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팁/사용기2013.04.10 08:30



  이번이 3번째 직접 교환이다.  예전같으면 엔진오일 교환할때나 카센터에서 "에어컨 필터교환 하셔야겠는데요!?" 하면 갈아주세요 하고 아무생각 없이 비싼(?)돈 주고 갈았지만.  


 간단하게 교환이 가능하다는것을 안 지금은  직접, 전보다는 자주 교환을 해주고 있다.


지난 12월쯤 겨울 초입에 교체했던 공기순환 필터 가 얼마나 더러워졌을까?


(관련글 -  공기순환 필터 교환 하는 방법 http://funnylog.kr/409 )


계절이 지날때 마다는 무조건 갈아줄 생각이었는데.  3월에는 못갈고 4월들어 교환을 했다.



교환 방법은 조수석 대쉬보드 밑을 열어 기존 필터 꺼내고 새필터 넣으면 끝.  바람방향에 맞게 화살표방향만 잘 맞춰주면 된다.





그렇게 해서 꺼내 필터와 새로 교환할 필터



겨울 한철 사용한건데...  엄청나군...


다음 부턴 두달에 한번씩으로 교환주기를 바꿔야 하나?  이제 곧 여름인데.    여름철에는 아무래도 에어컨도 자주사용할테고.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