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2010.10.21 10:49

  국내에 SKT는 갤럭시탭을 70만원이라는 막강보조금과 함께 출시를 하기로 앞두고 있는데요.  KT 역시 최근 아이패드 전파인증을 신청하면서 내달 출시를 서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에 우리는 또 마땅히 이들 둘간에 비교를 해봐야 한다는 고민에 빠질것같습니다. 

  이러한 고민은 국내뿐아니라 외국에서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아래와 같은 멋진 그림으로 주요 모바일 OS 를 채용한 타블릿들을 비교해주고 있어서 공유하기 위해 올려 봅니다.

finerhosting.com 이라는 곳에서 만든것으로 보입니다.

 
  무게같은 경우에는 위쪽으로 갈수록 가벼운 제품이네요. 아이패드보다는  갤럭시탭이 거의 2분의1 무게 입니다. 아이패드를 만져보신 분을 알겠지만 손에 들고 뭔가 작업을 하기에는 좀 무겁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래쪽을 내려와 비교해보면 스토리지는 아이패드가 최대 64G 까지 있고, 갤럭시탭은 최대 32G 까지 기본 가 기본이나 대신 microSD 카드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갤럭시탭이 좀더 비싼것으로 나타났네요. 국내에서는 보조금 관계에 따라 실제 판매가격이 달라질것 같아서요. 실제 최종 출시후 보조금 상황을 지켜봐야 할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는 상대적으로 많은 앱의 갯수가 좋아보이고 갤럭시탭은 가벼운 무게가 탐납니다.  둘을 합친  애플의 아이패드2 가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ㅎㅎ 아니면 허니콤 채용을한  갤럭시탭2 역시 기대됩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2010.10.21 08:24


애플은 새로운 맥북에어를 출시햇습니다.

스펙을 살펴볼까요?

11인치 맥북 에어 스펙(Mac Book Air Spec)


눈에 띄는건 11인치 기준 무게가 1.06Kg 입니다. 다른 넷북들이 11인경우 1.3~1.6Kg 정도 무게가 나가는데 비해 300g~600g  가량 가볍 습니다. 

가볍게 만들기 위해 SSD를 채용하고 이더넷 포트를 생략한것은 이전 모델과 같습니다.


13인치 맥북 에어 스펙(Mac Book Air Spec)


13인치 모델에서는 CPU가 좀더 빠릅니다. 그리고 SSD 도 이전 모델보다 128GB 늘어난 256GB 까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이폰4부터 시작한 FaceTime  을 위한 전면 카메라도 부탁되어있습니다. (이것은 11인치도 동일 하게 채용되어있습니다.)

11인치 13인치 스펙비교


크기를 제외한 외부 디자인상 11인치와 13인치 차이는 SDCard Slot 여부 입니다.  그리고 13인치가 성능및 배터리 시간이 좀더 낫습니다.

아래는 애플의 새로운 Mac Book Air 홍보 영상입니다.


애플은 홍보 영상도 참으로 잘 만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제품마다 출연하는 수석디자이너 조너던 아이브는 볼때마다 프리즌브레이크 주인공의 형인 링컨이 자꾸 떠오릅니다. ㅋ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기업2010.10.20 20:04
 
애플이 회계4분기 실적을 발표했네요.



  매출 2백3억4천만달러 이고 순익은 43억1천만 달러입니다. 전년 동 분기에는 122억1천만 달러 매출에 25억3천만 달러였습니다.   주요 수익 품목으로는 Mac 이 3백8십9만대, 아이폰이 1천4백1십만대, 아이팟이 9백5만, 아이패드가 4백1십9만대가량입니다.  지난 회계3 분기에 아이폰판매가 840만대 였으니 족히 6백대 가까운 판매가 증가한 셈입니다.   스티브잡스도 RIM의 블랙베리보다도 2백만대 넘게 팔렸다는 언급을 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애플 CFO인 피터 오펜하이머가 언급한 기록들가운데 눈에 띄는 내용을 옮겨보면 

  • 390만대 가까운 Mac 판매를 기록했으며 지난해보다 27퍼센트 증가한 수치이다.
  • 현재  아이폰은 89개국 166 사업자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 iOS관련 등록된 개발자 수는 20만명이다.
  • 지금까지 iOS디바이스 (아이폰,아이팟,아이패드)의 누적 판매수치는 1억2천5백만대 이다.
  • 애플이 보유한 현금은 현재 510억 달러이다. 지난분기 대비 52억달러 증가함.
  • 올해 애플은 지난 5년간 보다 5배나 많은 매출과 10배나 많은 순익을 올렸다.
     

