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자동업데이트 기능은 편리하긴 한데 가끔 불편을 초래할때가 있죠. 


 최근에는 IE10 (Internet  Explorer 10)업데이트가 자동되어 버리는 바람에 특정사이트에 사용에 불편을 겪은 적이 있었는데. 주변에 그런분이 몇 계시더군요.  그래서 자동업데이트는 유지하되 IE10 같은 특정업데이트를 임시로 차단하고자 할때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나중에 이를 풀어주는것도 가능합니다. IE10 이 많은곳에서 호환성 문제가 없을때는 사용하는게 좋을테니까요.



기본적으로 업데이트 항목별로 선별 업데이트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업데이트에 대한 설정을 맞춰야 합니다.


시작에서 [Windows Update] 를 찾아 실행합니다. 




[설정 변경]으로 이동한뒤



[중요 업데이트] "설정을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하지만 설치 여부는 직접 선택"으로 합니다.

이렇게 해두면 주용한 업데이트에 대해 자동 다운로드까지 진행이 되고,  최종 업데이트적용여부만 선택해줄 수 있게 됩니다.  이때 업데이트 하는 내용을 확인한뒤 선별적업데이트를 할 수 도 있고, 다음에 설명드릴 특정항목에 대해서만 업데이트를 숨기는걸 하는데 편리합니다.



그럼   윈도우 자동업데이트 특정 항목 차단하기(숨기기) 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윈도우의 중요한 업데이트항목이 있을경우 작업표시줄 우측이나 시작메뉴의 종료버튼옆에 업데이트가 있음을 알리게 되는데 이때  Windows Update를 실행시키게 되면 아래처럼 업데이트 개수가 표시됩니다. 







  이때 해당 업데이트 개수를 선택하게 되면. 아래 처럼 해당 업데이트 항목이 보이는데 이때 해당 항목에서 마우스우측버튼을 클릭하면 [업데이트 숨기기]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클릭하면 해당 업데이트 항목은 비활성화가 되고 추후에 업데이트 대상에서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업데이트를 다시 활성화 해주고자 할때는 [Windows Update] 실행 후 [숨겨진 업데이트 복원]을 클릭한뒤



해당 복원할 항목을 선택 후 [복원]해주면 됩니다.




그럼 즐거운 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소니노트북 사용이 이번이 2번째인데.  첫번째 노트북은 3년정도 사용했었고,  두번째로 산건 아직 2년정도되었는데 배터리가 인식안되는 문제가 발생했네요.  그리고 과부하시 사용중 갑자기꺼지는 현상이 있어 A/S 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있는곳에는 가까운곳에 소니AS 센터가 없다보니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했을때 영등포 A/S 센터로 택배로 맡길 수 있도록 안내를 받았습니다.  무상 A/S 기간이 지나서 택배비 본인 부담이라 직접 택배를 맡겼는데 (소니 A/S 센터에서 택배를 부르면 1만1천원이나 하네요)  다음날 노트북이 접수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발송할때 영등포 센터에 전화를 해서 물어봐야 하나 도착했을때쯤 전화를 해야 하나 고민을 했는데 문자로 바로 접수되었음을 알려주어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틀정도 지나서 (중간에 휴일이 끼고 )  토요일날 서비스센터로 부터 전화를 받았네요.  

  배터리인식이 안된건 배터리 고장이라 교체해야 하는데 비용이 든다고 알려주고,  노트북 꺼짐 문제가 있는것은 장시간 에이징 테스트해본결과  문제가 나타나지는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배터리는 교체해달라고 하고, 그럼 꺼짐문제(과부하시 발열이 원인으로 보이는)문제는 좀더 사용해보고 다시 문제가 있으면 다시 맡기는게 나을지 물어보는데 기사분이  무상기간이고 해서 교체해주겠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배터리 유상 구입교체, 메인보드무상교체까지 마치고 이틀정도 지나서 택배로 다시 노트북을 받았습니다. (받을때 택배비는 없었습니다. 혹시 AS비용에 포함인가?)

 어째든 예전에 소니 AS가 안좋다는 식의 글을 본적이 있던터라 염려가 있었지만.  실제 택배로 AS를 받아본 결과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전화받았던 분들이나 AS 담당기사분까지 다들 친절하게 응대 해주었고,  A/S 기간도 적당했던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노트북 AS 경험은 후지쯔, 삼성, HP정도 있었는데  소니가 AS 더 안 좋다고 할만한것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AS다녀온 박스



  택배 A/S 가 보내고 받고 하는과정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긴 하지만 미리 여유를 갖고 있을생각으로 맡기면 그닥 오래걸린다는 느낌은 아닙니다.  (전에 다른 회사 놋북은 훨~씬 오랜 인내를 필요로 한곳이 있어서인지도..)

