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카메라2011.09.07 01:59

  NEX-5N을 예판구매 하고 택배 도착예정일이었던 토요일에 목빠지게 기다렸지만 도착하지 않아 실망감에 사로 잡혀있던 일요일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다. '택배있는데.. 집에 계시냐고..' 엇~ 5N이 오려나 보다 싶었다 잠시뒤 받아든 5N 감격에 겨웠지만 이날 가족끼라 가까운 산림욕장에 다녀오기로 했던터라 충전도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리고 메뉴얼도 보지 못한채 5N을 손에 들고 무작정 출발했다.

 

기본으로 제공받은 가방, 렌즈 그리고 메뉴얼을 들고서...

산행을 하면서 여기저기 마구 눌러 대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 역시..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가 왜 좋은지를 피부로 느꼈다.


 찍으면서 느낀것은 NEX-5N은 카메라 전문용어들을 잘모르는 나에게도 별로 어렵지 않다는 느낌을 주고 내가 찍으려는 영상이 어떻게 나올것인지 금방알 수 있도록 편리하게 되어있어. 금방 친숙하게 사용가능할것같다.


찍은 사진들 대부분이 인물사진이라서 올리기는 그렇고 산정상에서찍은  파노라마를 올려본다.   

클릭시 원본을 볼 수 있습니다.

 3D TV에서 보면 3D를 느낄수 있다는데.. 아직 집에 3D  TV 는 없어서 확인해볼 수 는 없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간단한 첫만남 소감만 올리고 앞으로 블로그글에 사진글들을 많이 올리게 될것같은 느낌이 든다.

Posted by 퍼니로거 즐건록