최근 안드로이드폰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역시나 사상 최대 이익과 판매량 모두를 갈아치우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역시~ 아이폰4는 강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판매 부분에서 지난달 9월 미국 기준 1위를 아이폰이 차지하고 있고 이뒤를 안드로이드폰들이 간격을 두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플TV의 출시함에 따라 다음 분기 실적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지난 분기까지  MS가 앞섰던결과는 계속 유지 될지도 궁금합니다.

--- 관련글 --- 
애플 회계 3분기 (2010년 4월~6월)  실적발표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2010.10.20 13:48

   세계최대 휴대폰 시장점유율 1위 회사는 어디일까요? 최근 스마트폰이 득세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노키아 입니다. 그리고 삼성이 뒤를 이어 2위 입니다.  하지만 이런 위치가 얼마나 갈까요..? 

   올해 초만 하더라도 휴대폰 시장에서 대부분의 시장점유율은 피처폰이 차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바뀌고 있습니다. 

    미국시장의 모바일폰 트렌드 분석을 하고 있는 millennialmedia.com 의 자료에 의하면 지난 3월기준 모바일폰 판매 순위에서 제조사 기준 애플에 이어 삼성이 2위츨 차지하고 있었고 Top 20 휴대폰판매순위에서도 4종의 삼성모델이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출처: almedia.com 3월 자료 (클릭시 확대 됩니다.)


하지만 지난 9월 기준에서는 전반적으로 안드로이드폰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제조사 기준 2위자리를 모토로라가 차지했습니다.

출처: almedia.com 9월 자료 (클릭시 확대 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아이폰이 아니면 피처폰이다"  식의  휴대폰 시장에서 올해  안드로이드 OS가 이클레어, 프로요로 쓸만한 스마트폰 OS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급격한 안드로이드폰이 시장점유율 확대하는 가운데 모토로라가 재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모토로라는 그들의 홈페이지에서 보듯 마치 안드로이드 회사라도 된듯한 올인 분위기 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일시적인 현상일까요? 그럴 수 도 있겠지만  상황을 따라잡는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삼성이나 LG는 그동한 휴대폰시장에서 하드웨어 중심 경쟁력으로 시장을 점유 했다는 생각입니다. 각자의 피처폰 펌웨어를 사용하고 있었고 전화기능만이 중요하던 시장이 이젠 전화기능이 부가기능 처럼 생각되는 시장으로 변하고 있기때문에 앞으로의 휴대폰시장의  차라리 글로벌 PC시장과 같은 경쟁구도가 될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모바일폰 시장이 점점 더 스마트폰 중심으로 바뀌게 되면 소프트웨어 비중이 높은 기기 특성상 국내업체들에게 힘든 시장이 될지 않을까 합니다. 왜냐면 OS나 드라이버와 같은 시스템 소프트웨어기술력이 뛰어난 미국, 유럽 업체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H/W 스펙이더라도 보다 최적화된 드라이버와 같은 엔진역할의 소프트웨어가 받쳐주지 않으면 실제 성능을 만족시키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행이도 최근 삼성은 갤럭시탭 다음버전에서 태블릿용 안드로이드OS인 허니콤에서 구글과 좀더 협력하는 것으로 보여 이 과정에서 삼성에게는 구글로 부터 많은것을 배우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2010.10.14 10:40


 이번  한국전자전(KES2010)에서는 디스플레이전도 같이 열면서 디스플레이에 초점을 맞춘 전시들이 있었는데,  그중 눈에 들어온것중 하나는 투명 LCD 디스플레이였습니다.

 

벽 장식장 같은 곳에 바깥 투명한 면이 디스플레이 장치입니다. 안에 보이는 포도주 병이나 모형포도들은 장식 물들이 비춰지는 모습이고 바깥 유리면 부분에 액자위 포도주 잔과 글씨등은 디스플레이 된 내용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작동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 영상의 설명대로 백라이트가 없이 자연광으로 비춰진다고 합니다. 길거리옆에있는 카페나 회의용 투명 패널등으로 만들어지면 멋있을것같습니다. 또한 거울위에 활용된다면 평상시에는 거울로 사용되다가 필요하면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장치가 될 수 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의 앞유리 같은곳에 적용을 한다면 내비게이션 정보같은 것을 바로 차량에 뿌려주면 멋질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면을 자세히 보면 아직(?)은 완전한 투명은 아니고 탁도가 조금 누렇게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좀더 깨끗하게 투명해지고 가격이 괜찮아진다면 다양하게 활용가능한 차세대 디스플레이가 될 것같습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2010.09.30 11:47