 전체적으로 소니 노트북 A/S  평점을 준다면 5점 만점에 4.7점 정도....

앞으로 소니노트북을 구매하는데에도 긍정적일 것 같네요.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우분투 환경에서  XE(XpressEngine)  설치하려면 사전에 필요한 패키지들이 몇 있습니다.


관련한 명령들만 간결하게 준비 정리해봅니다.



1)먼저 관리자용 사용자 id생성 (예 xeadmin),  그리고 원하는 유저를 admin그룹에 추가하면됨


#useradd xeadmin


2) 해당 관리자용 id를 sudo가능 사용자로 등록


#visudo

위 이용해 /etc/sudoers 파일에  다음 줄 추가(이미 넣어져 있을 수 있음)

#==================
%admin ALL=(ALL) ALL
#==================

 그리고 원하는 유저를 admin그룹에 추가.

#usermod -G admin  <userid>  



이제 부터는 앞서 만든 관리자아이디(xeadmin) 로 로그인 후 작업

3) apache2 설치

$sudo apt-get install apache2 

# 아래 모듈이 설치되지 않으면  XE DB 설정화면이 넘어가지 않은 현상 발생.
$sudo apt-get install libapache2-mod-auth-mysql

4) php5 설치

$sudo apt-get install php5
$sudo apt-get install libapache2-mod-php5
$sudo apt-get install php5-mysql

4-1) php5 용 GD 라이브러리 설치 (XE에서 이미지 변환용)
$ sudo apt-get install php5-gd

5) mysql 설치  (여기서  mysql root의 비밀번호 설정한다)
$ sudo apt-get install mysql-server




6) XE를 위한 mysql DATABASE 준비

$mysql -u root -p 


DB 생성

 

mysql> create database <db명> default character set utf8 default collate utf8_general_ci;


 User 생성및 권한 부여 

mysql> create USER '<유저id>'@'localhost' IDENTIFIED BY '<암호>';

mysql> GRANT ALL PRIVILEGES ON *.* TO '<유저id>'@'localhost' WITH GRANT OPTION;

mysql> use mysql

mysql> INSERT INTO db (Host,Db,User,Select_priv,Insert_priv,Update_priv,Delete_priv,Create_priv,Drop_priv) VALUES('localhost','<db명>','<유저id>','Y','Y','Y','Y','Y','Y');

mysql> FLUSH PRIVILEGES; 


http://www.xpressengine.com/download  에  최신 XECore.zip 파일 다운로드 후 압축해제

필요시 XECore 압축해제 경로에 권한 부여 

$chmod -R 777  xe


 /etc/apache2/sites-available/default   파일에서  DocumentRoot 에  XE 압축해제 경로 지정 
 
그리고 apahce2 재시작 

$sudo service apache2 restart


웹브라우져로 접속 후 XECore Setup 진행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저는 업무상 가상화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고객이 요구한 운영환경에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새로운 하드웨어를 구입하고 OS를 설치해서 환경을 만들기 보다.  VMWare 같은 가상화 솔루션을 이용하면.  HDD의 한부분을 할당해서 새로이 OS를 설치하거나. 아니면 기존에 준비해둔 가상머신을 복사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만들어진 가상환경에서는 테스트에서 발생하는 여러문제에 대해 부담이 없고, 언제든 이전상태로 되돌리거나,  백업도 간편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참 좋습니다.


 그런데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가상머신을 구성하게되면 OS를 비롯해 필요한 프로그램을 모두 새로 하나의 가상머신에  설치하다보니 사용용량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다보면 가상머신을 호스트 하고 있는 개발용 노트북의 적은 용량의 하드디스크는 금새 꽉 차버리게 되고, 몇개의 가상머신을 제외하고는 다른데로 옮겨 두어야 하는데 막상 다시 사용하려면 번거럽죠.  또한 항상 해당 가상머신이 설치된 노트북을 가지고 다녀야지만 해당 가상머신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불편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불편한 점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있었습니다.


  바로 VMWare Workstation의  Shared VMs  입니다.  


(VMWare Workstation Share VM 사용의 예)


 위 그림은 HOST 역할을 하는 컴퓨터(PC 등) 에서 여러개의 VM을 Shared VM으로 만들어 놓으면 다른 PC에서 이를 접근해 특정 VM을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이때 단일 클라이언트에서 여러개의 VM을 사용할 수 도 있으며. 이때 발생하는 처리 부하는 실제 VM을 갖고있는 HOST역할을 하는 컴퓨터에서 처리가 됩니다. 디스크 공간도 HOST영역에서 사용되구요.



