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터넷2017.08.28 20:30

  드디어 실시간 공중파TV를 재전송해주는 앱서비스가 출시되었네요 그것도 무료로,  기존에도  안드로이드나 iOS에서 실시간으로 TV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케이블방송위주 이거나 KBS 까지만 제공하는  정도였는데, pooq에서는 가입만 앱만 다운받으면 공중파 채널TV인 KBS/SBS/MBC/EBS를 무료로 제공해주기 시작했네요.


이외에도 종편 및 케이블 채널인 JTBC,MBN,TV조선,채널A,연합뉴스TV,YTN, SBS CNBC,BBC World News, CNN, CCTV 도 무료실시간 방송에 포함되어있습니다. 일부 tvN 같은 인기 케이블채널이 빠져있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저같이 공중파 방송위주 시청자에게는 충분히 좋은 TV앱이 되었네요.


그리고 추가로 저렴한 방송VOD 서비스(유료)를 선택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PC(윈도우)는 물론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iOS 계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도 모두 지원이 되기 때문에  다양한 사용자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어  괜찮은것 같습니다.


아래의 화면은 PC 윈도우OS 환경에서 크롬(Chrome)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청하는 예 입니다.



안드로이드 계열 사용자는 구글플레이에서 pooq 를 검색하여 앱을 설치 사용가능하고



iOS 계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도 앱스토어서  pooq를 검색하면 앱설치가  가능합니다.



방송VOD(다시보기)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는데, 모바일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PC에서 구매하는게 저렴하고 푹코인을 지급하는 페이백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네요.




모바일기기 전용상품은 6,900원, PC까지 하면 7,900원, Full HD화질은 10,900원으로 제공하고 있네요.  모바일기기 위주사용자라면 모바일버전에 일반고화질(HD)수준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추가로 실시간 음악듣기도 좋아한다면 pooq + 벅스뮤직 실시간 이용권을 10,890원에 이용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pooq x Bugs 가 가성비가 가장 좋은 이용권일듯 합니다.


그런데 이 조합으로 구매하는 더 저렴하는 방법은 pooq에서 구매한는 것 보다 벅스 사이트에 들어가서 구입을 하면 월 9,900원 이면 되네요.



pooq TV만 시청할 계획이라면 pooq PC 사이트에서 구매를 하면되고,  벅스뮤직과 묶음상품을 선택한다면 bugs 사이트에서 구입하면 될것 같습니다.


이로서 스마트폰 태블릿의 필수앱이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



신고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게임2015.06.09 17:00

GTA5 전세계 판매량이 지난 1월 이미 4천5백만 카피이상이 판매되어다고 하죠, PC용까지 출시된 이후   5천만카피는 훌쩍  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 만큼 GTA5 인기가 대단하네요. GTA5는 락스타 노스에서 개발하여   PC, PS3, PS4, XBox 360,  XBox ONE  으로 5가지 플랫폼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GTA 시리즈는 버전에 올라가면서 그인기가 더욱더 증가 하는듯 하고, 일부 케이블방송에서 패러디 물도 만들어 재미를 주기도 했습니다.



PC용은 콘솔용과 다르게 사용자가 게임을 즐기기위해서는 자신의 PC가 게임의 요구스펙(사양)에 맞는지 확인 하는 것이 중요입니다.  인기 게임이 출시될때 마다 PC 시장, 부품시장도 덩달아 호황이라고 하는데,  GTA5용 PC스펙을 알아보고, 관련해서 체크해볼 수 있는 사이트를 추천합니다.




일단 아래에는 GTA5 사이트에서 공식적으로 요구되는 PC 스펙입니다.



GTA5 공식 요구스펙(사양)


공식사이트에서 할만하다 게임을 할만하다 싶은 게임의 권장스펙(사양)을 살펴보면

OS 는 가급적 Windows 8.1  64비트, Windows 7 서비스팩 1이상 

CPU는 Intel i5 3470 @ 3.2GHz / AMD X8 FX-8350@ 4GHz   

메모리는 8GB 이상

비디오(그래픽)카드 는 NVIDIA GTX 660 2GB / AMD HD 7870 2GB

사운드카드는 Direct X 10 호환

HDD공간은 65GB이상 여유분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내 PC가 GTA5 구동에 적합한지 확인 해보기 


자신의 PC가 위 공식 추천요구스펙 대비 해서 어느정도 인지 체크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자신의 스펙을 맞춰보려면 먼저 CPU(프로세서), 비디오(그래픽)카드, 메모리(램)크기를 알아야 합니다.


