로 ajaxplorer경로에 접속하더라도 강제로 https://... 로 바뀌어 접속하게  됩니다.


그럼 이제 웹브라우저로   http://ip/ajaxplorer  접속해봅니다.




설정하기  - 리파지토리(Repository) 추가 



접속이 정상적으로 이루어 지면 아래 그림처럼 로그인 화면이 나옵니다.



최초 로그인은 admin/admin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 합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해줄일은 password변경입니다.

화면 우측에 Logged as admin 이라는 버튼을 클릭하면 Change Password 메뉴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해서 원하는 password로 변경했다면  다음 할일은 리파지토리(Repository)추가 입니다.


   Ajaxplorer에서 리파지토리는 사용자에게 접속가능한 저장공간을 의미하게 되는데, 그 저장공간의 실체가 파일시스템(파일경로) 일수도 있지만,  다른 서버의 FTP나, SFTP, SAMBA 또는 메일함 같은 논리적 개념의 저장공간도 접근 가능하게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Storage나 Directory(File Path)라는  말이 아닌 리파지토리(Repository)라는 가상 저장공간의 개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리파지토리는 원격지 또는 로컬영역에 상관없이 관리자가 원하는 가상의 경로에 매핑을 하게 됩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Ajaxplorer은  여러 서버로 흩어져 있는 저장소를 하나의 웹UI로 묶어 접근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럼 가장 기본적인 파일시스템 공간을 리파지토리로 추가해보겠습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세요


좌측 상단 선택에서 아래 순서대로 메뉴을 선택합니다.

 

   Settings  -->  Repositories & Users  --> New --> Repository 


선택합니다.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은 생성창이 나옵니다.  






먼저 /first 경로로 Repository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파일시스템[File System (Standard) ]을 선택합니다. 파일 시스템은 현재 Ajaxplorer이 설치된 서버에서 원하는 임의 디렉토리를 매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리눅스 /home/user1/first  디렉토리를 생성해서 http://myip/ajaxplorer/first 에 매핑 해주는 경우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먼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Main Options에서 매핑할 디렉토리경로를 생성까지 하려는 경우에는 생성하려는 상위디렉토리가  www-data 유저에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실패합니다.   따라서 해당 사용자에 권한이 있는 상위디렉토리 이하에만 만들거나 또는  이미 권한(0777)있는 디렉토리를 매핑 해주면 됩니다.



우선 여기서는 우선 최소한의 옵션만 다루겠습니다.


Path : 매핑 디렉토리

Create : No  (이미 있는디렉토리 매핑)

File Creation Mask: 0777  (해당 리파지토리에서 파일생성시 부여할 권한 )

Purge Days : 해당일단위로 제거합니다.(Action Tasks Scheduler 설정필요)

Data template : 디렉토리 첫 접근시  복사할 내용이 있는 경로,  일종의 디렉토리 템플릿




 이렇게 하고 체크(확인)버튼을 누르면 

메타플러그인 설정이 나옵니다.



메타플러그인은 여러가지 부가정보 (검색정보, 버전관리)를 관리할 수 있는 플러그인입니다.  우선 별선택없이 바로 체크(확인) 합니다.


그러면 리파지토리가 정상적으로 생긴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해당 first 리파지토리로 이동해서 파일을 올리거나 내려 받기가 가능합니다.  해당 경로를 기존의 사용중인 공유 디렉토리에 매핑해주면 일종의 웹디스크가 되는 것입니다.



가족이나 같은 사무실직원들간에 공유를 하고 싶은경우에는 사용자들 추가 시켜줄 수 도 있습니다.




Settings --> Users --> New User  


메뉴에서 사용자를  추가해 줍니다.


간단히 ID와 패스워드만 입력해주면 되고,  리눅스의 계정과는 별개로  Ajaxplorer 전용 유저 입니다.

 



접근 가능한 경로와 접근 권한을 부여합니다. 


앞서 만들 first 리파지토리에 읽고 쓰기 권하는 부여합니다.  그러면 바로 friend 라는 유저로 접근이 가능해집니다.  





사용하기 



아래는 friend 로 로그인한 이후 보게 되는 화면입니다.  



