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누가 도움을 청하네요. 어제 윈도우 업데이트 하고나서 100% 까지 봤는데 거기서 너무 오래 걸려서 꺼버렸다고. (사실 여기서 부터 뭔가 잘못된것 이죠) 그리고 다시 컴퓨터를 켰더니 다시 윈도우 업데이트 하는데 이번에는 35 % 멈춰 버렸는데 1시간이 넘도록 계속 그상태라고 하네요.


그래서 강제로 종료하고 윈도우 부팅할때 F8 버튼을 눌러서 안전모드로 들어가 보려고하지만 그래도 35% 멈추는 현상은 동일.


복구모드로 들어가서 윈도우업데이트를 모두 되돌릴까도 했지만.  


그냥 하루를 버린셈 치고 기다려 보기로 합니다. 





그랬더니 총 5시간을 기다린끝에  정상적으로 업데이트 설치가 완료되고 정상부팅이 되네요.. ㅎ 


아마도 처음에 100% 완료후 뒷작업이 오래걸릴때 못기다리고 꺼버린게 더오래 걸리게 만든게 아닌가 싶은데. 

윈도우업데이트하다가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 싶더라도 완전 멈춰버린상태 (Num Lock , Caps Lock 도 안먹히고 완전먹통)가 아니라면. 뭔가 하드디스크 작업을 하는거라면 복구 작업과 함께 뭔가를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느긋 하게 딴짓하면 서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자칫 섯불리 뭔가 다른걸 해보다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강을 넘게 될 수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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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업무에 사용되는 문서대부분의 MS Office 의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가 대부분인데, 가끔 한컴오피스의 아래아한글의 HWP파일로  만들어진 공공기관 문서를 보거나 수정 작성해야할 경우 워드에서는 이를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가 없는데,  MS에서 제공하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이러한 HWP파일도 실행 할 수 있게됩니다.



아래는 HWP변환기 및 플러그인 다운로드 경로 입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download/details.aspx?id=36772


1. 위 경로에서 변환기를 다운로드를 하고 설치합니다.

  설치경로는  보통 C:\Program Files (x86)\Microsoft Office\Office15  가 됩니다.  



변환방법 첫번째


HWP파일을 변환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먼저 하나는 위 설치된 경로에서 BATCHHWPCONV.EXE 파일을 실행합니다.



폴더 안에있는 HWP를  통째로 변환하고자 할때는 폴더를 선택하면 되고, HWP파일 하나를 변환하고자 할때는 파일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변환"버튼을 누르면 변환이 완료 됩니다. 해당 변환된 파일은 워드(word) 파일 포맷으로 바뀌어있게 됩니다.


변환방법 두번째


두번째는 MS Word를 실행한뒤에 파일 가져오기에서 HWP 5.0 파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세요.




주의할점!!


파일 종류 선택에서  HWP 5.0 임에 주의 하세요.  기존에 있는 "아래아 한글 2.0-97(*.hwp)는 아주 예전 방식이므로 요즘 HWP는 대부분의 경우 실패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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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최근에 사용하던 울트라북 노트북의 SSD 용량이 부족해서 SSD교체를 하려고 보니 , SSD가 M.2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M.2 인터페이스는 처음이라 혹시 어떤 규격이 있나 싶어 기존 노트북에 장착되어있던 M.2 SSD 제품의 스펙을 찾아보았습니다.


기존 제품은 SK Hynix 의 SC300 이라는 제품이었습니다. M2 2280 256GB 짜리 였죠.  규격중에 2280은 제품 크기를 말하는 것이더군요.  


그러니까 2280이라함은  22mm x 80mm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크기를 신경쓰면서 제품을 고르던중 삼성 950 Pro 제품을 알게되었네요.  용량은 512GB 짜리인데  읽기 쓰기 속도가 다른 SSD 보다 훨씬 빠르더군요.    V-NAND SSD 라고 되어있구요. 그래서  해당 제품을 구매 했죠.  