알고 있다면 넘어가시고 모른다면 아래링크를 참고하여 본인 PC의  주요스펙을 확인합니다.


내 컴퓨터 스펙확인 하는 방법 바로가기



확인되었으면  www.game-debate.com  에 접속한뒤 자신의 PC 부품내역을 입력합니다. 


실제 입력 해본 결과입니다.  CPU와 메모리는 충분하지만 내장그래픽을 사용하는 경우 입니다.




입력을 다하면  Proceed 를 클릭하여 체크 결과를 확인합니다.

 


비디오카드가 내장형(Intel HD)이다보니 점수가 낮게 나왔네요. 빨갛게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Low 평가를 받았네요.




  이번에는 CPU와 메모리는 좀 낮추더라도 그래픽카드를 괜찮은것으로 입력할 경우 입니다.

 


이번에는 모두 녹색으로 적합판정을 받았네요.





그럼, 즐겁게 GTA5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참고링크

=======

http://www.rockstargames.com/V/ko_kr/info/pc/specs


신고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카메라2013.11.08 14:36


 작년부터 액션/스포츠캠을 구매해야겠다고 마음은 먹고 있었는데. 소니액션캠과 고프로를 비교하다 고프로로 마음을 굳혔는데  한국에서는 고프로 가격이 너무비싸더군요. 미국에서 40~45만원정도에 판매하는 제품이 한국에서는 60만원선이라   미국에 오게 되면 하려고 했던것 들중  중요한(?)일 하나가 고프로 히어로3 블랙에디션을 구매하려고 했던것이 었습니다.   그러던중 미국으로 오기 바로 2주일전  최근에 고프로 히어로 3 플러스 에디션이 출시하게 된것을 알게되었네요..그런데 이시점에는 아마존이나 베스트바이 온라인 모두 재고가 없다고 하고 있고, 올때쯤에는 재고가 확보되기만을 바라고 있었는데.   다행이도 미국에 왔을때에는 베스트바이 웹사이트에는 스토어에서 판매중이라고 되어있어서. 일단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다행이도 숙소에서도 버스로 10여분만 가면 되는거리라. 저녁무렵에 다녀왔습니다. 



정류장에서 걸어가면서 멀리서 본 베스트바이ㅎ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고프로 부터 찾았는데 매대에는 투명 빈상자만 있어서 실망하다가 안내문이 있어 잘보니   재고는 있으니 카운터에 문의하라는 내용이 있더군요. 그래서 근처에 있는 매장 직원에게 고프로 히어로 3+ 블랙에디션 있냐고 했더니.. 있답니다. 그러고는 먼저 악세 서리를 고르고 있으라더군요... 그래서 배터리2개와 써드파티에서 만든 충전지포함충전기까지, 그리고 헬맷스트립, 자전거홀더 등을 고르고나서 직원이 가져다준 고프로 제품을 확인해봤습니다. 최근에 나온 고프로 히어로3+ 블랙에디션이 맞는지 말이죠...


 그리고는 워런티를 구매할것인지 묻습니다. 미국에 안산다니까 인터네셔널 워런티(International Warranty)를 권합니다. US워런터가 더 싸더군요. 그래서 뭐가 다른거냐고 물었는데.. 잘모르네요...ㅡㅡ; '그러면서 권하는 이유는?' 한국에와서 고장났을때 어떻게 수리받을 수 있는지 등을 물었는데도 답을 제대로 못해주네요.. 단지 이메일로 설명을 받도록 해주겠다고만 하네요. 


어째든 그렇게 해서 본체$399, 악세서리 이것저것 $100, 인터네셔널 워런티 $48.98, 세금$45.05 까지하고나니 $600가 넘어 버립니다. 이거야 원 한국에서 본체사는가격인데... 쩝...  하긴 악세서리를 많이 샀으니... 배터리도 베스트바이에서 직접사면 2만원정도인데 한국에서는 3만5천원 정도 하네요. 대체로 악세서리 값도 30~40% 이상 저렴합니다.  


(그래도 세금이 좀 아깝네요. 하와이는 세금없다던데..돌아오는 중간에 호놀룰루에서 환승을 해야하는데 이때 살까하다 그래도 하루 빨리 쓰고 싶어서 그냥삽니다.)



그렇게 해서 바리바리 싸들도 숙소에 오자 마자 뜯어봅니다.




고프로 포장 케이스는 마치 박물관 유물이라도 되는냥 거창합니다. 뜯는것도 좀 복잡했네요.




