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잠깐 등산에 빠져(?) 수영을 등한시 했었는데. 


다시 수영이 하고 싶어졌다.  


   사실은 안한게 아니라 못했다.  작년 12월 쯤 부터인가 수영장만 다녀오면 눈밑이 가려워 지는 증상때문에 띄엄띄엄 가다가. 겨울산을 즐기는 맛에 수영을 잠시 미뤄 두었다.  아예 안간건 아니고 보름에 한번정도 갔나 

보다.


오랜만에 수영장안에 들어서는데 눈이 따갑다. '소독약 때문인가?'


어째든 다시 이번주 부터 다시 슬슬 시작하는데. 아무래도 팔힘이 부친다. 



수영이 끝나고 나서   수영후  최대한 얼굴주위를 꼼꼼히 씻고 로션도 잘 발라 주었다.  수영한바로 뒤 보다. 하루이틀 지난 저녁때가 더 증세가 나타나는것 같다.


'왜 그런걸까?'  수영장 락스물때문인지, 얼굴에 잘 안씻어 져서 그런건지.


그래도 다시 가려움이 나타나면 얼굴 또 씻고 로션바르니 좀 나은듯해서. 


수영장에 다시 나가려고는 하는데. 뭔가 좀 찜찜하다.


사계절 날씨와 상관없이 운동할 수 있는 수영.. 몇년동안하면서 별 무리 없었는데. 최근 수영장물 부작용(?)인지 괜히..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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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지난주 출장으로 수영을 1주일 가량 쉬게 되었는데..

가볍게 몸푸는 느낌으로 5바퀴만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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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11바퀴, 쉬어다가 해서 그런지 확실이 몸이 굳은 느낌.  힘들었지만 11바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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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롤(100M) x 20 바퀴  
접영 x 0.5 바퀴
===================
2.05 km 

역시나 오늘도 가기 귀찮은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억지로라도 수영장 가서 샤워하고 물에 뛰어 드니 또 욕심이 난다.

이게 바로 거짓 피곤의 한종류 인가?

체중이 빠지려고 하기 직전에 몸에서 보내는 신호?

수영하기 전에 체중과 하고난뒤 체중이 1kg 이 빠진다...  뭐가 빠져나간걸까?  갈증이 그렇게 심하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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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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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일  가볍게 10바퀴  1.0km


11-01일

14.5 바퀴  x 자유형      

0.5 바퀴 x 평영 

=======================

1.5km  



수영하러가기가 자꾸 싫어진다.   슬럼프 인가.. 계절변화 탓인가...


어째든 당분간은 억지로라도  꾸역꾸역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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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형으로 21바퀴를 돌았다 지난번 20바퀴때보다 덜 힘들다는 느낌 이다. 

7시가 되어 강습시간때문에 더돌지는 못했는데 왼쪽팔 자세에 신경쓰면서 하다보니 처음에는 어깨가 아프더니 너무 과하지않게 들면서 

해보니 괜찮은 듯했다.


크롤(100M) x 21바퀴 
평영(50M)
=========================================
2.15 Km 52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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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쉬었다 하는거라 가볍게 한다는 생각으로 함 13바퀴를 도는데 후반에는  팔 자세를 신경 쓰면서 천천히 확실하게

하이엘보 자세가 나오도록 하며서 해보았다.

왼쪽팔이 아무래도 잘 안오는데 그래도 오늘은 대략 감이 오는것 같았다.

크롤(100M) x 13바퀴
평영(100M) x 1바퀴
접영(50M) x 0.5 바퀴 
------------------------------------
1.45Km  4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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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형 조금 빠르게 10바퀴  25분 소요

그리고 평영 6.5바퀴  접영 50M
 

자유형 자세 교정을 위해 동영상을 찍어 보았는데  왼쪽 손이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는 모양이다 조금 바깥 쪽으로 곧게 할 필요가 있겠다.


크롤 100 x 10 M
평영 100 x 6.5  M
접영 50M
===================
450Kcal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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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수영다녀와서 10일 만에 간 수영장이었다. 

추석 연휴에 수영장이 3일까지 연일  휴장이었다.
 

간만에 수영을 하게 되면 옆구리에 통증이 있어  수영장에 들어가기전에 스트레칭을 좀 많이 해주었다.

그리고 자유형 중에는 양팔을 최대한 늘린다는 느낌 허리를 편다는 느낌과 좌우롤링에 신경쓰면서 했다.

그래서 인지 옆구리가 아프지는 않는데

팔젖기를 할때 왼쪽팔을 신경쓰다보니  왼쪽팔 어깨에 통증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 조금 더 할까 하다가 중단했다.

운동은 노동이 되어선 안되므로...


그래도 간만에 수영이라 7바퀴정도만 할까 했는데  10바퀴정도 하게 되어 목적달성을 한 셈이다.

100m x 10 (크롤)  + 50m (평영)
============================
30분 소요 250Kcal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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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깐 돌고 나서 오늘 다시 수영장 가려니 참 가기 싫더군.  그래도 오늘 안가면 이번주도 추석을 앞두고 있다보니 기회가 별로 없을듯하고

수영장도 토요일(29일) 부터   다음주 수요일(3일)까지 장장 5일간 쉰다고 해서 최대한 갈 수 있을때 가려고 억지로 갔다.

그리고 자유형 15바퀴 ,  평영 5바퀴, 그리고 마지막 힘들게 겨우 반바퀴(50M)하고 마쳤다.

쉬다 해서 그런건지 마지막 50M는 정말 다리가 쥐날듯하고 한기를 느끼면서 수영을 했다.  평영을 계속하다보니 자유형보다 운동량이 적어서 그런지 몸이 차가워 지는 느낌을 받았다.

평영도 열심히 빠르게 해야 하는건가?

수영장에서 논 시간은 2시간30분 가량.  18시20분 부터 19시 20분까지.

     1,500M(크롤)  + 500M (평영) + 50 자유형 마무리
---------------------------------------------   
  총 2.05Km      60분 소요  500Kcal 이상 소모 


===
아침에 잠깐 뒷산오르기 1시간 정도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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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화요일날 수영하고 내 쉬다가 (중간에 목요일날 갔었는데 수영장 쉬는 바람에 못함)  

일요일날 아이들 데리고 수영장 가서 놀던중 자유형을 시작했는데 6바퀴쯤 돌고 나니 오른쪽 옆구리 뼈 근처가 아파오기 시작함.  수영을 연속해서 안하다 하면 생기는 유연성 부족으로 생기는 문제인듯하다.

그래서 중단하고 나머지는 애들과 물놀이.

23일 일요일의 공식 수영양은   600M (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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