   해당 기능은 VMWare Workstation v8.x 때부터 제공되는 기능이었지만. VMWare v9.x  출시 되고 나서야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v8.x 이전에도 VMWare Server에서는  웹브라우저를 통한 원격으로 가상머신에 접속해서 사용하는 기능이 있었던것 같습니다만 사용성이 좀 떨어졌던것 같은데.  최근의 VMWare의 Shared VM은 꽤나 쓸만 해졌습니다.



Shared VMs 구성및 사용 방법은?


구성및 사용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1. Shared VM 생성하기


 VM 이미지를 새로 만들거나  기존의 사용중이던 VM을 clone 으로 만들어서 Shared VM으로 만들면 됩니다.


Shared VM으로 전환하려는 이미지를 선택 우측 버튼을 클릭한뒤.  Manage -> Share... 를 선택합니다.









2. 권한설정 



  접근권한 부여는 VM 호스트 OS의 USER를 그대로 사용하고, 해당 User 에 대한 사용권한을 세부적으로 정해줄 수 가 있습니다. Role 단위로 부여할 수 도 있구요.




3. 원격 VM 연결 하기 




리모트 VM을 사용하려면,   Client가 되는 PC의 VMWare Workstation (VMWare Player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에서  File - Connect To Server 메뉴를 이용한뒤  해당 연결을 하려는 서버의 IP, User ID, 비밀 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이후에는 로컬에 있는 VM을 사용하듯이 사용하면 됩니다.



Shared VMs 특징?  장단점.



장점은..


   클라이언트 pc의 성능에 관계없이 네트워크만 연결된다면  VM 을 사용가능하게되고,  Windows의 원격데스크탑보다 빠른 반응속도를 보이기 때문에 사용성도 좋은 편입니다.  특히나  같은 사무실에서 사용하게 되는 경우 로컬 VM과 별반 차이나지 않은 사용성을 느껴.  좀 놀랐습니다.  


HOST를 별도로 두고 원격 VM을 사용하게 되면 클라이언트 PC를 종료하는 경우에도 사용중이던 VM은 종료될 필요없이 연결만 끊으면 되기때문에 장시간 작업을 운영해야하거나. 테스트 서버 프로그램을 만드는 경우에도 매우 유용합니다.



단점은...


   기존 로컬 VM과 달리 리모트 VM에서는  Unity 모드를 지원하지 못하고  멀티모니터 역시 지원되지 못하는점이 좀 아쉽습니다.



끝으로.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도 별도의 리모트 VMWare 용 HOST를 두고 remote로 연결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하게 될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컴퓨터를 쓰다보면 가끔  CPU 온도를 봐야하는 상황이 있더군요...  제 노트북이 안좋아서 인지.. 가끔 심하게 작업을 걸어주면 뻗어버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온도측정하는 프로그램 찾아보았고,  CoreTemp 라는 무료 프로그램이 있어 설치후 몇개월간 사용해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 소개 해 봅니다.





먼저 CoreTemp 다운로드 경로 입니다.


http://www.alcpu.com/CoreTemp/


제품자체는 무료인데.  설치할때 광고성 프로그램(애드웨어)들이 몇개 같이 설치되려고 합니다.


그래서 CoreTemp이외에 다른 잡다한(?) 프로그램이 설치되는게 싫으신분은.  



 그래서 설치단계에 그냥 Next 누르지 마시고.  선별적으로 설치(Custom Isntallation)하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실수로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한경우에는 간단하게 제거도 가능하기때문에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설치과정에서 Driver Genius, Smart PC Cleaner, Yahoo Start Page  등을 설치하려고 할때는  Decline 버튼을 선택하면 설치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해당 coretemp 제작사도 수익이 있어야 하기때문에 한번쯤 깔아 써보고 삭제하는게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 



간단한 사용방법입니다.


일단 설치를 하고 나서 실행을 하면 현재 코어별 온도를 확이 할 수 있습니다.  코어 개수에 따라서 온도개수가다르게 나옵니다.


(코어가 2개인 경우, 노트북 CPU)




(코어가 4개인경우,  데스크탑 CPU)



그리고 작업 표시줄에서도 현재 온도가 어느정도 상태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윈도우 시작시 자동실행이나  색상 변경등은 설정메뉴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참고할만한건 [과열보호]기능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CPU가 과부하상태로 된경우  자동적으로 절전모드로 전환하도록 하여 데이터 손실은 막으면서도  CPU온도를 바로 떨어뜨리도록 할 수있는 기능입니다.