인텔이 내년 출시예정인 샌디브릿지 프로세서와 관련해서 USB 3.0은 지원하지 않을것으로 알려졌었는데요.어제(29일자)  Fudzilla 의 소식에 따르면 Intel 6 series 를 통해 네이티브 USB 3.0을 지원할것이라고 합니다. Intel 6 Series 는 샌디브릿지를 지원하게될 인텔의 P67, H67 칩셋을 말하는 것으로 주요 SATA나 USB와 같은 IO 디바이스 연결을 위한 처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출처 vr-zone.com



 그러나 인텔은 아직도 공식적인 확정을 발표하지느 않고 있는데요 이유는 USB 3.0 스펙이 아직도 최종이 아니라는 판단에서 입니다. 그렇지만 100mbps 무선랜규격인 802.11n 이 그러했듯이 USB3.0도 시장수요 기대가 큰만큼 인텔도 흐름에 따를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2010.09.16 16:53

 다양한 스마트폰/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관련 전시회가 열리네요. 올해가 첫 시작인듯합니다.

스마트폰 관련 업에 일하시거나 아니면 개인이더라도 스마트폰 활용도를 높여보고 싶으신분들은 한번가보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지금 기간에는 스마트폰 앱 개발자나 관련 업체들의 신청을 받아 해당 전시기간에 같이 참여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앱월드 엑스포를 참관하실분은 지금  사전등록을 해두세요 --> 등록하기로


그리고 같은기간 KES 2010( 한국전자전 ) 도 열리네요...  예전에 코엑스에서 하다가 킨텍스로 옮기후로 몇년째 못가본것 같은데 이번에는 앱월드도 같이 한다니 보게될것 같습니다.



한국전자전 사전등록 하기 --> 등록하기로


이번 한국전자전도 소비가전에 다양한 제품들이 보여지겠지만   아마 추측컨데  독일에서 열렸던 IFA 2010가 유사하게 스마트TV 와 같은  스마트디바이스 들도 선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  갤럭시 탭도 볼수있지 않을까요?  ㅎㅎ)

관심있는 분들은  앱월드와 한국전자전을  각각 등록하셔서 참관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2010.09.14 22:38


  킨들이 3세대가 되면서 Graphite 라는 새로운 블랙(Black) 기술을 적용시켜 직사광선아래에서도 보다 더 진짜책처럼 눈부심이나 빛반사거의 없이 볼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죠.아마존이 킨들3 를  출시 하기전,  애플은 아이패드를 출시하여 전자책(e-book)시장까지 넘보면서 킨들에 위협이 되었는데요. 아마존의 킨들은 3세대 부터는 더욱더 책에 가까워 지면서 아이패드와는 태생이 다르다는 차별점을 부각 시키고 있네요.


  광고에서는 아이패드라는 분명한 언급은 없고 색상도 검정이지만 남자가 들고있는 것은 분명 아이패드의 뒤태입니다.




그리고 아래사진은 밝은 햇빛 아래에서 아이패드와 직접적인 비교 사진입니다.

출처: http://www.richardmulholland.co.za/blog/10-and-a-half-reasons-the-kindle-beats-ipad-as-an-ebook-reader/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는군요.  


  사실 흑백의 색상으로만 되어있는 글자위주의 책을 보는데는 킨들이 좋다는건 햇빛아래 까지 가보지 않아도 알수있지만, 반면에 다양한 색상 표현이 필요한 사진위주의 잡지책과 같은 경우에는 좀 다른얘기가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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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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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들  3세대직, 직사광선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는 전자책(E-book) 구동 영상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2010.09.12 09:43
SKT 데이터 무제한에대한 비판을 했던 KT도 결국 시행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아마도 SKT의 WiFi 쫓아다니지 말라는 광고가 꽤나 선정적(?)으로 자극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아래 광고 참고)