웹 UI의 기본 사용언어도 변경이 가능합니다. 


화면에서 마우스 우측버튼을 클릭하면  [language] 선택 후 한글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간단한 텍스트 파일은 웹화면에서 바로 만들고 작성/수정도 가능합니다.


텍스트파일을 더블 클릭하거나 마우스 우측버튼 클릭 후 [New File]을 클릭하면 됩니다.




Ajaxplorer은 PC/리눅스/Mac 에서 웹브라우저 환경뿐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접근한 화면입니다.  


  처음 접속시 [보안인증서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는 SSL설치에 사용된 인증서가 테스트인증서이기 때문에 나오는 화면입니다.  


로그인화면에 나타납니다. 여기에 새로 추가한 사용자를 이용해서 로그인합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전용 앱(유료)을 이용해서 사용할 수 도 있습니다.





   여기까지 Ajaxplorer 을 이용한 웹디스크 만들기를 마칩니다.  Ajaxplorer 은 최근 Version 5 를 발표를 앞두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4.x 에서도 방대하다 싶을 정도의 많은 기능 들을 제공하고있습니다.


  Ajaxplorer을 활용하면 가정이나 소규모 사무실에서 원격지에서도 웹을 이용해 공유서버로의 접근및 사용을 하는데 많은 편리함(사진서버,  대용량 첨부파일 보내기 기능 등...)을 제공해 줄 것 입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가비아(Gabia)에서 클라우드 가상서버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도메인네임등록 서비스 업체들중에서는 가장 먼저 시작하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아마존, 구글 앱엔진같은 외국 대형업체의 클라우드나 국내 KT 클라우드 시장에 같이 뛰어든다는 점 만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가비아의 g클라우드는  가상머신으로 서버호스팅을 제공하는 구조 입니다.    VMWare나 VirtualBox와 같은 가상머신 엔진에서 리눅스나 윈도우서버를 구동하는 것을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사용비용은   vCore 1개, 메인메모리 2GB, HDD 100GB ,월 트래픽 1TB 이용시   시간당 45원이지만 1개월비용은 월25,000원으로  KT 동급서비스(유클라우드 비즈) 26,000원에 비해 월기준 1천원 저렴합니다.  


  가입및 서버운영은 정말간단합니다.  기본 회원가입 후  (후불계산 형식이기 때문에) 가입시 후불결제정보(신용카드) 를 입력하고 나면 즉시 서버 생성이 가능합니다. 


아래는  가입 후 로그인을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나타나는 대시보드 입니다.  최초 접속시에는 생성된 서버가 없기 때문에 서버를 생성 해 주어야합니다.




서버를 추가를 클릭 하면..



OS는 리눅스 배포본(Centos, Debian, Fedora, Ubuntu)와 윈도우 2008 서버중에서 선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서버명, 코어수, 메모리크기와 스토리지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서버생성 후 메일이 발송됩니다. 



대쉬보드에서 조회되는 서버IP 에 이메일로 발송된 임시비밀번호로 접속하면 됩니다.(최초 접속후에는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합니다.)


ssh 접속시 보여 지는 기본 로그인 안내 메시지  입니다.


서버 정검이 있는 경우에 메일 내용입니다.




제가 사용(테스트 수준)해본 gCloud 서비스는  아파치기반 웹서버구동(MySql DB , php5) 후 


블로그의 이미지 호스팅으로 간단한 서버 응답성정도 까지 해보았는데,  


 앞으로 웹기반 서비스 선택하는데 있어서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련링크 


http://gcloud.gabia.com 


https://ucloudbiz.olleh.com/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사진  서비스로 세계적으로 가장유명한 사이트인 플리커(Flickr) 의 발표에 의하면, 플리커에 올라오는 사진을 분석한 결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카메라 기종은  아이폰이라고 하더군요.  전통적인 촬영 전용 카메라가 아닌 스마트폰이라는 것이죠.  재밌죠.


 스마트폰으로 자주 찍는 사진!    PC로 보낼때도 뭔가 스마트 하면 좋지 않을까요?


  여기서 그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아래 동영상을 한번 보세요. 