내용물들이구요. WIFI리모콘도 들어있는데.  스마트폰으로 컨트롤이 되서 쓸일이 별로 없을것같은데 모르겠네요.



이것은 별도로 구매했던, 호환되는 충전기 안에 호환 배터리까지 포함해서 3만원정도라 저렴한것같습니다.



그리고 처음 포장을 뜯으니 고프로본체가 방수팩 안에 들어있는데. 메모리카드삽입과 배터리 삽입을 위해 방수팩 케이스를 열려고 하는데 도저히 열리지가 않습니다. 설명서에는 간단해서 방향만 나와있어서 그렇게 방향대로 했는데 10~20분간 생 고생을 했는데도 안열렸네요.... 그러다가 반대쪽을 했더니 이런 간단하게 열리네요... 열고 보니 흔히 보는 구조였는데.. 설명서에 조금만 상세하게 해줬어도 이고생(?)을 안했을텐데. 어째든 열고보니 열었다 닫았다하기에 어려운 구조는 아닙니다.  이번에 3+ 모델에서는 방수수심을 약간 손해보는대신에 방수팩사이즈를 줄였다고 하던데.. 줄였다고는 하더라도 수심40미터라 방수라,  제경우는 매우매우 충분하고도 남을듯합니다. (2미터 밑으로만 가도 귀가 먹먹하던데..)


어째든 방수팩을 열었을때 모양도 같이 올려둡니다. 혹시나 저처럼 헷갈리는 분들이 안계시도록. ㅎ




방수팩이 옆에서 열린모양입니다.


그리고 맨몸을 들어낸 히어로3+ 입니다. '+'가 확 들어오네요. ㅎ


막상 실제 본체를 들어보니 정말작네요.. 이렇게 작은녀석이 훌륭한 화질을 보여준다기 몹시 기대가 됩니다.




이렇게 열어보고 그리고 스마트폰연결까지 하고 대략의 테스트를 하고나니 시간이 한참지났네요.. 


  다음날 자전거를 타고 골든게이트브릿지를 지나갈예정이어서 이때 첫 사용 소감을 정리하기 위해 배터리 충전하고 일찍 잠을 청해봅니다.


=========================================================


아 그리고 베스트바이에서 보내준 메일에서 알려준 링크를 찾아 인터네셔널 워런티내용을 찾아보니 제조사가 인정한 곳에서 수리받고 나면 해당 수리비를 베스트 바이가 보상해준다는 내용이더군요.  '그럼 그렇지.. 그렇지 않고서야 인터네셔널워런티 의미가 없으니까'


아래 관련내용이 있는 링크이고

http://www.geeksquad.com/protection-plans/terms-and-conditions.aspx


해당부분만 캡쳐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실수같은 사고로 인한 파손은 보장되지 않네요.. 미국내워런티는 이부분이 된다는 군요.. 그래서 미국 워런티가 더 비쌌던거고. 


어째든 일단 이렇게 해서 2년간의 A/S 기간은 확보했네요.


신고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IT 잡설2013.10.25 01:25


 최근 몇년간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에 QT를 주로 사용중입니다.


C++ 대신 자바를 사용해서 개발하느라 잊어먹었던 C++를 다시 사용하게 되었을때 적절한 개발프레임워크를 찾아야 했는데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QT가 매우 적절해 보였고 실제 적용에 있어 개발효율이 높고 나름 재미가 있더군요.  Java를 처음 사용했을때 같은 편리한 느낌을 C++에서도 느끼게 해준듯했습니다.




QT Developer Days에서 좀더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좀더 오랜동안 QT SDK를 이용한 개발을 했던 이들의 생각이나 만들어진 개발물들을 듣거나 보고 싶기도 하구요.


샌프란시스코에서 11월4일부터 ~ 8일까지 진행이 됩니다.


혹시나 다른 한국분들도 가는 분이 계시면(아마 계실듯한데) 인사라도 하고 싶네요.







신고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TAG Qt, 개발자
IT2013.10.10 14:18


 이번 한국전자전에서 눈에 띄는 또 하나는 3차원 프린터 입니다. 


  3D프린터관련한 업체들의 부쩍 늘었다는 점입니다. 특히나 플라스틱뿐 아니라 티타늄같은 고강도 금속으로 원하는 구조물을 인쇄해 낸다니 놀랍습니다.




장비독일제품 입니다.  



위에 보이는 캐비넷 같은 박스가 프린터 입니다. 