그러면서 기존에 장착되어있던 256GB 짜리 M.2  SSD도 활용하기 위해  M.2 용 SSD 외장케이스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더불어 M.2 SSD 교체전 해당 외장케이스를 이용해 950 Pro 제품을 장착후 기존에 있는 드라이브를 복제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본 M.2 SSD 외장케이스, 아직 시중에 출시된  M.2 외장케이스 많지 않더군요. 어째든 그중에서 고른게 블루존 HK 라는 M.2용 SSD 외장케이스 제품이었죠. 이제푸믈 고른 이유는 일단 2280은 규격은 물론 물론이고 최대 110 길이까지 장착이 가능하고, 비슷한 종류에서 가장 최근에 나온 제품이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주문했던 제품들을 받고,  일단 기존노트북 드라이브내용을 이전하기 위해  블루존 HK 외장케이스에  950 Pro를 장착하려고 했는데.  같은 M.2 임에도 케이스내부 보드에 연결부에 삽입이 안되는것이었어요. 950 Pro를  제품명이 보이도록 장착하게 되면 핀배열이 반대가 되고 반대로 뒤집어서 꽂으면 방향은 얼추맞는데 약간의 너비차이로 삽입이 안되는것이었죠.  그래서 속으로  '아니 왜이렇게 사이즈도 잘 안맞게 만들었나'하며 (바보같이) 그걸 굳이 케이스 연결부 안쪽을 커터 칼로 깍아서 강제 삽입을 했네요. 그리고 나서 노트북에 외장하드로 연결했지만 인식이 안되고  노트북에 연결하니 외장케이스가 자꾸 꺼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들어 이번에는 기존노트북에 있던 SC300 M.2 SSD를 꺼내 외장케이스에 연결해서 다른 PC 에 연결해보닌 인식이 잘되더군요.  그리고 이때는 외장케이스 연결할때 M.2 SSD 제품명보이는 쪽을 뒤집어서 연결하지 않고  바르게 연결했었죠.  그렇게 인식이 되는걸 본뒤에야  인터넷을 다시 잘 뒤져보니.  M.2 SSD 를 구분하는 종류에는 2280같은 사이즈 규격만 있는게 아니고  B Key, M Key , B&M Key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아래 그림 참고)



(이미지 출처: 위키피디아)



그런데 외장케이스는 B Key 였던것이고, 삼성 950 Pro는 M Key 였던것이죠.  위 이미지를 보면 알 수있듯이 마치 B key와 M key는 반대로 뒤집으면 될것 같이 생겨져있어서 시도해보기 쉽게 생겼는데, 이를 모르는 상황에서 억지로 끼워버린것이죠.


다행이 보호회로가 있었던것인지 950 Pro, 외장케이스 모두 무사했습니다.


   하지만 Windows 7에서 문제가 또 있더군요.


 노트북에 있던 기존 SK Hynix SC300 M.2 SSD 는 B&M Key 형태라  노트북에서 분리한뒤  B Key인 외장케이스에 연결이 가능했고,  950 Pro은 아무내용도 없는 상태에서 노트북에장착했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부팅이 안되므로   WinToUSB를 이용해 별도의 외장하드에 Windows 10 을 WindowsToGo 형태로 밀어넣고 이를 연결한뒤 USB부팅했습니다.  부팅을 하고 나서 외장케이스로 연결된 SC300 M.2 SSD 도 인식되고 노트북에 장착된 950 Pro도 인식이되었죠.  이상태에서 AOMEI Backupper (무료버전)를 이용해서 드라이브 Clone을 이용해 SC300 (외장)에서 950 Pro (내부)로 이미지 복사를했습니다.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고 부팅용으로 연결했던 별도의 외장하드와 SC300 외장하드 모두 제거하고 노트북에 장착된 950 Pro로 부팅시켰는데.  처음에는 부팅되는 듯 하더니 파란색 화면을 보여주며 뻗어 버리네요.  