사진을 찍자마자 잠시뒤 바로 폴더에서 해당 사진파일이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에서 사진전송은 기본적으로   USB 케이블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PC를 USB 케이블을 이용하게 연결 되면 컴퓨터에서는 이동식디스크로 잡히게 되고 사용자는 폴더간 파일복사 하듯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되죠.


   하지만 케이블 연결이라는 거추장스런  과정을 매번 거쳐야 하기때문에 스마트  무선시대에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 동영상에서 한것처럼  스마트폰에서 찍은사진이 한번에 PC로 전송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글순서.


1. 자동동기화를 이용한 스마트폰 사진올리기란?

2. 설치하기

3. 테스트




1. 자동동기화를 이용한 스마트폰 사진올리기란?


찍자마자 자동으로 내 PC원하는 사진폴더에 나타난다!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고나면 케이블 연결없이 원하는 내 PC폴더해 해당 사진이 그대로 생성되는 것을 말합니다.


상세한 것은 아래그림을 보세요



그림을 설명하면 


    ① 사용자가 사진을 찍게되면 N드라이브 앱이 스마트폰 저장소에 추가된 사진을 발견하게 됩니다.


    ② 발견된 사진은 [N드라이브앱]이 네이버의 N드라이브 사용자의 [자동업로드폴더]로  저장하게됩니다.


    ③ 이때 자동업로드폴더에 사진이 추가되면 PC에 설치되어있던 [N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이 추가된 사진을 자동으로 내려받게 됩니다.


   정리하면 스마트폰에 사진 파일이 생성되면 앱이 자동으로 서버로보내고 서버에 파일추가가 되면 동기화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내려받는다는 거죠.


이를 결국 이용해 스마트폰사진을 내 폴더로 전송하게 되는겁니다.



2. 설치하기


 


앱 + 동기화PC 프로그램설치 + 동기화설정



   여기서는 네이버 N드라이브를 기준으로 설명할계획이고, 다음클라우드 역시 유사한 방법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먼저 PC웹에서 N드라이브를 접속하여 활성화 합니다.

서비스 제공경로는 http://ndrive.naver.com  이고,  네이버 아이디/비밀번호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2.1  처음 N드라이브에 접속하는 경우라면.  N드라이브 활성화하기


   http://ndrive.naver.com 접속하여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Naver ME 화면에서 좌측에 N드라이브 아이콘을 클릭해도 됩니다.

[확인] 하면


폰사진 자동 올리기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지금부터 촬영하는 사진]  또는 [내폰의 모든사진]을 


선택하면 됩니다.



    만일 이미 N드라이브를 사용중이었다면  스마트폰에서 N드라이브 앱을 설정에서 자동 올리기 설정만 해주면 됩니다.

 


2.2. 스마트폰에서 자동 올리기 설정하기 


2.2.1  N드라이브 앱 설치하기 


플레이스토어 N드라이브 앱 경로 바로가기  연결 후 설치 하거나


또는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N드라이브'검색 후 설치 합니다.




2.2.2  스마트폰 사진 자동올리기 설정하기 


설치한 N드라이브 앱을 실행 후 화면하단의 [설정]메뉴를 선택하면 화면중간에 [자동올리기]가 보입니다.


자동올리기선택후 다시 세부 설정화면으로 들어가면  자동올리기를 선택할 수 가있습니다.


그리고 와이파이에서만 자동올리기를 할것을 권합니다. 

따라서 [3G/4G 네트워크 자동 올리기 허용] 꺼놓습니다.


자동 올리기 대상은 사진/동영상을 선택적으로 하거나 둘다 할 수 도 있습니다.

동영상은 아무래도 사이즈가 커지고 시간도 많이 걸리기 때문에 일반사진만 할 것을 권장합니다.



2.3 테스트해보기


이렇게 해서 설정을 마칩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어 봅니다.  그럼 잘되는지 확인해봅니다.


확인 방법은 와이파이가 켜진 상태에서 또는 사진을 찍은뒤 와아파이를 켭니다.


그리고 화면상단에 N드라이브에 사진이 업로드 되었다는 알림이 뜨는지 확인합니다.