해당 프린터로 인쇄해낸 치아용 보조물들입니다. 실제로 치과관련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워낙 정교하게 만들내서 이제 치과 기공사가 필요없게 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또 다른  구조 물 입니다.


 EBS 방송에서 국내 3D 프린터 전문가가 나와 금속 3D프린터 얘기를 하는것을 듣은 적은 있는데 이정도로 상용화된 상황인지는 전시회에서 알게되었는데요.  


  아래 영상은 전시장에서 설명을 들으면서 촬영한 것 입니다.  금속 가루를 뿌리고 높은 고열의 레이저로 녹여서 쌓아올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래는 기존에 있는 해당 업체의 기존에 있던 동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전자전에서 가장 핫한 제품들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신고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2013.10.09 17:05


   한국전자전에서 가장 먼저 떠올리는 전시관은 아무래도 LG, 삼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두회사가 최신의 제품들이 곧 세계최고의 제품이라는 점이기에 독일가전전시회(IFA)나 미국라스베이거스 전시회를 가보지 않아도 충분히 한국전자전에서 누릴(?) 만한 이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마다 두 회사는 특별히 내세우는 제품들이 있는데 올해에도 TV관련 부분에서  경쟁이 치열한데  특히나 초고해상도 TV인 UHDTV 부문과 LG곡면 OLED TV vs 삼성커브드 OLED 경쟁이두드러집니다.



먼저 LG관 부터 둘러 보았습니다.



LG 곡면OELD TV를 이곳에서 처음보게 되었는데..  화질면에서나 화각면에서나 꿈의TV라는 말이 어울리네요.

 지난 IFA에서 처음 공개되었던  세계최대라고 하는 OLED로 구현한 UHDTV 77인치 TV도 같이 있습니다.  성능면에서도 그렇고 가격면에서도 꿈의TV가 아닐까 싶네요..ㅎ


LG IPS패널로 만들어진 UHDTV입니다.  


그냥 창밖 풍경 같네요...


뒷면이 궁금해서 보았는데.. 특별히 튀어나온것 없이 깔끔하네요... 



다음은 LG에서 새로나온 태블릿 PC 지패드(GPad)8.3 입니다. FullHD선명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다른 제품들과 디스플레이의 세부 화질 비교를 위해 아래와 같이 해노았네요..


카메라로 옮겨 보았는데.. 초점 문제등으로 제대로 표현이 안되었는데요...  

8인치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격자가 드러나 보인다면 GPad8.3의 경우에는 훨씬 부드럽다는 느낌 입니다.

8인치화면 확대



8.3인치 화면 확대


제 카메라의 한계로 좀더 정확히 담지 못한게 아쉬운데... 손안에 디스플레이 화질이 레티나 그이상이 된듯합니다.


그리고 LG의 G2의 손떨림 방지기능 소개 영상입니다. 주변에 G2를 가지고 있는 분이 있어서 제품은 이미 본적이있는데 손떨림 방지 기능 비교시연을 보고 있으니 꽤나 괜찮아 보입니다.









다음은 삼성관입니다.   역시나 UHD OLED TV입니다. 


화질의 우위를 가리기 힘드네요.



옆에서 보아도 마치 그냥 실물 보는 느낌입니다.



뒷모습도 궁금해서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커브드 OLED TV입니다.  하나의 화면에서 3D로 두개의 화면을 동시에 각각 볼 수 있는 시연장면입니다. 

3D안경을 착용해야 제대로된 영상시청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삼성의 UHDTV입니다.  98인치와 85인치..  제품 보호때문인지 화면만 보여주고 있는데..  영상이 몰디브 바다를 담고있는데 화질이 놀랍습니다.



아무래도 삼성관에서 가장 궁금했던것은 새로출시한 노트3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많이 노트3를 구경하고 계시더군요...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 기어가 함께 한 모습니다.



저는 갤럭시기어에 카메라가 있다는걸 알고 성능이 궁금해서 옆에있는 제품 스펙을 찍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확대(멀티터치가 됩니다.)해보았는데.. 꽤 쓸만합니다. 위 사진은 제 카메라 초점문제로 좀 흐릿한것이고 실제로는 또렷하게 잘찍혔습니다.  갤럭시기어 가격만 30만원대라는것 같은데... 카메라성능때문에 갑자기 꽤 쓸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를 보시면  갤럭시 기어의 카메라는 위쪽 손목밴드에 있습니다. 


아래는 갤럭시 기어로 사진및 동영상 촬영을 하면서 찍은 동영상 입니다.




