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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3 전곡항에서 입파도 섬 여행 운항 배편, 이용요금(운임) 시간표 승선하는 곳 위치
  2. 2015.06.28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너무' 뜻 수정, '도찐개찐'은 '도긴개긴'으로 순화해야
  3. 2015.06.15 마일리지 등록이 편리한 삼성화재 다이렉트 애니카 자동차 보험 스마트폰 모바일 앱 사용 갱신 가입 방법및 후기
  4. 2014.01.16 외화송금 하기 - 몰디브 리조트 호텔 숙박비 국민은행 외환 송금(TT) 후기
  5. 2013.10.30 최악의 오배송 택배회사 CJ대한통운이 고객만족도 1위라니!! 한국능률협회컨설팅도 못믿겠다. 택배사고 1위라면 모를까.. (5)
  6. 2013.09.08 동탄센트럴파크 재활용나눔장터 매월 첫째 토요일 열림. 알뜰구매및 판매하기, 화성YMCA
  7. 2013.08.17 택배 싸게 보내기 - 포스트박스(cvsnet.net ) 이용. 최저 2천5백원 부터. 편의점 택배 싸게 이용하는 방법 - POSTBOX 이용기
  8. 2013.07.04 시원스쿨 영어에서 배울점. 기초 영어회화 학습 서적. - 시원스쿨 기초영어법 추천 하는 이유
  9. 2013.06.27 운전중(이동중) 영어회화 공부하기 좋은 앱 추천. 해커스 리스닝 핵심편 - 토익 (안드로이드, iOS 공통)
  10. 2013.05.30 공부하는 직장인(셀러던트)을 위한 인터넷 강의(직무,경영,영업,마케팅,재무,회계,외국어,OA 학습) 사이트 휴넷 상상마루 이용 후기 추천
생활/팁/사용기2017.10.13 07:21

화성시에 속하는 조그마한 섬 입파도(잎파도)는 조그마한 섬이지만 가볍게 다녀올만 한 곳입니다. 입파도로 들어가는 배편은 궁평항과 전곡항에서 있는데, 궁평항에서는 국화도를 거쳐서 가는 관계로 전곡항이 좀더 빠르게 들어갈 수 있어, 전곡항을 이용해서 다녀와봤습니다.


전곡항과 궁평항 모두 아침9시에 출항하는 배가 있는데  전곡항에서 들어가는 배이름은 "경기도선" 이고 궁평항에서 들어가는 배는 "서해도선" 입니다. 


아래사진은 전곡항서 출발하는 배편 시간표 입니다. 


11월부터 2월까지는 동절기 2회(9시, 15시),  그외에는 3회 운항(9시,13시,16시) 하네요.




운임요금은 왕복기준 성인 2만원입니다.



13세(초등학생)까지는 왕복 1만원이네요.


표를 구입하는 곳은  전곡항에 주차하시고(주차료는 무료) 아래 사진에있는  안내소/매점 안으로 들어 가면 됩니다.



옆에 낚시채비도 판매하는 슈퍼가 있는데 가격은 적당한것 같더군요.  주변의 다른낚시슈퍼가 오히려 비쌌습니다.


배는 아래 사진에 있는 "경기도선" 이라고 써있는 배입니다.



9시 출발인경우 대략 8시40분 부터 승선을 합니다.



아래는 배 안의 모습입니다.  이날은 실내 승객이 저 혼자 밖에 없었네요. ㅎ



밖에도 평상이 있는데




주로 갈매기에게 새우깡 주는 자리 입니다. ㅎ



수도권에서 가까운 화성의 입파도 섬에 가실분은 전곡항에서 이용하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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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 전곡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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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생활/팁/사용기2015.06.28 11:42


국립국어원에서 2015년 6월 22일  그동안 부정적인 과하다는 의미 '너무'를  긍정적인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바꿨네요.


그동안 방송등에서  "너무 예쁘다" 는 "정말 예쁘다".   "너무 맛있다" 를  "진짜맛있다", "정말 맛있다" 등으로 바꿔서 표기를 했었는데요.


앞으로는 너무의 의미를 중립적인 의미로 바꿔  긍정 부정에 상관 없이 사용가능하다고 밝혔네요.