여기서 마지막 문제가 등장한 것입니다.  삼성 950 Pro M.2 SSD 제품은  NVMe (NVM Express) 방식이었기때문에 Windows 7는 인식을 하지 못했고  이에 대한 드라이버를 설치해줘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운영체제에 드라이버를 설치하려면 일단 부팅을 해야하는데 950 Pro로는 부팅이 안되는 상황이라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다. 원래 장착되어있던 SC300 을 다시 노트북에 장착하고 일단 부팅을 합니다. 그리고 삼성사이트에서 내려받은 실행파일형태의 삼성 950 드라이버를 설치하려고 하는데 NVMe SSD 가 없다며 설치가 안됩니다.  그래서 다시 구글링을 한결과 실행파일이 아닌 실제 드라이버 파일 (.inf 형태)를 찾았고 장치관리자에서 레거시 드라이버 설치 방식으로 수동 설치를 합니다. 이렇게 일단 드라이버는 설치하고 나면  느낌표 표시(실제 NVMe SSD는 없으므로 )가 된상태로 일단 설치는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Windows 7에 해당 드라이버가 참조가능한 상태가 된것입니다.  그리고 이상태에서 다시 950 Pro  드라이브 Clone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950 Pro를 다시 노트북에 장착하고 부팅을 하니 짜짠... 최종 부팅까지 완전히 성공하고,  최종 Window 7의 NVMe 드라이버 이전이 성공했습니다.


정상적으로 부팅이 끝난뒤 장치관리자에서 확인해보면, "저장소 컨트롤러"에  느낌표 표시된  NVMe 드라이버와 정상적인 NVMe 드라이버를 볼 수 있는데 이때 느낌표 표시는 제거해도 됩니다. 자동으로 NVMe 드라이블 잡아준것만 놔두면 되는 것이죠.


(위 그림에서는 정상부팅후 느낌표 표시된 NVMe 드라이버는 제거한 상태입니다.)



사실 윈도우10에서는 NVMe 역시 기본적으로 인식이 되기때문에 Windows 7에 있는 인식문제가 다시 발생하지는 않겠지만 부득이 윈도우즈 7을 써야 하는 상황이라면 미리 드라이버를 설치해두어야 하네요.



어째든 이렇게 해서 정상적으로 Windows 7 에 사용중이던 M.2 B&M Key 방식 SSD를   M Key , NVMe 방식 M.2 SSD 설치로 잘 이전했습니다.




삼성 NVMe 드라이버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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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도 PC에서 익숙한 관리자 화면을 자주 쓰는데  이때 동시 로그인 아이디가 뜨는 경우. 


스마트폰만 썼는데 왜 그러나 싶을때가 있는데, 동일 스마트폰에서 로그인 이어서 했을때에도


동일 아이디 동시로그인이 뜨는 경우는?


같은 폰을 쓰지만 아이피가 바뀐경우이네요.


이통통신 데이터망에 붙어서 인터넷을 할경우 기지국이 바뀌게 되면 IP도 바뀌다 보니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차례.. 티스토리 해킹을 당한 적이 있다보니 이런일에 좀 민감했었는데.


그래도 IP는 가끔씩 확인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비밀번호도 가능하면 난이도가 높은 걸로 해두어야 합니다.


설마설마 해서 방심한 순간... 당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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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최근에 랜섬웨어도 그렇고 웹서핑을 하다보면 드물지만 가끔씩 악성코드를 발견할때가 있다. (물론 내가 아닌  보안 프로그램이 발견하지만)


 특히나 웹으로 프로그램을 내려받거나, 오피스 문서등을 내려받은 경우 악성코드가 포함되어있을 수가 있는데, 이때 다행이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에서 악성코드를 미리 잡아주면 안전하다.


그런데, 웹브라우저에서 미리 잡아주면 어떨까? 


이것이 가능한 방법이 있다. 그것도 무료로.


노턴 세이프 서치(Norton Safe Search) 를 설치하면 되는데,  이를 설치 하면 구글검색시 자동으로 검색결과에 노출되는 사이트들이 악성코드를 포함하고 있는지 여부를 바로 알려준다. (검색 결과 체크는 구글검색만 가능하다.)


예를들면 아래처럼 작동한다.  특정 키워드로 아래처럼 구글검색을 했는데, 빨갛게 X 표시가 옆이 보인다.(2015-6-24 18시 검색 시점 결과임)


빨간 X 표시 옆에 Norton 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것은 시만텍 노턴에서 자체 보고된 악성코드 결과에 따라 표시해주는 결과 이다. 