지정온도를 줄 수 도 있고, 자동으로 온도를 정하도록 할 수 도 있습니다.

PC를 절전모드나 종료시킬 수 도 있습니다.


이때 경고메시지가 화면에 나오면서 일정시간 지연을 시킬 수 도 있구요.




혹시 과부하를 많이 일으키는 작업을 하신다니  불의의 데이터 손실을 막기위해 한번 써볼만 합니다.


아니면 그냥 내 컴퓨터의 CPU 온도가 얼마인지 궁금할때도 편리합니다.  예를 들면 CPU용 팬이 제대로 동작하고 있는 건지 알 아 볼 수 도 있겠네요.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애플에서 만든 맥(Mac)에는 프린터를 위해 CUPS라는 프린팅 시스템을 적용하고있습니다. 


  CUPS는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프린터 공유방식도 지원하지만 CUPS자체의 공유기능을 사용하면 훨씬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맥 CUPS를 이용한 프린터 공유 방법



먼저 맥에 프린터는 설치되어있어야 합니다.(여기서는  CUPS를 이용한 공유하는것만 다룹니다.)






기본적으로 Mac에서는 CUPS를 설정하려면 설정파일을 수정하는 방법도 있지만 웹페이지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프린터가 연결된 맥(Mac)에서 http://127.0.0.1:631 을 접근하면 되는데  아마도 처음에 접근하게 되면 비활성화 상태라고 나올겁니다. 그럼 터미널 창을 열어서 아래처럼 활성화 명령을 입력해줍니다.


> cupsctl WebInterface=yes


그리고 나서  다시접속하게되면 

아래 그림처럼 설정화면이 보이게 됩니다.

이때 접속할때는 실제 ip를 이용합니다.(127.0.0.1이 아닌 다른 PC에서 접근가능한 IP)


ip조회 방법

> ifconfig en0

en0: flags=8863<UP,BROADCAST,SMART,RUNNING,SIMPLEX,MULTICAST> mtu 1500

options=2b<RXCSUM,TXCSUM,VLAN_HWTAGGING,TSO4>

ether c8:bc:c8:97:0f:b4 

inet6 fe80::cabc:c8ff:fe97:fb4%en0 prefixlen 64 scopeid 0x4 

inet 192.168.10.102 netmask 0xffffff00 broadcast 192.168.10.255

media: autoselect (100baseTX <full-duplex,flow-control>)

status: active


위 경우 192.168.10.102이 주소가 됩니다.


그러면 웹 브라우저에서는 http://192.168.10.102:631  로 접속하면 됩니다. 

 

상단메뉴에서 [Printers]를 클릭하면 현재 설치된 프린터 목록이 보입니다.


여기에서 공유를  원하는 프린터이름을 클릭합니다. 


클릭을 하고 나면 상단에 웹 브라우저 창에 주소가 나오게 되는데.  해당 주소가 프린터의 웹 주소가 됩니다. 이를 이용하면 MS Windows에서도 프린터를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게되는 것이죠.



 윈도우즈 에서 이를 사용하려면 


[제어판-장치및 프린터-프린터 추가] 

[네트워크, 무선 또는  Bluetooth 프린터 추가]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프린터가 목록에 없습니다] 선택


다음 화면에서 [이름으로 공유 프린터 선택] 에서 해당 URL을 입력해줍니다.


그리고  [다음] 누르면 


프린터 추가 마법사에서 프린터 드라이버는 Generic-MS Publisher Color Printer를 선택해주면 됩니다.(실제 프린터 종류에 상관없이, 흑백 프린터이더라도.)





그리고 나면 추가된 메시지를 볼 수 있게 되고.



프린터 목록에는 아래 처럼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면 MS 윈도우에서도 Mac에 연결된 프린터를 CUPS를 통해서도 인쇄가 가능하게 됩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당신은 인터넷 계정을 몇개쯤 가지고 계십니까? 


  쇼핑몰, 이메일, 커뮤니티, SNS, 회사계정 등등  인터넷없이 살기 힘든 요즘 모두 합치면 몇십개는 아이디는 기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 많은 계정의 비밀번호를 다 기억하고 계신가요?   


 물론 다 기억할 수 도 있습니다.  하나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통일 시켜 버린다면 말이죠..


  하지만 그렇게 관리되는 아이디는 가입했던 사이트중 한곳만 해킹을 당하더라도 모두 개방상태가 됩니다. 특히나 금융사이트 아이디까지 같은 아이디로 했다면...  그 피해는 감당하기 힘들어 질 수 도 있습니다.