그리고  개그콘서트에서도 나오는  "도찐개찐"은  표제어로 추가하되  역시 새로 추가된 "도긴개긴"으로 순화해서 쓰도록 권유 하고 있네요.




국립국어원 자료



국립국어원에서는 이번과 같이 표준국어대사전 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정보보완심의위원회'가 열려 정하게 되는데  지금 현재 5명 외부위원과 4명 분과의원으로 구성된   9명 위원 토의 토론결과에 따라 다수의견으로 정하게 되는데,  결정의견이 합의가 잘 안될경우에는  표결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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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생활/팁/사용기2015.06.15 15:49


  그동안 인터넷으로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을 가입하기는 했었는데, 이제는 스마트폰으로도가능 해졌네요. 


   다른보험사도 아마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기존에 자동차보험을 가입했던곳이 삼성화재다이렉트이어서 이곳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서 가입해 보았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 갱신 가입했었는데, 가장 큰 장점이라면 시간날때 할 수 있다는것, 그동안은  매년 돌아오는 만기때가 다되도록 있다가 급하게  가입을 했었는데, 가입기간중  아무때나  기다리는 시간에 조금씩 입력하면서 가입을 했었는데, 별로 시간안걸리고 가입이 끝나 편하더군요.


특히나 좋았던것은 PC에서 웹브라우저로 가입하려고 하면, ActiveX 설치하느라 몇번이고 웹브라우저를 다시띄우면서 짜증났던 일이 없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편리한건 가입했던 대상차량이 운행이 많은 편이 아니라 마일리지 특약을 가입했는데,  전년도까지는 보험가입종료때 다시 사진을 찍어서 보냈던것 같은데, 스마트폰으로 갱신을 하게 되면 자동으로 전년도 가입된 특약마일리지 종료 사진도 한번에 처리된다는 점이 좋더군요. 그리고 스마트폰앱에서 바로 처리되니까 따로 보험사 홈페이지 접속해서 보내거나 할 필요도 없구요.



가입방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실제 갱신했을때는 미쳐 캡쳐를 못해  신규로 해서 캡쳐했습니다.)


이때 사용할 스마트폰은 일반 금융거래에 문제가 없는 폰이어야 합니다. 


먼저 삼성화재 다이렉트 애니카 자동차보험 앱 설치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앱장터인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삼성화재 다이렉트] 라고 검색을 합니다. 



해당 앱을 설치 한뒤 앱을 실행시키면 맨위에 [자동차보험]이라고 나옵니다. 해당부분을 터치 합니다.



기본적으로 본인정보를 조회후 진행하기때문에 고개정보 조회에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후 본인인증을 하구요. 본인인증은 휴대폰이나 공인인증서로 가능하더군요.



그러면 가입형태를 묻습니다. 

기존 가입한 내용이 있으면 해당 자동차를 선택하면 되구요.


신규가입시에는 자동차번호/차대번호/신규자동차 로 선택해서 가입을 진행하면 됩니다.



이후 제조사, 차량모델종류, 출고연식, 세부모델과 옵션세부사항을 선택해 줍니다.



추가 부속 장착 여부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주행거리가 적은편이라면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합니다.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하더라도 보험기간 종료후 정산되기때문에 이때 만일 마일리지를 넘어섰다면 해당할인 환불이 없고,

 해당 마일리지 범위안이라면 별도로 통장입금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혹시 마일리지안에 들어갈지 애매하다면 일단 가입해놓으시면 됩니다. 


 혹시나 초과되더라도 별다른 불이익은 없고 단지 할인 환불만 못받을 뿐입니다.


가입 운전자 범위를 정하구요.



해당  추가 운전자의 생년월일을 입력합니다. 그러면 연령한정 특약이 자동 선택됩니다.


그리고 나면 기본적인 선택사항으로 특약및 가입예상 금액이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본인이 필요한 선택특약을 넣거나 빼면 됩니다.



그러고 나면 최종 가입금액이 나오고 결제 진행이 가능합니다.