이렇게 표시되었는데도 불구 하고 클릭하여 들어가면 한번더 차단된다.


이렇게 들어갔을때 차단시켜주는 기능은 노턴 세이프웹(Norton Safe Web)이 작동해서 이다. 

상세한 위협요소리포트를 살펴보면  Trojan.Gen.2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실행파일 경로를 표시하고있다. 


즉 해당 경로에 바이러스로 탐지된 파일이 있다는 뜻이다. 이렇게 특정한 경로에 악성코드가 있는 경우 해당 도메인은 모두 차단된다.


현재시점 실제 해당 사이트에서 악성코드를 차단했을지는 모르겠는데.  삭제등의 조치를 한경우에도 반영에는 시간이 좀 걸리는것 같아 정상화 되었을때에도 뜰 수 있는부분은 있다. 



노턴 세이프 서치는 크롬확장으로 바로 설치가능하기도 하지만 노턴 세이프 서치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해야 한다. 본래 인터넷시큐리티 같은 유료 프로그램에서만 지원되는 기능이나.  노턴 아이덴티티 세이프를 설치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노턴아이덴티티 다운로드 바로가기 



노턴 아이덴티티는 본래 암호관리 프로그램이다. 

무료로 제공된지는 꽤 되었으며, 해당 프로그램패키지 않에 노턴 세이프서치/노턴 세이프 웹을 포함하고 있다.



노턴아이덴티티 설치를 할때 노턴계정을 생성해야 한다. 계정생성및 볼트암호(암호해제용)도 생성해주어야한다.

(노턴아이덴티티 암호관리 기능에 대해 알고 싶으면 http://funnylog.kr/515  참고.)



설치가 끝나고 나면 자동적으로 크롬확장 프로그램이 설치되는데 크롬 우측상단에 확장프로그램 확인 표시가 뜨면 


Norton Security Toolbar 확장프로그램 사용을 묻는다.


이때 확장프로그램 사용을 허용해주면 이때 부터 크롬웹서핑은 모니터링 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면 악성코드가 있는 사이트를 검색하거나 방문시 자동 차단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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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MS 에서 윈도우7, 윈도우8,윈도우8.1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윈도우 10(Windows 10)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약은 6월1일부터 시작하여 7월29일 정식 발표까지 진행될것으로 보이고, 7월 29일부터 실제 설치가 가능할 예정입니다.


미리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을 해둘 경우 백그라운드로 자동 다운로드를 해두어 긴 시간 다운로드를 위해 기다릴필요없이 해당 일자가 되면 바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이글에서는 윈도우업그레이드 예약방법, 예약이 안될경우 조치, 예약 취소방법을 같이 정리 해보겠습니다.





업그레이드 예약을 위해서는 작업표시줄에 윈도우10 아이콘이 보여야 합니다.


해당 아이콘이 나타나있는지 확인하세요.  만일 해당 아이콘이 보인다면 설치 아이콘을 클릭한뒤 예약을 진행합니다.



예약 아이콘 확인



만일 위 예약 아이콘이 보이지 않는다면 아래 사항을 확인해주세요.


아이콘이 보인 다면 해당아이콘 클릭 후 [3. 업데이트 예약 진행하기]번으로 넘어가세요.


1. 윈도우7,8 의 무료업그레이드 예약은 엔터프라이즈(기업용)버전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홈,프로,얼티밋 가능)


2. 최신 윈도우 업데이트 적용이 되어있는지 확인하세요.

특히 아래 업데이트가 반영 되어있어야 합니다.

For Windows 7 SP1:

KB3035583

KB2952664

For Windows 8.1 Update:

KB3035583

KB2976978


위 업데이트 적용여부 확인방법 


   프로그램 및 기능 에서 설치된 업데이트 보기로 확인합니다.




이때 뜬 화면에  *KB3035583*  처럼 해당 업데이트 번호 앞뒤에 * 를 붙여 입력합니다.




해당 업데이트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윈도우7, 윈도우8 용 필요한 업데이트에 맞춰 확인합니다.


만일 있다면 기다려 보시기바라고 , 그래도 안된다면 해당 업데이트를 삭제후 재 설치를 권합니다. 