개인의 아이디/비밀번호 관리에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사이트별로 아이디와 암호를 사용하게 되면 특정사이트가 해킹을 당하더라도 다른사이트까지 같이 바로 털리는 일은 막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경우 사이트별 아이디를 다 외우고 있는다는게 쉽지 않습니다.  가끔가는 사이트 같은 경우에는 갈때마다 아이디/비밀번호 찾기를 해야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내가 어떤 사이트에 가입했었는지 조차 까먹게 됩니다.  그리고 방치하게 되고 결국 탈퇴는 하지 않은 상태로 개인정보만 방치되는 상태가 됩니다.


노턴 아이덴티티 세이프는 이런 경우 유용하게 사용가능합니다.


** 만일 여러종류의 사이트에 가입되어있지만 아이디는 하나만 쓰고있다면?

 

   앞으로 새로만드는 아이디는 가급적 다른 조합으로 구성하고, 적어도 기존사이트의 암호들은 적절히 필요한 보안 수준에 따라 구분지어 바꾸시기 바랍니다.


 각 사이트 별로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다 다르게 만들면 좋겠지만.  사실 그렇게 까지 하기에는 너무 관리가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각자에 맞는 어느 정도 분류를 정하고 그에따라 아이디를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아이디분류 - 1.  사이트의 성격 분류별로 나누는 방법이 있습니다.  쇼핑몰용 ID, 커뮤니티용 ID, 통신사나 방송사이트용 ID, SNS 용 아이디, 인터넷뱅킹이나 카드사  같은 금융거래용 ID 등입니다. 


아이디분류 - 2.  또는 본인이 생각하는 사이트의 신뢰도에 따라 만들 수 도 있습니다. 신뢰성이 낮은 사이트와 신뢰도 높은 사이트를 같은 아이디로 하는경우 신뢰도 낮은 곳이 해킹피해를 입은 경우 동일 정보를 이용해 다른 중요 사이트까지 피해를 차단하기 위함입니다.


아이디분류 - 3. 개인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나누세요.  로그인하는 사이트에서 보관된 본인의 개인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나눌 필요도 있겠습니다.  


아이디분류 - 4. 사이트접근 권한이 심각한 것이라면 별도아이디와 암호 사용하세요.  해당사이트에 접근권한이 유출되는 것만으로도 심각한 피해가 예상된다면. 다른 곳과 전혀다른 아이디/암호를 생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금융사이트같은 경우가 대표적인데.  이런곳의 암호는 편리함 보다  안전을 고려해야합니다.


위 분류기준은  일종의 아이디어 입니다.  정해진 기준이 있는것은 아니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는 위에 나열한 사항들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보안의 중요도에 따라 아이디와 암호 만들되.  암호는 복잡도를 고려해야 합니다.



   요즘 많은 사이트들은 사용자 암호가 일정기간이상 변경이 없었던 경우 변경하기를 권장하고 이전보다 강력한 복잡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암호를 만드는 것도 귀찮고, 그걸다시 외우는것도 힘듭니다.   그렇지만 수고스럽더라도  개인정보보호를 생각한다면 새롭게 암호를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나면 수많은(?) 아이디와 암호기억하기가 불편하여 별도로 아이디/암호 정보를 기록해두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또한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엑셀파일이나 텍스트에 저장하기도 유출위험때문에 걱정되고, 스마트폰역시 안전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정보는 암호화 보관을 해야합니다. 


  제 경우는 MS의 원노트에 저장하여 암호잠금을 하거나.  에버노트에 일부분만 적는방식으로 했는데 매번찾는 것도 번거럽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노턴 안티바이러스를 업데이트하면서 설치하게 된  노턴 아이덴티티 세이프를 써보니 편리하고 믿을만 한것 같아 추천해봅니다.




  노턴 아이덴티티 세이프(Norton Identity Safe  이하 NIS)는 안전하고 편리한 암호관리프로그램입니다. PC인터넷 웹브라우저에서 입력 하는 비밀번호를 저장해두었다가 나중에 재방문시 자동으로 입력해주는 개념입니다. 노턴 클라우드에 암호화 저장되기때문에 NIS가 설치된 개인 PC에서는 모두 이용이 가능합니다. 


NIS 는 https://identitysafe.norton.com/  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설치가능합니다.


 PC Windows 설치를 하게 되면 웹브라우저 상단에 (크롬, IE 등 지원)  NIS 툴바가 설치됩니다.  