혹 아직 가입기간이 좀 남아있어서 좀더 고민이 필요하거나 추후 결제를 할 생각이라면 계산결과를 저장해 두었다.

 다시 스마트폰이나 PC에서도 조회 가입이 가능합니다.


현재 시점에 무이자 할부되는 신용카드종류도 조회 됩니다.



스마트폰이 생활깊숙히 들어와서 쇼핑이나 음식배달도 스마트폰으로 하는데 이제는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도 스마트폰으로 가능한 시대가 되었네요.  

 혹시나 중고자동차를 구입해서 집으로 가져와야 한다면 바로 스마트폰으로 즉시 가입을 할수있어 편리하면서도 좀더 안심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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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생활/팁/사용기2014.01.16 13:54



  몰디브 숙소를 현지에 있는 에이전트나 해당 호텔에 직접 예약을 하게되는 경우에는 결제방법을 어떻게 할것인지를 묻더군요..


   1) 먼저 카드 결제 입니다.

      카드 결제인 경우에는 실 비용에  +  3.5% 를 숙소측 요구는 추가 결제해야 한다더군요.  그런데 이것은 받는 쪽 수수료만 생각한것이고, 실제 카드외환결제를 한 입장에서는 나중에 카드사 수수료를 또 이중(국내카드사, VISA나 Master 카드사 수수료까지)으로 물어야 하는 , 그래서 총 3중 수수료가 들기 때문에  제경우 여러명의 것을 한꺼번에 송금하다보니... 대략 숙박비가 500만원이 넘어가게 되면 대략의 수수료로만으로 30~40만원정도는 가뿐하게 나옵니다.  이뿐 아니라, 카드외환결제인경우에는 매입환율을 적용할때도 은행송금에 비해서 비싸게 느껴졌습니다.   



   2) 두번째는 현지로 은행계좌로 송금하는 것입니다.

      이는 은행별 수수료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제가 보냈던 몰디브의 경우 받는쪽 $45 고정수수료,  보내는 쪽은 가장저렴한 국민은행인 경우 5천원만 추가로 하면되기 때문에 다해서 5만원정도의 수수료만 든다는 것입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  아무래도 처음 거래하는 경우 현금을 보내는것이기에 불안하다는점입니다. 또 나중에 환불 요청이나 문제제기 할때 카드보다는 불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2가지 방법에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처음으로 직접 외환 송금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송금할때 사용할 계좌는 일반 보통예금통장에서 바로 송신이 가능했습니다.



다음은 송금진행하면서 캡춰한 화면과 설명입니다.



- 국민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송금-> 해외송금 메뉴가 있습니다.



- 송금종류는  [증빙서류 미제출 송금]으로 선택했습니다.   소액송금은 1천달러 미만에만 해당이 되기때문입니다.

[증빙서류 미제출 송금] 선택시 최초한번은 외화송금계좌로 지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과정이 하루정도 소요될 수 도 있습니다.  등록되기전까지는 해당 항목이 선택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송금사유로는 용역및서비스 대금으로 선택했구요.(캡춰화면에는 물품대금으로 되어있는데 이 역시 가능은 할것 같습니다.)



제 경우 대행사에서 인보이스(Invoice)를 받을때 입금계좌정보를 받았는데 받은내용을 그대로 표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Kindly remit the full amount to:

Beneficiary A/c Name: ISLAND VOYAGE Pvt. Ltd.

Beneficiary A/c No: 6320020570

Beneficiary Bank Name: BANK OF CEYLON, Male’ Branch

Bank Address : 11, Boduthakurufaanu Magu,Male'

20094, Republic of Maldives

Bank Swift Code: BCEYMVMV

Correspondent Bank: JP Morgan Chase Bank, New York,

USA

Correspondent Bank Code: CHASUS33

=======================================================


대략 내용을 살펴보면 최종목적지는 몰디브 말레 은행이기는 하나 중간에  미국 뉴욕의 JP 모건 뱅크를 거쳐가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실제 송금 후 최종 수령자가 받는데까지 2~3일 정도 걸리더군요.



어째든 위와 같은 계좌로 요구를 받았었는데  실제 입력은 아래와 같이 했습니다.