3. 업데이트 예약 진행하기 


아이콘이 보인다면 해당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을 클릭합니다.





여기에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둡니다.





앞서 해당 메일로 며칠안에 아래처럼 예약했다는 메일을 받게 됩니다.





만일 예약을 취소하고 싶다면.


4. 예약취소 방법


예약을 취소하고 싶다면 예약할때와 마찬가지로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좌측 상단에 메뉴아이콘을 클릭합니다.


메뉴에서 [확인보기]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예약취소]가 나타납니다.




예약취소버튼을 클릭합니다. 취소됩니다.




취소 했더라도 다시 업그레이드 예약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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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PC(윈도우)용 Avast 는  http://honeylife.info/36  글 을 참고하세요. 이하 맥(OSX)용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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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Mac) OSX 가  MS 윈도우에 비해서 비교적 보안에 강한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악성코드들에 의한 피해가 아예 없는것은 아니죠. OSX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그만큼 악의적 코드의 접근시도도 늘어나고 있는 편이기 때문에  OSX 사용자라고 안심할 수 는 없습니다. 

 

  그래서 무료백신이라도 하나 설치해줄까해서 찾아보는데  윈도우용에 비해 맥용은 찾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찾아서 설치해본 설치 사용기를 정리해볼까합니다.


윈도우용으로는 MS에서 사용중인 MSE,  그리고 비교적 이벤트를 통해 가격이 저렴한 노턴안티바이러스나 노턴인터넷시큐리티를 사용중인데 맥용은 대체로 가격이 비싼편이더군요. 그래서 찾아보던중 눈에 들어온게 Avast 무료 버전이었습니다.





해당 이미지 링크에서 avast_free_mac_security_online.dmg 다운로드 한뒤 순서대로 설치해주면 됩니다.



설치를 하고 나면 한차례 업데이트와 자동 검사를 실시합니다.  별도로 사용자가 선택한 영역을 검사해주기도 하구요.


무료 버전이기는 하나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능은 다 있네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파일 시스템 실시간 감시




웹에 대한 실시간 감시




발견되서 삭제처리등 되었을때 보관되는 바이러스 검역소



전체적인 시스템 상태 보고 까지 



보통 무료버전 백신들이 위 기능중 일부만 제공하는것에 비하면 나쁘지 않은편입니다.


AVAST 가 과거보다 백신 순위에서는 조금 밀렸다고는 하지만 유료버전 기준은 그렇고, 무료버전 백신가운데는 최상이라는 관련글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특히나 유저인터페이스가 좋기로 유명한 편이었습니다.


Mac용 유료버전과 무료버전의 차이는 원격관리정도인것 같습니다.

(https://www.avast.com/en-us/faq.php?article=AVKB72#idt_07)


 PC용에서는 방화벽기능, 스팸메일 차단기능 정도인것 같긴한데  이정도는 Mac에서는 굳이 필요없고,  


다만 무료버전인 경우 최초1년만 무료로 사용가능하고 이후에는 유료로 구입하지 않으면 사용이 안된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무료는 기능적차이를 둔다기 보다 유료버전으로 사용자들 유도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그만큼 무료이지만 기능성이나 성능면에서 좋은가 보네요. 


그래서 일단 한해 써보고 이후 고민 하면 될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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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오늘 금요일날 발송된 부품을 받아 조립하면서 사이사이 사진을 찍어 보았네요.


 먼저 조립할 부품들 입니다.


위에서 부터 파워,HDD,메인보드,ODD,CPU,SSD,RAM 입니다.



먼저 본체케이스에  파워를 장착합니다.




그리고 메인보드를 조립하기에 앞서 출력포트 가이드를 장착합니다.





그리고 메인보드 안착시킵니다.





CPU를 소켓에 얹어 



잠급니다. 이때 메인보드 소켓위에 있던 플라스틱 뚜껑은 CPU를 얹고 닫을때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그리고 CPU팬을 장착합니다.




램을 장착합니다.




파워케이블을 연결합니다. 꽂아야 할곳이 2개 입니다. 




그리고 SSD/HDD를 연결합니다.