다음은 삼성이 세계최고를 자랑하는 SSD의 최신 제품입니다. 3D 메모리라고 하는데,  읽기/쓰기 속도향상은 물론 저전력 고효율화를 이루었다는 내용입니다.


보여지는 용량은 480GB, 960GB 인데... SSD도 곧  기가 시대를 열 기세네요.



시게이트에  기존HDD 부분을 넘기고 SSD에 전력투구 하는모습인데.. 그만큼 SSD에서는 독보적인것 같습니다.





신고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인터넷2013.07.18 11:11


 어제 Gmail을 확인하러들어갔더니 받은편지함에 새로운 탭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하루 정도 써보니 괜찮은것 같습니다.


   새로운기능 아직은 Gmail에 전면적으로 적용된것 같지는 않고(다른 gmail계정에 접속해보았더니) 점진적으로 확산적용될것으로 보이네요.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받은 편지함 상단에 [기본],[소셜],[프로모션]으로 나눠지는 탭이 추가된것입니다.



 이 기능은 스팸은 아니나 스팸마냥 쏟아져들어오는 이메일에 알림이나 홍보글들을 적절히 분류해줘서 중요한 메일이 파 묻히거나 하는 불편함을 많이 줄여줄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요즘 많이들하는 SNS의 경우 페이스북,트위터,카페,유튜브등에 뭔가 변화(새로운 친구가 추가되었거나 댓글이달리는 등)가 있는 경우  이를 이메일로 알림을 받게될때 이를 걸러내는 일 또한 만만치 않은데 아예 [소셜]탭으로 분리해버려 다른 메일들과 자연스레 다른 취급이 되어 편리하네요.


  그리고 또하나 [프로모션]탭은  내가 가입하고 있는 쇼핑몰이나,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매일매일 들어오는 할인 정보 등을 자동 분류해버립니다. 


일부 분류되지 않은 메일은 해당 탭으로 끌어다 놓으면 이후에 자동으로 분류대상으로 넣을지 선택할 수 도 있구요.



[프로모션]으로 자동분류할지 묻는 알림


  이때 분류할때 주의할점은 해당 발송 메일 계정이 홍보전용 계정일때가 좋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 주문및 배송에 대한 정보 메일또한 프로모션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개념있는 쇼핑몰이라면 다른 계정으로 분류해놓았겠죠?)


위 3개 탭외에  [업데이트],[포럼] 탭도 추가 가능합니다. 상단탭 우측에 [+] 기호를 누르면 추가 가능하고 




[업데이트]는 카드명세서나 쇼핑몰 주문내역서, 배송상태, 청구서, 보험료이체결과, 특정가입사이트 알림 등 나의 금융, 경제활동들에 따라 바뀌는 정보들과 관련된 메일을 분류해줍니다.



[업데이트] 탭의 자동 분류 예



[포럼]은 관심 커뮤니티 등에서 올라오는 새로운 정보등을 분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째든 자동으로 분류탭이 썩 쓸만하고 좀더 개별적으로 한번더 분류해주면 복잡했던 받은편지함이 좀더 편리해질듯합니다.


아래는 구글의 해당 새로운 받은 편지함 기능을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






신고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IT 잡설2013.07.03 15:08



 오늘 LOI (계약 의향서)를 받았네요.  


  이번으로 두번째 미국업체 S/W 개발일을 하게 되는것인데...  해당 소프트웨어 사용처가 국내 업체 인데. 관련된 소프트웨어는 특정 자동화장비에 사용이 되고. 해당 소프트웨어에 대한 요구사항은 한국업체로 부터 나오되 계약은 미국업체와 하는 형태 입니다.


 S/W는 해당 장비와 인터페이스를 하는 부분과  원래장비 프로그램에 일부 수정요구를 전달하는 일이 주로 되게 되는데.  미국 엔지니어와 국내 고객사이에서 조율하는게 많은 부분 차지 할것 같습니다.


LOI를 받기 전에 프로젝트 비용을 영문 달러 견적서(Quotation)로 전달 미국업체와 협상 했었고,  오늘 LOI를 받게 된겁니다.  LOI는 발주서를 받기전에 공식적으로 사실상 계약이 진행됨을 인정하는것으로 P.O.(발주서) 절차에 시간이 좀 걸리게 되는경우 담당자가 이를 확인해주는 것으로 일을 시작해도 된다고 하는겁니다. 


 프로젝트가 여유가 있다면 P.O를와 계약금을 받고 할 수 도있겠지만. 시간이 많은 프로젝트가 아니라서 담당자가 우선 LOI e-mail을 보낸것이죠.   LOI는 특별히 양식이 있는것은 아니고  합의 되었으니 일을 시작해달라는 식의 e-mail 정도만되도 충분합니다. 