수취은행 BIC코드를 입력할때는 수취은행명과 수취은행주소는 입력이 안되 비어두게 되구요,  


수취은행코드 입력부분에서 좀 헷갈렸었는데, 최종 계좌가 몰디브라서  'NONE' 으로 입력했습니다. 



그리고 받는쪽 전화번호 넣어주고요.




입력한 내용 확인



이렇게 하고나니 전신료 5천원만 추가 되고 송금이 끝나더군요,  아래 최종 내역입니다.




 중계수수료는 첨부터 해당 업체에서 인보이스(Invoice) 보낼때 $45를 추가해서 입금하라고 왔었기때문에 이미 송금액에 포함되어있어, 중계수수료는 수취인 부담으로 했습니다.  여기서는 송신을 위한 수수료로는  전신료 5천원만 들었습니다.


이렇게 송금하고 나면 [송금 Cable 원문조회]라는걸 할 수 있는데.  이를 그대로 파일로 내려받아 해당 수신처에 메일로 보내 송금증명서로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업체로 부터 바우처까지 수령하고 잘 다녀왔네요.


 외화송금이 막상 하고나면 사실 별것 없는데, 말그대로 머나먼 타국에 모르는 사람에게 돈을 보내는 것인지라, 해보기 전에는 괜시리 염려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혹시나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공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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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생활/팁/사용기2013.10.30 21:55



오늘도 택배 사고다... 역시나 대한통운   급하게 시킨 물건이 하필이면 대한통운 택배라니.. 지금까지 4번정도 택배 오배송 지연도착 경험이 있는데 모두 대한통운이다. 

    정확히 말하면 CJ대한통운.  CJ가 대한통운을 인수하던 시점부터 이랬던것 같은데.. . 


지난번에는  김장철에 주문한  절임배추가 CJ대한통운으로 오다 1박스가 사라졌다. 그나마 배달된 택배도 다 터지고,  아니면 오배송.


그런데 오늘 또 오배송 사고가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나에게는 형편없는 택배회사가  2013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한국산업의 택배부문 5년연속 고객만족도 1위란다... 


 나 같은 고객만 빼고 조사를 한건지.. 1위 근거가 도데체 어디에 있는것인지 묻고 싶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10109568a


그렇다고 택배요금이 싼것도 아니고..  이렇게 기본이 안된회사가... 


오늘은 정말이지 너무 화가 나서 글까지 써본다..  내일 출장갈때 쓸려고 주문한건데.. 오늘 받았어야 했는데... 못받고 가게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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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생활/팁/사용기2013.09.08 13:42


 어제 토요일일 동탄 센트럴파크 앞을 지나는데 알뜰 장터가 열리고 있더군요. 


 사람들이 각자 집에서 사용하던  의류나 생활잡화, 도서등을 가지고 와서 500원,천원등 저렴하게 내놓고 판매하고 사는 알뜰 시장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입구 건너편 길에서 보는 알뜰 장터 모습. 지나다 도로 옆 입구쪽에 장터가 열린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길 양옆으로 돗자리를 깔고 각자 가져온 물건들을 팔고 있네요.




주로 유아용 의류나 여성의류등이 많이 보입니다.  어린 아기가 있는 분들은 가시면 저렴하게 득템하길게 많을 듯합니다.




꽤 많은 사람들이 나와있네요. 


듣기로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 마다 열린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을 여행용 트렁크등에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 가지고 오셔서 판매하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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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생활/팁/사용기2013.08.17 13:08


   택배를 자주 보낼일은 없는데 가끔 보내게 될때 무심코 택배회사에 전화를 걸어 택배를 픽업 하도록 하면 무려 5~6천원이 넘는 택배비를 내게 됩니다.


   편의점 택배가 싸다고 해서 가까운 편의점에 가서 택배를 붙인적도 있기는 한데.  알고보니 편의점 택배라고 다 싼것도 아니더군요.   편의점택배도 싸게 이용하려면  cvsnet.net을 이용해야 합니다.


순서1.  http://www.cvsnet.co.kr  에서 택배예약 등록(회원/비회원 모두 가능)







송수화인 정보를 쭈욱 입력하고 등록을 마치고 나면.