볼트닫힘을 눌러 연결을 하게 되면 처음에는 노턴계정을 등록하게 되고 이후에는 NIS 볼트 암호를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웹사이트를 이용하게 될때 해당사이트의 위험성을 자동으로 체크하고 문제가없는 경우 해당 사이트에 암호입력시 저장하게 되고, 추후 볼트를 열어 자동으로 입력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볼트열기에서 볼트 암호를 입력하고 나면 이전에 암호가 저장된 사이트에서는 자동을 암호가 입력됩니다.




저장된 사이트 목록을 상단에  집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암호를 자동으로 하다보니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볼트열림]-[설정]-[암호및보안]을 통해 기존 암호들을 확인 할 수 도 있습니다.




이렇게 PC에서 등록된 ID/암호는  여러 PC는 물론, 스마트폰(안드로이드폰), Mac 에서도 지원이 되고 있어 일괄 사용에 편리 합니다.





    노턴안티바이러스로 유명한 시만텍은 예전 DOS 시절 부터 PC용 유틸리티로 신뢰성을 인정받은 기업이며 최근에는 보안업체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있어 그만큼 신뢰할 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개인 암호 머릿속에만 확실히 기억한다면 제일 안전하겠지만  혹시나 메모장이나 엑셀파일등으로 관리하고 있다면 그보다는 안전한 노턴 아이덴티티 세이프(NIS)를 사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HP Photosmart C7200 는  컬러잉크젯 프린터 + 복사 + 팩스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복합기이다.


  그리고 네트워크(WiFi)를 통한 연결 후 인쇄도 가능한데.  1명정도 사용인경우에는 문제가 없지만 여러명이 동시접근을 하게 되면 프린터가 멈춰버리는 현상이 생긴다.  그래서  해당 프린터를 우분투 서버에 물려놓고  우분투를 공유 프린터를 통해서만 인쇄를 하게 하므로써 순차적 처리가 되어 프린터 메모리에 일시에 몰리는 것을 막으려고 한다.



  리눅스에 프린터 서버를 설치하는 방법은 Samba 를 통한 방법도 있지만 여기서는 CUPS ( Common Unix Printing System) 이라는 Apple 이 만든 프린팅 서비스를 이용할 참 이다. 

   

   CUPS 를 이용하면 윈도우만 지원하는 Samba 와 달리 여러 운영체제에서도 이용이 가능하고 (당연히 MS Windows도 지원한다.)  웹을 이용한 인터페이스도 가능해서 요즘같이 웹기반 시대에. 적절한 공유방식일 듯 하여 선택해 보았다.


   CUPS는 나온지(1999년 발표)는 꽤 된 규격이고  Apple Inc.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만. 공개된 소프트웨어로 누구나 어떤 목적이든 사용이 가능하다.


그럼 우분투에서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일단 해당 프린터가 리눅스에서 지원이 가능한 혹은 CUPS 지원 프린터야 한다.


우분투에서는 아래처럼 cups 패키지를 설치한다.


sudo apt-get install cups


설치가 끝나면    cupsd.conf 파일을 열어 권한 수정이 필요하다.


sudo vi /etc/cups/cupsd.conf


외부에서 웹으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허용해야 한다.


#Listen localhost:631

Port 631 # 모든 곳에서 631포트 접근허용


<Location /> # Allow shared printing... Order allow,deny Allow all </Location> # /admin 페이지 접근허용

<Location /admin> </Location>


접근허용을 해줬다면 

웹브라우저에서 http://우분투서버ip주소:631/admin  로 접근한다.


정상적이라면 설정웹화면을 볼 수 있다.


여기에서 [Add Printer]를 누르고 현재 사용하려는 프린터를 선택한다.


이때 로그인 화면이 뜨게 되는데 해당 사용자는 lpadmin 그룹에 속해있어야한다.


/etc/group 파일에서 lpadmin 그룹에 해당 사용자를 미리 넣어두면 된다.

그리고 다음[Continue] 진행


해당 프린터를 공유할것이므로  Share This Printer 을 체크한다. Connection은 자동으로 선택된 것을 유지 하면 된다. 이는 우분투에서 해당 프린터와의 연결에 대한 부분이며. 이후 공유할때 다른 PC에서 접근할 프로토콜과는 별개이다.




해당 프린터를 선택한뒤  [Add Printer]를 누르면 끝.



여기까지 했으면 서버측에서 기본적인 설정은 끝났다.


윈도우에서는(Windows7의 경우) 이를 이용하려면  

제어판 [장치및 프린터 ] - [프린터 추가]를 하고  


[네트워크,무선 또는 Bluetooth 프린터 추가] 선택

[원하는 프린터가 목록에 없습니다.]선택


 https://우분투서버ip주소:631/admin 에서  [Printers] 에서 해당 프린터의 주소 복사 


그리고 Windows에서 해당 주소 붙여넣기 이때  https --> http 로 바꿔준다.