ODD도 연결하고,  ODD 삽입은 본체 앞에서 부터 집어넣습니다.


HDD LED, POWER 스위치, POWER LED, RESET 스위치, 보드 SPEAKER 까지 연결합니다.


그리고  케이블 정리하여, 


전원연결후 부팅해봅니다.


BIOS 설정후 부팅, 그리고 OS 설치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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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c조립


 하스웰을 이용해서 PC를 한대 조립하려고 주문해놓고 잠시 공황상태가 되었었네요.


주문한 CPU가 i7 - 4770K 였는데 VT-d 를 지원하지 않는것이었습니다. vPro도 지원안되구요.


아래경로 참고

http://ark.intel.com/ko/products/75123/


보니까 4770은 지원은 되는데 4770K 만 안되더군요.  4670K 처럼 K가 붙은 시리즈가 안되고 있었습니다.



4770k 고급기술 지원여부

 


이번에 PC를 조립하는이유가 가상화서버로 쓰려고 하는것이었는데. VT-d (가상 Direct I/O)가 안된다고 하니 갑자기 당황스럽더군요.   그런데 조금있다가는 그냥 포기하는게 맞을 것 같았습니다.


하스웰을 지원하는 칩셋이 데스크탑용으로는  Z87, H87, Q87  이 있는데  Q87만 VT-d를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있더군요.  (http://ark.intel.com/ko/products/75013/Intel-DH82Z87-PCH)

 


z87 칩셋 고급기술 지원여부




 그런데 아직 Q87 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는 시중에 출시되지 않은 상태라  4770이어도 어차피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기다리다 Q87 칩셋 보드가 나오면 모르겠지만.   그리고 주로 사용하는 VMWare Workstation 역시 VT-d 기술을 지원하지 않기때문에 이래저래 무용지물이어서.  그대로 i7 - 4770K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4770K에서도 VT-x 지원은 되기때문에 그동안 써오던 가상화성능 이상은 충분히 나올것으로 기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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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개발용 PC를 한대 조립할 일이 있어서.  인터넷을 쇼핑몰을 뒤져 보았네요.


   컴퓨터 부품을 단품으로 구매하게 될때는 주로 에누리를 통해서 상품설명을 보기도 하고 가격비교를 해서 최종 상품을 구매하는데.   PC를 완전히 조립하기위해 여러부품을 일괄구입할때는  적당히 저렴한 업체를 정해서 한번에 주문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하는게 배송비용도 아끼고 추후 문제가 될때에도 한 업체에 요청하는게 편리하다는 생각에서.


   그런데 이렇게 한업체에 일괄 주문할 경우에는 아무래도 가격이 조금 더 비싸질 수 가 있는데.  좀 더 할인 된 가격에 구매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방법은 


  네이버 쇼핑에 입점(샵N)한 컴퓨터 부품 판매업체를 이용하는 겁니다. 


  이렇게 할 경우 네이버 체크아웃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어서 본래 업체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5%정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188만원정도 PC용 부품을 구매했더니 금액으로 10만원이 이상의 할인 효과가 있었구요.  






네이버 샵N에 입점한 업체를 직접적으로 찾지 않더라도 ,  네이버 쇼핑의 가격비교을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샵N에 입점한 업체의 상품까지 가격비교를 해주기 때문에 이때 한 업체를 선정해서 해당 업체내에서 부품검색을 해서 일괄 구매를 하면 할인된 가격과 배송비를 아낄 수 있게 됩니다.



 샵N 입점업체들 네이버의 중계를 통해서 구매를 하는거라 네이버의 신뢰도를 믿고 구매하여도 되고,  입점업체들도 나름  규모가 있는 업체들이라  구매에 대한 불안감은 갖지않아도 됩니다. 제가 찾아본 입점 업체중에는  컴퓨존이나 이지가이드가 괜찮아 보였습니다.  실제로 해당업체중에서 한곳에서 주문을 했는데,  해당 업체는 샵N과 별도로 예전부터 자체 웹사이트 쇼핑몰을 통해 부품을 판매하고 있고 해당 판매가격과 샵N에서 동일한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는데 샵N을 통할경우 체크아웃 할인을 받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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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