가까운 POSTBOX가 있는 편의점을 찾아 방문하면 됩니다.  가능하면 미리포장해서 가면 좋고 아니면 편의점에가면 적당한 박스를 팔기도 하는데 싸진 않습니다



순서2. 


포스트박스(http://www.cvsnet.co.kr) 사이트에서 postbox가 있는 가까운 편의점을 먼저 찾은뒤 해당 편의점을 

방문하면 아래 사진처럼 postbox기계가 보입니다.


여기에 가서 회원인 경우에는 본인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되고, 비회원은 예약번호를 입력합니다.


요즘은 매일 200원씩 추가할인 해주는 이벤트도 있어 선불인 경우에는 사용가능합니다. 

제경우는 착불로 보내는 상황이라 사용이 안되네요.



[무게측정]을 버튼을 누르고 postbox를 밀면(편의점 매장직원이 해주더군요)



저울이 나타나고 거기에 택배상자를 올려 무게를 잽니다. 그리고 나면 최종 가격이 나오고 , [운송장출력]한뒤 해당금액 결제후 발송하면 됩니다.(착불인경우에는 좀더 비싸지네요.)



선불로해서 제일 저렴하게는 2500원 부터 발송이 가능하고, 편의점 특성상 24시간 택배접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까운 곳에 postbox가 있는 편의점이 있는 경우 써볼만한 택배 발송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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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생활/팁/사용기2013.07.04 14:29


 영어 공부를 위해서 꽤 많은 책들을 샀던것 같습니다.  


특히나 제목이 자극적이면 꼭 샀던것 같네요. 


   예를 들어 "영어공부 절대하지마라" 라던가 "이제 영어의 의문이 풀렸다 1,2,3 시리즈 ", "특허받은 영어학습법 1,2 ", "한국인이 꼭 알아야할 회화구문 140", ".... 패턴 50문장",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시리즈", "웃기지마 나영어 책이야", "지금 니 생각을 영어로 말해봐" 등등 





  나름 히트했던 영어 책들은 대부분 사보고 그리고 70%이상은 끝까지 잘 보았던것 같습니다. 나름 여전히 유익한 책도 있고 도움이 된것은 사실이지만 정작 영어를 사용하는 외국인과 마주쳤을때 입밖으로 영어가 바로 튀어 나오게 해주는데는, 책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영어회화 법을 가르쳐주고 있느냐 보다 내가 어떻게 공부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위에 언급한 책들은 대부분 여전히 추천할 만하며 지금도 가끔씩 꺼내서 보고 있는 책들입니다. 그리고 이런책들의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최근에야 깨달은 것같습니다. 다들 결국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것들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뭔 가 특별한 방법을 찾아 헤맸고, 특별한 방법을 익히면 뭔가 영어가 단숨에 될것같은 기대로 책을 나름 열심히(?) 보았었죠. 그래서 뭔가 영어공부를 하고 알게되는것 같은 느낌은 있는데.   그래도 영어를 통한  대화에 대한  자신감은 붙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  왜 정작 입밖으로는 영어가 튀어나오지 못할까?  


 그 이유는 바로,  눈과 귀로만 공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독해약간, 듣기가 약간이 늘기는 했는데 그것도 초보적인 수준에서였고, 중급으로 올라서진 못했습니다.  


입 밖으로 튀어나오는 영어가 하고 싶으면,  눈, 귀 뿐아니라  입으로 연습을 했어야 했습니다. 그것도 아주많이. 


  사실 여러 영어 강좌를 보다 보면 다들 큰 소리로 따라하라고 하는데. 그게 듣는 순간 만 따라할뿐 별도로 입으로 반복해서 말하기 연습은 잘안했던것이죠.   짧은 시간 머리속으로 떠오르는 말하고자 하는 바로 순간 바로 뱉어내려면 말을 해야 하는것이죠.   아주 어린아기가 말을 잘 하지못하더라도 웅얼대는 소리라도 자꾸 입밖으로 내뱉에서 표현하려고 하면서 익히듯이 말이죠.