출처 KT Show


KT는 Show 사이트에서 공지를 통해 9월 10일 0시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월요금 5만5천원제인 i밸류 부터 무제한데이터를 제공하고 SKT와 마찬가지로 망과부하지역에서는 일 기준 사용량 초과시에는 QoS 제어를 통해 데이터이용에 제한이 있다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편 SKT와 m-VoIP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 현재로선 특별한 제약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KT 쪽에서는 이부분이 공식하는것은 섣부른 일일 수 있어 당분간은 시장 상황을 지켜 보지 않을까 싶네요)

KT Shows는 SKT보다 유리한 WiFi 망과 함께 더블무제한이란 타이틀로 홍보하고있어 사용자들에는 보다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아래는 선전포고한 SKT 광고와


맞받아친 KT Show 광고 입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2010.09.11 14:47

 이제 전세계적으로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는 대세가되는것 같습니다. 국내에는 트위터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페이스북까지 미국에서 시작된 서비스가 국내 토종 포털을 위협할것이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지요.

 사람들은 소셜네트워크가 필수라며 너도 나도 트위터에 페이스북까지 하면서 외부 사람들간의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작 내가 입력한 나의 생각, 정보, 데이터 들은 새로운 서비스가 생겨 날때 마다 여기저기 흩어져 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말지요. 이들을 다시 활용하면 좋겠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산재해 있어 불편합니다. 

   이러한 인터넷을 통한 개인이 기록한 모든 데이터를 찾아 준다면 어떨까요? 이를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바로  새로운 개인 기록 검색 서비스인 Greplin 입니다.

  Greplin은 현재 총 12개의 서비스 (Gmail,facebook,twitter,dropbox,Linkedin,Google Calendar,Google Doc, Salesforce,EVERNOTE,box,Basecamp,Google voice)에 대한 검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Greplin에 간단히 이메일 주소와 패스워드만 넣어주면 바로 가입은 끝나고, 실제 검색대상을 색인할 수 있도록 대상 서비스별로  접근 허가를 해주면 되는 식입니다.

화면별로 진행 과정을 정리해보면.

  먼저 가입하기 입니다.  www.greplin.com 에 접속해서 아래 그림에서 Register Now 라고 되어있는 부분에 email 주소와 원하는 패스워드를 넣고 [Register] 버튼을 클릭합니다.

가입 전 화면, 네모 안 에 이메일주소와 패스워드를 넣으면 바로 생성.



 아래 그림 처럼 가입 등록하고 나면 검색가능한 서비스 아이콘들이 보입니다. 여기에서 원하는 서비스(Gmail, facebook 등)를 선택 한뒤 대상별 로그인 후 접근허용을 해주면 됩니다.



접근허가를 해주면 Greplin 은 해당 서비스에 접근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Indexing을 시작한다. 최초 데이터및 인덱싱하는 시간은 많이 소요된다. Greplin는 최초 작업이 끝나면 등록한 email로 알려주기 때문에 기다려야 합니다.



 접근 대상에 대한 인덱싱 작업은 완료가 되지 않았더라도 다른 서비스에 대한 작업을 추가 요청이 가능하므로  필요한 대상들을 차례대로 클릭해서 접근 허가처리를 해주고 기다리면 됩니다.

그리고 작업이 완료되어 검색이 가능한 시점이 되면 사용자에게  메일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9월 2일 첫 계정등록하고 9일만인 9월 11일에 사용가능 메일이 왔습니다.
(아직은 private beta 기간 이라서 그런것같습니다.)

그래서 접속을 해서 몇가지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그런 아쉬운것은 (예상되기도 했지만) 한글은 지원되지 않았습니다. 영문자만 되는데 이부분도 실시간 검색수준으로 인덱싱이 되는것은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드롭박스 세곳에서 동시에 조회되는 상황을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그림처럼 아무거나 조회되는 상황을 캡쳐해 봤습니다.

그래도 인덱스는 수시로 진행이 되는것으로 보여 한글 지원만 제대로 된다면 여러가지로 쓸모가 있을듯합니다.


아래는 Greplin.com 에서 제공하는 데모 영상 입니다.

Greplin Demo from greplin on Vimeo.




Greplin(그랩린?) 이란 이름은  아마도  Unix like OS의 파일찾기 명령어의 grep + lin 의 함성어가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Unix에서 편리하게 사용되는 grep 이란 명령어처럼  여러가지 개인 데이터가 쌓이는  사이트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아주겠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한편 미국에서는 OpenAPI를 통한 이러한 인터넷 비즈니스가 가능하다는 현실도 국내 상황을 볼때는 참으로 부럽기도 합니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