위 알람을 내려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개의 파일이 안전하게 (네이버N드라이브 서버에) 보관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실제 N드라이브 서버에 잘 올라갔는지 확인합니다.


N드라이브(http://ndrive.naver.com) 접속 후 [자동올리기]폴더를 선택합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이 잘 올라갔는지 확인 하면 됩니다.



3. PC에서 동기화로 스마트폰 사진  자동으로 내려받기 


  PC에서 동기화는 네이버 N드라이버 서버와 내 PC의 폴더간 동기화를 말합니다.  서버에 파일이 추가되면 PC에 도 파일이 추가되는거죠. 반대로  PC 에서 추가되거나 삭제되면 서버에도 그대로 반영이 됩니다. 이를 이용해서 스마트폰에서 서버로 전송된 파일을 PC로 자동으로 내려받게 되는 겁니다.


3.1 PC용 N드라이브 탐색기 설치및 동기화 설정

 

PC용 N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 설치 및 설정 방법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너무 작게 보이면 전체화면 보기로 하세요)

 



3.2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 PC로 자동 전송되는지 테스트 해보기

 

여기 까지 설치가 끝났으면 이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보세요.(스마트폰의 와이파이는 켜놓으세요)

 

그럼 찍고 난뒤 잠시 뒤면 PC에 폴더에 자동으로 생기는 걸 볼 수 있을겁니다.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은경우에는 집이나 사무실로 와서  스마트폰의 와이파이만 켜주면 N드라이브앱 실행할 필요도 없이 바로 지정된 폴더로 주르륵 업로드가 되는걸 볼 수 가 있습니다. (맨 처음 보여드린 동영상 처럼 말이죠..)

 

     와이파이 스위치가 마치 사진 업로드 버튼 처럼 사용할 수 있게됩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클라우드 개념 얘기 하기에 약간 늦은 감이있지만... 다른글 쓰다 필 받아 한번 정리해봅니다..


 클라우드, 클라우드 하는데 그게 뭐지?

    아이클라우드(iCloud), 다음클라우드, 유클라우드(KT), T클라우드 등 요즘 많이 들리는 클라우드란 클라우드 컴퓨팅을 말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용자가 필요한 컴퓨팅을 위한 제품(H/W나 S/W)를 구매하는 개념에서 네트워크 기반으로 서비스 받는 개념으로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디지털카메라로 인물사진 찍었다고 합시다. 그런데 사진을 찍을때 플래시가 터져 적목현상으로 눈이 빨갛게 되었네요. 이 사진을 이미지 편집을 통해 적목현상을 수정한뒤 보관하고 싶습니다. 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먼저 컴퓨터가 있어야하고
  2.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도 있어야 하고
  3. 메모리를 카메라에 연결해서 읽어낸뒤
  4. 포토샵에서 열어서 수정 후 저장해야 합니다.
  5. 이렇게 저장한 이미지들은 나중에 찾기 쉽게 적절히 관리해줘야 합니다.
  6. 디스크 고장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합니다. DVD로 백업을 하거나 별개디스크로 이중 복사를 해둬야 하는거죠. 그리고 개수가 점차 많아지만 다시 관리의 고민도 늘어납니다.

이렇게 사용자는 포토샵도 구매해야 하고, 디스크도 구매해야하고, 공 DVD도 구매해야하고 보관작업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실제 사용자가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포토샵도 아니고 추가 디스크나 DVD도 아니며 그저 간단한 편집과 안심할 수 도록 사진파일을 잘보관해 주고 언제든 필요할때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용자가 진정 원하는 바에 주목하는 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영어 클라우드(Cloud)의 본래뜻인 '구름'처럼 안을 들여다 볼 수 는 없지만 그안에서 알아서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든지 네트워크를 통해서 제공받게 하는 서비스를 말하는 것이죠.  그리고 사용자는  제공받은 서비스 만큼 비용을 지불 하면 됩니다.

앞서 예를든 사진을 찍어 편집 보관까지 잘 해주는 서비스는 이미 존재 합니다.