말로 하고자 하는 표현은 어려울 필요가 없습니다.적어도 입을 트는데 까지는 말이죠. 그런데 입트기도 어려운데 어려운 표현을 익혀봐야 입밖으로 잘 안나옵니다. 


외국인이 "Do you.....  "하고 물으면  "Yes I do" 또는 "No I don't "라고 대답해야된다는것은 다들 알고있지만 막상 실제 회화해서는 상대얘기듣고 나서  겨우  Yes 나 No 정도 할까 입니다.  문장을 못만들고  단어만 겨우 내 뱉는것이죠. 그런데다 특정 말하고픈 단어만 내뱉으면서 발음 까지 안좋으면 상대는 못알아 듣습니다. 적어도 주어 동사순으로 내 뱉으는 습관은 되어있어야  상대도 문맥을 찾아 발음이 좀 어눌하더라도 알아 들었습니다.  

   영어로 말하기 어려운 사람이 "Yes" 뒤에 간단한 연결 대답조차 못하는것은 몰라서가 아니라  입에 연결된 뇌부위에 충분한 신경회로망이 만들어 지지 않은 때문입니다. 말을 수학 문제 풀듯이 연산을 통해 뱉어내려고 하면 머리는 너무 힘듭니다. 입으로 말하는 연습을 자꾸해서 마치 작용/반작용 처럼  하드웨어적인 준비가 되어야 하는것이죠.  그것을 위해서 해야할것은 바로  쉬운 기본문장부터 입으로 익히는 것이죠.




 이러한 것을 실천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주는게 시원스쿨 기초영어법인것 같습니다.  책에 나오는 문구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쉽다고 대충 넘긴 기초가 우리의 영어실력을 망쳤다."


  정말 딱 맞는 말인것같습니다. 사실 중학영어 수준만 제대로 얘기할 수 있어도 영어 말트기 하는데는 큰 지장 없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무언가 영어 잘하게 해주는 파랑새를 찾아 해멨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래서 아주 기초적인 수준의 문장이지만 스피드있게 뱉어낼 수 있도록 반복 연습을 유도하고 단계적으로 부정문, 의문문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른 그간의 영어책과 달리 쉽지만 하고나면 왠지 입에서 영어를 뱉어낼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자신감을 주는 것이죠.  


  어떤사람은 영어가 가장 쉽다고, 심지어 우리말 보다 쉽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은 영어가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깨달음의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복잡하고 설명글이 긴  수학문제도 간단한  식으로  정리해놓고 보면 별것 아닐때가 있습니다. 이것이 그렇게 어려웠던 문제 인가하고 말이죠,   영어회화도  기본을 제대로 말하는것부터 하다보면 깨달음이 있고, 영어가 결코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을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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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TAG 영어, 회화
생활/팁/사용기2013.06.27 18:17


 운동이나 언어학습의 공통점은 꾸준히 해야한다는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매일같이 꾸준히 하는게 부지런하기도 해야하지만 해야할시간을 잊어먹지도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일정시간 매일 따면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출퇴근 시간을 할애는 것도  좋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항상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책을 펴놓고 공부하면 좋기는 한데. 사실 그러기가 쉽지않습니다. 특히나 운전중이라면 한눈을 팔 수 없기에 더욱더 그러합니다.    그런데 운전중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귀로만 들으면서 공부하기 좋은 학습앱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이앱은 실제로 제가 몇달간 이용해보고 효과를 느낀 바가 있어 나름 자신있게(?) 소개해 봅니다. 


  바로 [ 해커스 리스닝 핵심편 - 토익 ]  입니다.   앱 자체는 토익시험을 준비를 위해 나온인데.  영어회화를 익히는 데도 매우 유용합니다.  영어회화를 익히는데 있어 요즘은 패턴학습법이 많은데 보통 패턴영어책 같은걸 보면 패턴 문장이 쭈욱 나열되는 형태로.  사실 이런책들은 보면 자극적(?) 홍보를 위해 "50문장만 익히면..." 또는 "100문장만 익히면..."식 입니다.  물론 나쁘다는 것은 아닌데  좀 아쉬운면이 있습니다.  책을 띄고 나도 뭔가 획기적으로 변화된 느낌은 잘 모르겠더군요(제 경험상) 어째든 여러 밑거름이 되기는 했겠죠.  