사진출처 UN Women Gallery@flickr


 (뉴스기사에 보면  큰 기업이나 기관이 LOI를 할때는 서로 악수하며 나눠받는 사진을 찍는 모습도 보이곤 하더군요)




아래는 제가 e-mail로 받은 내용중 일부입니다.

....

P.O will be issued two or three weeks later, but just understand this Email as LOI to begin the work right now

...


작년에 할때 환율이 괜찮았었는데...


올해도 환전할때 환율좀 올랐으면 좋겠군요.



신고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IT/IT 잡설2013.06.18 23:58



 며칠전 [현장21] 방송에서는 독일 기업들이 하고있는 스마트워크에대해서 보았었는데. 


 오늘은 [다큐 공감]에서 보니  우리나라에서도  K통신사 일부 부서가 비슷한것을 하고있네요.. (아마도 KT인듯)


 금융권에서는 정시퇴근을 강제해 직원들이 야근을 막고 주간에 좀더 효율적으로 하도록 하고 퇴근이후 개인들이 자신의 삶을 찾도록 하는 모습.


 자율적  재택근무를 통해 길거리에 버리는 출퇴근시간을 아껴 가정에서도 좋은 아빠가 되는 사례등. 


일에치여 살다가 어느날 은퇴할때가 되었을때  자식들하고도 서먹하게 되고 마는 그동안의 선배세대들만 봤을때는 가히 획기적인데. 그만큼 직장이 단순히 돈버는 곳이 아닌 .. 그야말로 자아 실현을 위한 곳.


 꿈이 같이 공존할 수 있는 곳으로 바뀌는 사례가 보기 좋았네요...


다시 보기 링크 >> http://www.kbs.co.kr/1tv/sisa/gonggam/view/vod/index.html



신고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TAG 칼퇴근
IT/IT 잡설2013.06.13 22:58


  최근 모 공기업 직원들의 비리가 크게 문제 되고있다. 


그리고 뒤 따라 민영화를 해야 된다는 주장도 따른다.  


그러한 주장의 근거는 


   "주인이 없는 회사라 그런 문제가 발생한다."  것이 대부분이다.


주인이 없기때문에 회사가 손해가 나도 월급은 꼬박꼬박 챙기고 심지어 상여금까지 받아간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민영화를 통해 주인이 있어야 하고 결국 효율화된 기업이 된다는 것이다. 


기업 효율화는 물론 그렇게 하면 달성할 수 있겠지만 해당 기업에 대한 사회적 비용도 같이 줄어 들까?


공기업은 결국 많은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능을 한다. 이를 이용하는 소비자는 그에따른 비용을 지불하게 되는데. 그 비용은 실질 상품을 만드는 필요한 실비의 수준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더 적은 값만 내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기업이 민영화 될때는 어떻게 될까?





   공기업은 그 주인이 국가 즉 국민이다.  근본적으로 국민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기업이기때문에 공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서비스 등)에는 실비에가까운 비용만 요구된다. 오히려 생산비용보다도 적은 값만 바꾸는 경우도 있다. (전기 같은 경우가 그렇다.)


  그런데 이러한 상품을 민간기업이 생산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기업자체는 분명 좀더 효율화 될것이다. 인건비도 줄것이고 생산 자재비도 줄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생산된 상품의 최종 가격도 그만큼 줄어들까?


  결코 그렇지만은 않을것이다.  오히려 대부분의 공기업의 독점적인 위치였던 점을 활용 장기적으로 더 많은 이윤만 발생시킬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 된다.


게다가 요즘 문제되는 조세회피처 같은걸 만들어 사주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해  탈세까지 한다면 그 사회적비용은 훨씬 더커질것이다.  민간기업의 생리는 결국  해당 기업의 제품의 소비자를 위한것이아닌 기업주 이익을 위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공기업의 비효율성이 괜찮다는것은 결코아니다.  그동안 방만하게 운영된 공기업은 분명 해당 책임자에게 책임을 묻고, 관리감독을 좀더 강화할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  좀더 국민들이 쉽게 감시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  일반 민간기업 보다 훨씬더 강화된 공개가 필요하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국민들이 투표를 잘해야한다.  공기업의 수장은 결국 정치인들이 뽑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정치인들은 국민들이 뽑기 때문이다. 투표잘하면 공기업 효율화는 저절로 될것이다.

신고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