 대표적인 사진관리 클라우드 Flickr와 Picasaweb 서비스

  앞서 예를들 사진 저장및 편집서비스를 제공하는 Flickr 사진 클라우드 사용 서비스 사용 데모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아래 영상에서는 여러 해에 걸쳐 촬영된 사진들을 모두 올려놓아서 날짜별로 찾아보는 내용과 그중 편집이 필요한 하나의 사진을 골라 적목현상을 수정한뒤 다시 저장하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Flickr는 컴퓨터는 물론 스마트폰 등에서 사용자의 사진을 올리고 보관해주는 것은 물론 촬영시간, 촬영지역별 조회, 슬라이드쇼를 웹으로 제공하고 picnik이란 웹 기반 편집프로그램과 연동하여 편집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구글의 Picasa도 동일합니다.)

그리고 SNS 개념도 같이 도입하고 있어 사진을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구성하거나 공유하는 작업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Flickr 모바일 웹



 플리커(flickr)의 사진 보관은 무료와 유료 서비스로 나누어지고 무료인 경우 월간 최대 300MB와 2개의 동영상을  업로드 할수있고 최대 200매의 이미지스트림만 볼 수 있지만 유료로 가입하면 무제한 사진 업로드및 무제한 원본 이미지 보관 서비스로 사실상 개인의 일생의 모든 사진을 올려 놓을 수 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유료가입자로 2년이 넘게 사용중입니다. (요금은 1년에 $24.95 입니다.) 혹 중간에 유료가입이 중단 되더라도 원본이미지를 삭제 하지 않으며 다시 유료가입하면 이전에 올린 모든 파일원본에 접근이 가능해 집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종류는 다양하다.

  요즘 대두되고 있는 애플의 아이클라우드(iCloud)는 새로운 아이폰 OS인 iOS5 발표와 더불어 함께 출발한 서비스 입니다. 아이폰에 저장된 사용자의 다양한 데이터(연락처, 메모, 사진, 일정, 앱)등을 알아서 애플의 서버로 동기화하고 보관해 주므로써 사용자는 기존처럼 케이블을 연결하는 불편한 절차 없이 바로 PC나 또 다른  스마트 기기등에서 쉽게 조회할 수 도 있고, 불의로 스마트폰을 분실 파손하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애플 아이클라우드에 안전하게 보관된 데이터로 복원할수있는 서비스 입니다. 

 이런 애플의 아이클라우드가 주는 가장 편리한 이점은 더이상 특정 PC와 짝을 이뤄 동기화 할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주 동기화PC 따로 조회전용 PC 따로 하면서 복잡하게 고민할 필요도 없고 그저 클라우드로 보내 버리면 그만 인거죠. 그리고 어디서든 네트워크만 연결되면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를 위해 기본적인 공간은 무료로 제공하지만 일정사용량이상을 넘어서면 사용자 유료로 공간을 구매해야합니다.

  다음클라우드나 KT의 유클라우드는 뭘까요? 둘다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입니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도 같은 개념이죠. 사용자는 데이터 이동및 보관을 위해 외장디스크나 USB메모리를 사용하던것을 스토리즈 클라우드 서비스로 보내버리고 어디서는 다시 내려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만일 동영상이라면 바로 플레이를 해준다거나 사진이라면 슬라이드 쇼로 보여 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스토리지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본적인 수준의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보면 됩니다. 어떤 부가 서비스를 하던지 스토리지는 기본이 되니까요.


 클라우드 서비스는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클라우드가 지금에서 대두되고 있지만 사실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순수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개념은 이미 1960년대 부터 있어왔고,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클라우드에는  대표적으로 웹메일 서비스가 그렇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메일은 회사에 전용 메일서버와 전용메일 프로그램을 사용하다가 웹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개인들에게 메일계정을 나눠주기 시작했고 개인들은 웹을 통해 손쉽게 메일에 접근할 수있었죠. 대표적으로 다음(Daum)이 웹메일 서비스로 성장한 회사입니다. Daum은 한메일이라는 국내 최초의 무료 웹메일서비스를 시작했고  이즈음에는 네티즌 치고 이 회사의 웹메일 계정을 안가진 사람이 없다시피 했습니다.  하지만 Daum이 시장지배력이 높아지자 웹메일에서 수익을 창출하고자 온라인우표라는 이상한 개념을 집어넣어 돈을 받으려고 하였고 이에 많은 다른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이 한메일을 거부 움직을을 보였고 그만큼 사용자들은 Daum메일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어째든 웹메일이야 말로 대표적인 사용자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는 그저 간단히 웹으로 가입만 하면 바로 편리하게 사용가능하고 어디서든 네트워크만 되면  접근이 가능하니까요. 게다가 요즘은 제공되는 용량도 엄청나서 거의 무한정 보관이 가능합니다. 야후 웹메일같은 경우는 용량이 무제한이죠.