그리고 적절한 드라이버 찾아서 선택해주면 끝.


단 이때 프린터 드라이버는 Generic 의 MS Publisher Color Printer 로 해줘야한다.





그리고 만일  인쇄를 했는데 인쇄는 정상적으로 되지만 상태가 바뀌지 않는 다면 프린터 이름의 한글이 문제가 되는것으로 보인다.  이때는 로컬프린터로 추가하면서  포트만 기존의 http://x.x.x.x:631/printers/printername  으로 바꾸어주면된다.  (로컬프린터로 추가시에는 프린터 이름이 변경가능함)


이제 프린터를 사용하면된다.


또는 CUPS가 기본적으로 SAMBA를 지원하기 때문에...   samba 설정을 별도로 하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추가해주어 


해당 우분투 서버 IP를 검색하면  윈도우 프린터 공유를 통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 그런데.. 동작이 잘 안될 수 있어요.. ***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잘쓰던 데몬툴즈 안녕하는 이유?


  데몬툴즈가 4.41.3.0173을 마지막으로 무료버전은 더이상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후    다행이도 국내 업체에서 무료버전을 배포하고 있는데.  문제는 제대로 동작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제 환경이 문제인건지.. 여기저기 PC에 설치해 봐도.. 처음에는 동작되더니 재부팅하고 나면 시디 이미지 삽입이 안되는 문제가 있더군요.  찾아보면 최신버전이 아니라서 그렇다는데.. 당연히 최신으로 업데이트 하고 다시깔기도 수차례...  여전한 문제... 지친나머지 새로운 대안을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무료 가상드라이브가 몇개가있더군요.  


그중에서 실사용후 추천할 만한것이 있어 소개합니다. 


그래서 새롭게 소개하는 가상드라이브는?


 바로  Gizmo Drive 입니다. 


   


 주요특징으로는   일단 제한없는 완전 무료라는 점입니다.


- 그리고 검증된 사용성 


처음 들어보신분이 많겠지만... 이미  유명리뷰사이트에서는 좋은평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 기능의 제한도 없고 (최대 26개의 가상드라이브 생성가능, 다양한 이미지 포맷 VHD, IMG, BIN, CUE, NRG, CCD, MDS, MDF, GDRIVE 지원)


            - 개인적 사용은 물론 상업적 사용도 무료 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찮은 애드웨어도 하나 안깔리고 x마켓으로보내는 링크도 없이 깔끔합니다.


혹시 의심 스럽다면?


기즈모 도움말에있는 내용입니다.  빨갛게 표시한부분에 말씀드리 무료에 대한 설명이있습니다.



다만 기부버전이라고  별도의 일정금액을 기부한 사용자를 위한 빠른 업데이트 버전이 있는듯합니다.



설치및 사용은 간단합니다.


다운로드및 설치


1. 아래 링크로 가서 다운로드를 받습니다.

http://arainia.com/software/gizmo/download.html


현재 글을 쓰는 시점의 버전은 v2.7.9 입니다. 용량은 8MB정도 구요.



2. 설치는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을 그냥 설치하면 됩니다.

   - Next 만 눌러주면서.

   - 다 설치 하고나면 리부팅 하면 끝



사용방법


기즈모는 특이하게도 가상드라이브 기능뿐 아니라.  툴바기능(단축아이콘 같은), 데이터베이스 쿼리도구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가상드라이브 사용법만 다루겠습니다. 


  설치 후 리부팅까지 마치고 나면 사용이 가능하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추가된 가상드라이브는 없고, 이미지를 추가하면서 드라이브가 생성됩니다.


사용할 이미지 삽입 연결(마운트) 방법입니다.


 기즈모 설치를 하고 나면 화면 우측하단에 튜브모양의 기즈모 아이콘이 보입니다.  


여기를 우측버튼 클릭하면 (아래그림참고)

[Virtual Drives] 선택하고 다시 원하는 Device x 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Mount Image를 클릭하면



CD/DVD 이미지를 마운트 할 수 있는 선택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원하는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고



추가해주면... 내컴퓨터에서  CD 드라이브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fterwards : [Run AutoPlay, or launch Windows Explorer] 이 되어있으면 이미지 추가후 바로 자동 실행까지 됩니다.



그리고 나면 사용하면 됩니다.