  제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패턴회화의 문제점은  문장자체가 너무 강조되다보니 문법적 혹은 문장의 구조적 느낌을 잘 모르겠더군요.  그러니까  문장에 대한 구조적 느낌을 잘모르다 보니,  패턴문장에서 단어 바꾸기를 좀 벗어나면  나오면 당황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더 포괄적인 패턴이면 좋겠는데  소개해드리려는 [해커스 리스닝 핵심편 - 토익]에서 이러한 조금이 나마 그동안의 갈증을 풀어주는 느낌입니다.


마치  패턴 회화와  문법사이라고 할까요...  적절한 말이 없어서 유형(Type) 익히기 라고 하고 싶네요.  패턴보다는 좀더 추상적인 형태. 하지만 문법자체보다는 좀더 실용적인 형태 인듯합니다.





토익을 공부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음과 같은 구조로 되어있죠. 


Listening Comprehension :

PART 1 : 사진 묘사(10문항)

PART 2 : 질의 응답(30문항)

PART 3 : 짧은 대화(30문항)

PART 4 : 짧은 담화(30문항)


Reading Comprehension : 

PART 5 : 단문 빈칸채우기(40문항)

PART 6 : 장문 빈칸채우기(12문항)

PART 7 : 지문 독해(48문항)


(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D%86%A0%EC%9D%B5)


  이 구조는 토익의 시험 유형이죠.  토익시험의 취지가 영어를 이용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기 때문에 이를 테스트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유형이라는 것은 결국 말하기 인데, 결국 회화하는데 필요한 유형이기도 한것입니다. (어찌보면 주객이 전도 된것 같은데.  원래 처음부터 회화를 위한 구조일 수 밖에 없는것이죠.)


  이러한 토익의 관점을 시험보는 용도가 아닌 영어회화를 익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스마트폰 앱이라는 도구를 활용하면 훨씬더 회화적 관점이 쉬웠던 것이구요.


  저는 입사를 하는데 토익이 필요했던 세대가 아니라 토익시험에 대한 경험은 없습니다만.  토익이 회화를 익히는데 아주 좋은 틀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국내에서 워낙 토익시장이 커져왔기때문에 그만큼 교재들도 좋아졌구요. 물론 일부 지나치게 시험점수를 잘받는 용도로 만들어진 책들은 제외입니다.


토익의 Listening Comprehension  부분은   기본적으도 듣기평가이지만 결국 대화에 필요한 문장 듣기 테스트 이고 반대로 이를이용해 말하는 연습을 하면 저절로 유형스피킹 (패턴회화가) 됩니다.   


   물론 해당 앱에서는 말하는 연습을 유도하고 있지 않아도 자신만의 공간 (특히나 자가용같은)에서 큰소리로 듣기 문장이 나올때 따라하면 처음에는 잘 안들리던 문장도 반복할 수 록 잘 들리고,  이후에 처음 듣는 문장도 잘 들리게 되는경험을 하게 됩니다.  또한  따라 말하기를 했기때문에 실전 영어에서  말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이것은  실제 제 경험에 비춘 설명입니다.




해커스 리스닝 핵심편을 이용한 운전(이동)중 학습방법. 집중학습법





그럼 제가 공부하는 방법을 정리해봅니다.


먼저 이동학습으로 가서




1. 반복 듣기와  동시에 따라하기를 한다.

 처음 몇개의 유형을 선택해서 듣고,  점차 뒤로 이동을 하되 먼저 들었던 것을 겹쳐 가면서 듣고 따라한다. 



위에 그림 처럼 이 동중들을 내용을 선택하는데.  어제 들었다고 오늘 넘기지말고 새로운것을 듣더라도 이전 것들을 어느정도 겹쳐서 진도를 나갑니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것은 듣기만 하지말고 자꾸 따라 입으로 소리를 내야 합니다. 버스나 지하철을 탄다면 큰소리는 못내겠지만 중얼거리기라도 해야하는거죠.