 웹메일뿐아니라 개인홈페이지나 개인블로그 역시 클라우드 서비스로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미 우리는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도 있다.


출처: wikipedia



    개인 뿐 아니라 회사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도 있습니다. 최근에 대표적인 것으로는 아마존 웹 서비스(Amzon Webservice)나 구글의 앱엔진(App Engine)이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이 채택하기로 해서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서비스도 있죠. 국내에서는 KT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기업이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 컴퓨팅 필요한 요소(서버,데이터베이스,웹기술,네트워킹,스토리지 등의 리소스와 관리)들 과 컴퓨팅 처리를 묶어 기업들에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결국 서버나 네트워크 관리,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관리 등 다양한 물리적인 관리에 대한 어려움을 잊고 본래의 비즈니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개념입니다. 이러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회사의 웹기반 시스템등을 구축하게 되면 개발자들은 개발단계에서부터 이러한 클라우드위에 올려질것을 염두하고 개발하기 때문에 초기 개발환경 구축에 대한 부담도 덜고 경험부족등으로 인한 발생하는 다양한 운영시점의 반복적 실패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만큼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거라는 개념입니다.(장기적 관점에서 과연그럴지는 두고 봐야 겠지요)


 그런데 왜 지금 시점에 클라우드가 대두되는가?

   이유는 기업의 관점도 있고 개인의 관점도 있겠지만 개인측면에서 보면 스마트폰이 확산이 주요한 원인이라고 봅니다. 

   지금과 같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이전에도 스마트폰은 존재했지만 실제 휴대폰시장이 판도를 바꿀만큼 위협적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만든 아이폰 앱 생태계는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을 바꿔놓았습니다. 스마트폰이 한결쉬워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앱App)이 유통하기 좋아지면서 개발자는 쉽게 배포(판매) 하고 사용자는 쉽게 구매하면서 많은 개발자들이 앱스토어에 참여했고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사용가능한 컨텐츠(앱, 웹앱)은 늘어났고 사용자들도 계속 늘어났습니다.

   그러면서 스마트폰은 생활깊숙히 들어오기 시작했으며 기존의 디지털기기들을 모두 통합한 하나의 만능기기가 되었습니다. PMP, MP3 Player, Ultra PC 들은 모두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인해 타격 받았습니다. 그리고 잘나가던 휴대용 게임기 회사(닌텐도, 소니)들도 위협받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마치 스마트폰이 생활의 중심처럼 되버린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사용자들의 스마트폰에서 많은 정보를 만들어내고 스마트폰에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정보공유의 시작점이 대부분이 PC였다면 지금은 스마트폰이 많은 부분 대신하고있습니다.  인터넷 검색도 이제는 PC가 아닌 스마트폰에서 언제 어디서건 검색합니다. SNS 접근도 PC 보다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를 더 선호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어느 조사에서는  아이패드가 잠자기전 침대위에 있을때 가장 사랑(?)받는 스마트기기라고 하더군요. (잠들기전 느긋하게 침대위에서 그날의 뉴스를 펼쳐보면서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

  그렇지만 스마트폰은 
여전히 여러 디지털 디바이스중 하나 일 뿐입니다. (적어도 화면 크기와 편리한 입력 때문에) PC를 완전히 대체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즉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스마트TV, 노트북(PC) 등은 각자의 영역에서 사용되고 대신에 사용자들은 이러한 자신의 주변에 많은 스마트기기들에서 자신의 정보에 편리하게 접근하고자 할것입니다.