이제 데몬툴즈를 대신해 기즈모를 잘 써주면 됩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집에서 부모따로 애들따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둘째애가 성장함에따라 컴퓨터책상을 따로 거실 한편에 마련해주어야 겠다는 생각만 하다가  지난주에 드디어 구매를 했다.


오랜만에 컴퓨터 책상을 구매하는거라 요즘은 어떤게 나오고 있는지 궁금했다.   예전에 컴퓨터 책상하면.  딱 정해진 모양이있었는데.  책상옆 본체넣는 공간있고  그위에 바로 키보드만 딱 들어가능 서랍있는.  정작 컴퓨터 사용할때는 자세가 너무 안좋아지는 책상이 주류를 이뤘었는데.   그래서 컴퓨터 책상보단 그냥 테이블을 샀던 기억이있다.



그리고 지금.

   컴퓨터 책상이라고 검색해보니 엄청나게 많다.  종류도 많고한데,  

 

    일단 거실용에 너무 많은 공간을 차지 않는 책상위주로 찾아 보았다.


그리고 몇가지  중요한 요구 포인트를 갖고 비교해 보았다.


1. 적당한 높이와 너비

 - 너무 높거나 낮아도 안좋다.  사용자에게 바른 자세가 가능한 높이가 좋다.  너비는 컴퓨터 사용을 주로 한다는전제로 가로 폭이 1M 정도는 되어야 겠다.


2.책상밑 다리가 들어가는 부분은 발받침만 있거나 아예 아무것도 없을것.

 - 거추장 스런 시디보관이나.  프린터 보관같은게 있으면 공간활용에 좋아보이겠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다리를 불편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컴퓨터 보관공간도 굳이 안쪽에 넣는것은 보기엔좋아보여도 실제 써보면. 불편하다.


3. 키보드 서랍이 있는 경우에는 가운데 배치되어있고 , 가로폭이 충분할것.

 - 키보드 서랍이 있는데 서랍앞쪽에 턱이 있거나,  좁아서  키보드 밖에 못넣어서 마우스는 테이블위에서 사용해야 하거나,  가운데 있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은 모두 컴퓨터 사용시 바른자세를  방해하는 요인이 되어 있으나 마다 하다. 

   그리고 키보드 서랍은 유리로 되어있으면 광마우스 사용이 곤란하므로 유리가 아닐것.


4.  너무 비싸지 않을것 . 보기에도 어느정도 괜찮을것.

 - 10만원 안쪽이어야 적당하다. 



위 조건으로 찾다 보니  또 만족하는 제품이 얼마 없었다.  그렇게 많은 컴퓨터 책상이 있긴 하지만 말이다. 


3~4개 정도 후보가 있었는데.  결국 다크닐컴퓨터책상(GF-G977)제품으로 정했다.



다크닐컴퓨터책상(GF-G977)


가로 1M 에  앞뒤로 60CM  슬라이드형 키보드 판은 75CM로 넉넉하다. 

결과적으로  위에 비교 포인트를 다 만족했기 때문이었다.  



그외에도 마지막까지 망설인 제품이 몇개 있는데  


먼저 하이솔로몬의 PC1001 제품이다. 



  강화유리 상판에 가로폭이 1M이고, 키보드자판은 60CM 에 본체받침이 별도로 있으면서 가격도 적당해서 괜찮다 싶었는데 키보드판 까지 유리다.  여기까지 유리일 필요는 없는데.  물론 마우스패드 하나 얹어주면 이부분도 해결을 가능하다.



다음은 자토 컴퓨터책상 이다.



발받침으로 쓸수있는 부분이 있어 혹 하긴 했는데.  가로폭이 약간 좁은(80CM)게 흠이다. 



그렇게 해서 최종 선택한 GF-G977 을 구매했는데.  배송까지는 3일정도 걸렸다.


배송받은 박스를 열어보니. 조립을설명서와 각 부품들 ..



  조립순서별로 번호가 매겨저 있고,  관련 나사들도 알파벳 순서대로 매겨저 있어. 관련한 부품을 찾아 조립하는데는 35분정도 걸렸다.




그렇게 해서 조립한뒤 자리에 배치... 한 사진




다음은 키보드 슬라이드 사진

키보드, 마우스 공간이 넓어 편하고,  상판이 강화유리라서  키보드를 완전히 빼지 않고도 자판이 보여 좋다.




상판유리는 푸른빛을 띄는 어두운색이라.  검정색 의자나 본체, 모니터와도 잘어울리는 편이다.


와이프도 괜찮다고 하여 만족.


  주의할 점이 있다면 조립하고 났을때  키보드 슬라이드가 걸리는 느낌이 조금 있었는데.  조립시 균형을 잘잡아야 할것 같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