2.  가급적 지문을 보지말고 문장을 듣되 잘 안들리는 부분이 있으면 문장구조를 생각하면서 안들리는부분을 매꾸어 본다. 그리고 따라 말한다. 

반복해서 다음날 또 다음날 듣다보면 저절로 안들렸던 부분이 매꾸어진다. 안들렸던 부분이 들린다기 보다 뒤로 갈 수록 당연히 있어야할  부분   예를 들면   "Did they~"   같은  부분이   "디더~"정도로만 들려도  제대로 알게 되는 식입니다.    혹은 중간에 거의 빠지는 be 동사 역시 잡아낼수있습니다. 우리말로 대화할때도 마찬가지도 어차피 모든 단어가 또박또박 들리지는 않습니다. 문장구조가 잡히면서 중간에 빠져도 무엇이빠졌는지 점차 저절로 알게되는것이죠.



3. 집중학습을 통해 호주와 영국식 발음도 귀에 익히고,  문장들에 얼마나 귀와 입에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집중학습에는 다행이 따라 말하기도 있네요.(리스닝 영역인데도 말이죠^^)


그리고 끝부분에 있는 문장 조합하는 테스트까지 하고 나면  유형이 익혀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저도 아직 회화가 많이 서툴긴 하지만 최근에 미국인 파트너랑 나름 버벅되면서라도 일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던것 같아 추천해봅니다.



해당앱은 안드로이드 앱 플레이 스토어나 iOS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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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
생활/팁/사용기2013.05.30 13:00


   요즘은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녀도,  직장에서 신입을 지나 대리가되고 과장이되고 부장이 되어도 공부를 계속해야만 하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항상  부족한것 같습니다.  틈나는데로 출퇴근시간이나 점심시간등 짬나는 시간에 조금씩 공부하려면 인터넷을 이용하는 방법이 좋아보여 제가 공부할때 사용했던 인터넷 강의 사이트를 소개 해 봅니다.


휴넷 상상마루 입니다. >> 바로가기 링크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들만 모아놨습니다.  

큰 카테고리 (OA&외국어, 전문직무,컬처&라이프,리더십,비즈니스 스킬,비즈 특장)과 중분류가 있고 다시세 세부 내용으로 들어가면 많은 강의 들이 있습니다.  


개별강의 별로 신청해서 수강할 수 도 있고,  기간회원으로 가입하면 보다 저렴하게 여러가지 강의를 들을 수 도 있습니다.  휴넷의 상상마루 세부 강의 전체를 다합치면 5800개 정도된다고 합니다.



 저 같은경우에는  생산/품질관련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하던업무가 직접적으로 품질관리 관련된 직무가 아니다보니 이론적으로 모르는게 많았는데.  인터넷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단순히 제품 품질을 위한 이론이 아닌 다양한곳에 널리 사용할수 있는 좋은 방법론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시간이 되면 괜찮았던 내용들만 정리해볼까 합니다.





(수강화면의 예, 식스 시그마 강의 수강중 화면 - 김연성 교수님)


위에는 인터넷 강의를 보던중 캡쳐해본 화면입니다.  전체화면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플레이속도를 조절해서 볼수도 있기때문에 시간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복습하기에도 편리합니다.


강의들은 너무 지루하지 않도록 10~20분정도 강의가 많아 크게 부담스럽지 않게 잠깐씩 듣기에 좋습니다.


현재 휴넷상상마루 이벤트기간이라. 이전보다 저렴한가격으로 기간제 수강을 하기에 좋은것같습니다.



   요즘은  외국어는 물론이고  이전에 배웠던 지식도 시대에 맞게 다시 새로운 정보나 경향을 익혀야 겨우겨우 시대에 발 맞춘다는 느낌입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에 관해서는 나름 달인 혹은 전문가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지만 어느날 보면 새로운 방식으로 인해 기존에 내가 하고 있던것이 완전히 다른방식으로 (경쟁할 필요도 없이)대체되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변화가 서서히 일어나다 보니 잘 느끼지 못하고 있다가 갑작스런 변화로느껴질때는 적응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책을 보는것도 좋고 오프라인 세미나도 좋지만.. 조금씩 시간을 내서 체계적인 공부를 인터넷으로 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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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