  즉 물리적으로 여러개의 디지털 디바이스를 갖고있지만 사용자들은  통합된 하나의 개인데이터에 접근하길 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통합된 스토리지가 필요하게 되고 이는 다시 다양한 디바이스의 UI조건에 맞게 디스플레이 되길 원할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통합된 데이터 서비스를 위해 클라우드가 각광받게 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찍어서 네이버의 N드라이브에만 올리면 스마트TV에서 사진을 웹으로 보거나, PC에서 내려 받아 프린터를 하거나 사진인화 주문을 할 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다른 이들에게 보내는 것도 편리하게 되죠. 아니면 자주 듣는 음악 파일을 넣어두고 네트워크를 통해 스마트폰에서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도 있으며 영화파일은 TV에서 볼 수 도 있겠지요.

   결국 최근의 많이 등장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급증 원인은 개인의 다양한 디지털기기의 데이터 동기화를 위한 편리한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좋기만 한가? 문제점은?

   예전에 국내 모 포털의 스토리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담당자에 고객센터를 통해 이런 질문을 한 적이있습니다. "해당 서비스에 데이터를 전송할때 암호화가 되나요?"   답변은 "안된다" 였습니다. 답변 받은 전송은 물론 저장역시도 암호화는 안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어디에도 암호화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전 해당사이트 서비스에서는 단순히 사진이나 음악파일 정도 보관하는 용도로만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개인의 중요한 데이터, 노출되었을때 문제가될 데이터들을 보관하는 것, 과연 안심할 수 있을까? 해킹의 위험으로 부터 안전한가? 해마다 몇건씩 터지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보면서 심지어 가장 강력한 보안체계를 구축한다는 금융회사마져 사고가 나는 만큼. 사실 어떠한 서비스도 100% 안심은 없습니다.

  이처럼 클라우드 서비스는 "언제어디서나 접근"이라는 이점을 주는 만큼 언제어떻게 새나갈지 모르는 위험을 갖고 있고 갑자기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나의 데이터가 손상될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러면 클라우드 서비스는 사용하지 말아야 하나요..?  그것보다는 보다 현명하게 사용해야 할것같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제안 드려봅니다.

첫째, 보안이 중요한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올리지 않는게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리고 싶다면 아주 긴 암호를 넣어 압축한뒤 올리도록 한다. 설령 그파일이 유출되더라도 암호를 모르면 풀지 못하도록.

둘째, 추억이 담긴 사진과 같이 소중한 데이터의  데이터 손실이 우려되면 일종의 자료 이중화 개념으로 보관해라 접근의 편리성을위해 클라우드서비스에 올리더라도 개인 PC 디스크에도 여전히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


 스토리지 클라우드 서비스는 "편리한 접근과 동기화를 위한 도구"로 보자.


   그외에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데이터를 디지털화한다"는 것은 과거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편리한 만큼 항상 쉽게 사라질 수 있다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백업"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도 안전한 저장소의 개념이 아닌 "편리한 접근 서비스" 제공처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개발2010.07.24 01:00



 요즘 구글의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인 구글 앱엔진에 대한 관심이 높다. 저 또한 구글 앱엔진이  구글의 여타 서비스 처럼 월 500만뷰 가량이라는  화끈한(?) 용량제공이라는 유혹에 덥썩 물어줬습니다. 

  구글앱엔진 로그인 화면에서 서비스 상태가 아직은 프리뷰 단계라고 표시는 하고 있지만 급한 마음에 실제 서비스를 운영해보기 위해 도메인네임까지 등록 해보았는데.  최종적으로 도메인 네임을 애플리케이션에 매핑까지 완료 해놓고 보면 별것 없지만  처음에 잘못 하면 헤메는 수가 있어서 했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하단의 이미지들은 모두 클릭하면 원본사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앱엔진은 등록했다는 가정하에 먼저 도메인 네임을 준비해야 합니다.

1. 도메인 네임 미리 준비

  구글앱엔진에서 도메인네임을 매핑하기위해서는 사전에 도메인네임을 준비해두거나 구글에서 등록이 가능한데 이때 구글에서 등록시에는 결제가 안된다는 사실에 주의 해야합니다. 
 - 구글 사이트에서는 아직 도메인네임 구매와 관련해서는 결제 단계에서 국가를 선택할때 대한민국이 빠져있으니 주의 -

  따라서 미리 준비를 해두어야 하며 도메인네임에 대한 IP,CNAME, MX 설정을 직접할 수 있도록 하는 도메인 네임 서비스 업체를 추천합니다. 여기서는 가비아의 경우를 갖고 설명할 계획입니다.

2. 앱 앤진 설정에서 도메인 등록하기


앱엔진 애플리케이션에 도메인을 등록하려면 설정화면에서 Application Settings -> Domain Setup -> Add Domain을 선택합니다.

클릭시 확대 됩니다.


그리고 나면 Add Domain 이라는 화면이 나오는데 조금 헷갈릴 수 있지만 간단합니다.

구글의 앱엔진은 사실 앱엔진 자체를 서비스로 하는 용도 보다. 본래 기업용 Apps 서비스의 확장개념이라고 보는게 쉽습니다. 즉 앱엔진 애플리케이션에 도메인네임을 부여하려면 먼저 해당 도메인에 대한 구글 Apps가 만들어져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구글앱스에 처음 등록하는 도메인네임인 경우에는 먼저 구글 Apps를 구성하기위해 위 화면의 우측 부분에 있는 Sign up for Google Apps 를 클릭하세요.


기존 도메인 이름사용할지, 새로 구매할지가 나옵니다.
이때 기존 도메인을 사용할경우에는 좌측에 "기존 도메인 이름을 사용하겠습니다."에서 도메인이름을 넣고 진행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제가 하던 시점에는 도메인 이름을 구매하려고 했을때 한국에서는 결제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으므로 별도로 미리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시작] 버튼을 누르면


이름과 주소 연락처를 넣습니다. 그리고 [계속] (아래 조직정보는 선택입력항목입니다.)

그럼 3번째 단계에서는

관리자 계정을 만들도록 합니다. 관리자 계정은 이후 해당 웹 애플리케이션을 설정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그리고 나면 해당 도메인에 매핑된 애플리케이션 관리 대시보드가 나오게 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해주어야 할것이 도메인에 대한 소유권 확인 입니다.
상단에 보면 "도메인 소유권을 확인하십이오" 라고 보이며 이를 클릭하면


소유권 최종 확인단계로 들어가는데

상단에 첫번째 빨간 부분을 보시면 "HTML파일 업로드""CNAME 레코드 변경"이 있는데 저는 "CNAME레코드 변경"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CNAME 레코드 변경"을 선택했으면 2번에 나온 고유 문자열을 도메인관리 사이트로 이동하여 CNAME 관리란에 이를 입력해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가비아 같은경우에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비아에 접속해서 로그인을 하게 되면 도메인관리 화면으로 이동하게 되고 여기에서 보시면 이용 부가서비스라는 곳에 네임플러스 표시가 있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럼 다음 화면에서 아래쯤으로 내려가면 다음과 같은 CNAME 설정 부분이 나옵니다.


그러면 앞서 구글 앱엔진에서 "도메인 소유권을 확인해주세요"에서 CNAME에 입력할 고유문자열을 좌측(별칭)에 입력하고 값 위치 부분에는 google.com.  (맨뒤에 점을 하나찍어주어야 합니다.) 라고 입력합니다.

그리고 나서 가비아화면의 맨아래 [변경] 버튼을 클릭하면 먼저 가비아측의 도메인 설정에 반영이되고 설정된 화면내용이 확인 되면, 이어서 구글 앱 설정화면으로 돌아가서 [확인]을 클릭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다시 대시보드로 돌아갔을때 소유권 확인중이라며 최대 48시간 걸린다고 하는데. 해당 호스트명으로(예, google1203u12038102.google.com) 서핑한번 해주면 대개 거의 바로 또는 수분안에 확인완료 됩니다. 안되면 48시간 걸리는 거구요.. ^^;;

이럼 여기까지 하면되구요..  만일 이메일서비스도 자신의 도메인을 통해 서비스 받고 싶다면 도메인관리사이트에 MX 란에 google mail 서버를 추가해주면됩니다.

그럼 즐거운 앱엔진 개발 하세요~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